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들,,,,장남감 사달라고 조를때 쓰는방법이
두팔을 앞으로 쭉피거나 하늘로 향하거나 하면서
로봇변신!!!!
걸음도 뚜벅뚜벅 걷고,,,,
3살때는 재미있다고 막 도망다니고 재미있게 놀았구
아직까지 그게 먹히거든요
재미있다고 깔깔대고 웃고 그러는데
어제 어린이집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
@@가 친구들한테 엄마가 로봇변신해서,,,,이렇게 이렇게 한다고
순간 챙피하더라구요
이제 의사표현이 되니까 집에있었던일 다 이야기하나봐요
그래도 엄마는 나비 아빠는 호랑이 할머니는 음메~~~소,, @@는 돼지꿀꿀 이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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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로봇인지 아는 아들
난 차두리가 아닌데 조회수 : 591
작성일 : 2010-07-17 14:00:58
IP : 121.155.xxx.5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7.17 2:03 PM (114.206.xxx.73)별별 얘기를 유아원에 가서 다하죠.
게다가 진실에다 살도 붙여요,
애 말대로라면 아주 엄마 아빠가 희한한 사람이 되어 있어요. ㅋㅋ2. gkgk
'10.7.17 4:57 PM (58.76.xxx.227)선생님께서 아이가 귀엽고 엄마가 아이 눈높이에서 놀아주는게 좋아보여서 얘기한거 같네요.ㅋㅋ
아이는 아이대로 엄마가 로봇변신하는게 자랑스러우니까 친구들한테 자랑한걸꺼고욬ㅋㅋㅋㅋ
챙피해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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