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래에도 있네요... 박칼린 음악감독..

머쩌여ㅠ.ㅠ 조회수 : 3,035
작성일 : 2010-07-18 21:56:09

뮤지컬계에서는 거의 1세대.. 거기다가 여자분으로써는.. 어우~

본인은 '겸양' 을 보이시지만,
지금 뮤지컬계를 쓸고 있는 여자 음악감독... 김문정, 구소영 음악감독.. 등등..
상당 수가 '박칼린 선생님 제자' 임을 자처하고 있죠..

하아.. 새삼 TV에서 오랫만에 뵈니까, 가슴이 뭉클~ 하면서 너무 멋지네요..ㅠ.ㅠ
옆에 나란히 있는 이정진이나, 심지어 소간지 같은 남자 배우보다

저런 카리스마 뿜어내는 여자분을 보면 진짜 요즘 표현대로 레알 돋아요..
워너비.. 심리겠죠..? 너무너무 부럽다는..ㅠㅠ


IP : 210.222.xxx.2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머쩌여ㅠ.ㅠ
    '10.7.18 10:07 PM (210.222.xxx.252)

    하아.. 진짜 저런 분들 보면.. 반도 욕심이고 10% 만이라도 닮고싶다는..ㅠ.ㅠ

  • 2. 정말
    '10.7.18 10:17 PM (121.164.xxx.188)

    참 멋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날씬한 몸매 같은 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예요.^^

  • 3. ..
    '10.7.18 10:22 PM (180.69.xxx.151)

    정말 포스짱..
    나이보다도 동안이시고..
    정말 품위와 인격이 나오는듯해요..

    정말 발톱의때만큼이라도 따라가고싶다는 생각이 처음들었어요.
    멋져요

  • 4. 마실쟁이
    '10.7.18 10:46 PM (203.130.xxx.112)

    정말 대단한 분이다 싶어요.
    실력에 미모에......
    같은 여자라도 정말 매력이 넘쳐요.

  • 5. 머쩌여ㅠ.ㅠ
    '10.7.18 11:12 PM (210.222.xxx.252)

    근데 막상 전 이분이 기획하신 공연에서는 실망했던 기억이 있네요..
    너무 실험적(?)이 셨던건지...ㅠ.ㅠ

    그래도 이분만한 분이 없다는 생각은 아직도 변함없어요.
    진정한 카리스마와 포쓰.. 라는 게 이런 거겠죠?

    어떻게 살아야, 저렇게 될 수 있는 걸까요..?
    안젤리나 졸리를 보면서 헬렐레~ 하면서도, 다른 나라이야기.. 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나라에서 혼혈이라는 엄청난 - 를 가지고도 저런 분을 보니..
    참.. 인생 헛살았다는 생각도 들고 ㅡ.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2322 항공권 마일리지로 예약할때 문의좀 드려요. 4 여행준비중 2010/07/18 608
562321 아래에도 있네요... 박칼린 음악감독.. 6 머쩌여ㅠ.ㅠ.. 2010/07/18 3,035
562320 목동 센트럴의 이야기 도둑 이용료가 얼마인가요? .. 2010/07/18 353
562319 어제 인생은 아름다워 보신분!! 1 ... 2010/07/18 1,122
562318 도와주세요....합의를 어떻게... 5 도둑 2010/07/18 1,085
562317 6살4살아이 콘도 없는데...어디로 가야할까요? 추천좀해주세요 2 휴가 2010/07/18 374
562316 윌로우 트리를 보고 싶은데....없네요. 1 영화 다운 .. 2010/07/18 174
562315 로봇청소기 추천 부탁드려요! 1 청소 2010/07/18 294
562314 매주 시댁가기ㅠㅠ 14 .. 2010/07/18 1,772
562313 4세 여아 튜브....스윔웨이즈?? 3 이모는 힘들.. 2010/07/18 1,061
562312 못난 자식은 계속 못나야 되는건가요 3 좀 서럽다 2010/07/18 931
562311 (급 도와주세요) 엄마 아빠 성관계하는거 봣어요 어쩌나요 21 도와주세요 2010/07/18 25,343
562310 괌 여행시 살만한 물건은... 4 궁금이.. 2010/07/18 828
562309 택배는 어디가 가장 저렴한가요?? 2 궁금 2010/07/18 443
562308 동대문시장에서 원단 사서 침구 만들어 보셨나요? 2 침구 2010/07/18 855
562307 김포공항 국제선 면세점에 웬만한 브랜드는 다 있나요/ 2 gg 2010/07/18 2,564
562306 친정엄마랑 전화통화하다가 흑흑 울었어요 47 슬픈 딸 2010/07/18 9,934
562305 제주도에 배로 차를 가져가려면 어디에 알아봐야 하나요? 7 여기는서울^.. 2010/07/18 1,561
562304 남자친구였던 사람...(아래글 읽고) 5 곰곰... 2010/07/18 1,415
562303 맛있는 찜 만들수 있는 비법 있을까요? 1 찜조아 2010/07/18 254
562302 짬뽕 시켰는데 한 시간 넘게 안 오네요ㅡ.ㅡ;;; 9 미치것다 2010/07/18 1,290
562301 미인의 얼굴은 공통이라네요.. 45 ... 2010/07/18 16,076
562300 뚝섬역 근처 소형아파트 전세 여쭤봐요.. 2 전세가 궁금.. 2010/07/18 781
562299 코스트코 냉동 굴, 맛이 어떤가요? 7 궁금합니다 2010/07/18 1,405
562298 고속버스 터미널 근처 조용히 식사하고 모임 할 수 있는곳은? 9 *)* 2010/07/18 1,343
562297 "4대강 구역 춘천 하중도, 전체가 유적" 4 세우실 2010/07/18 300
562296 원작 차화연 3 ... 2010/07/18 1,179
562295 남편과 싸우고.. 남편을 나가게 했어요.. 24 .. 2010/07/18 6,788
562294 긴장 푸는 법좀 가르쳐주세요. 5 긴장녀 2010/07/18 832
562293 저두 (이끼) 봤는데 잘 모르겠는 부분이 있어요 -- 스포 주의 5 머리아퐈 2010/07/18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