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자신의 직업 올려보자는 글의 댓글을 보니
번역 하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저도 영어는 꽤 되는 편이고
아이들도 얼추 컸고해서
번역 쪽 일을 꼭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거든요
어떤 루트로 어떻게 번역 업무를 하시는 건지 궁금해요
너무너무 부러워서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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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 도대체 어떻게 하시는지..
번역하시는82님들 조회수 : 531
작성일 : 2010-07-17 12:39:25
IP : 183.98.xxx.9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7.17 3:24 PM (218.50.xxx.25)전 일한 번역을 해요.
출판사에서 근무를 하다가,
결혼+임신 하면서 번역 프리랜서로 전향(?)한 케이스예요.
그리 도움이 되는 덧글이 아니죠?^ ^;;;
집에서 일을 하면.. 아이들 케어하면서 일을 하는 점 하나는 좋은데,
제 몸과 정신을 갉아먹는다는 느낌이 매우매우매우 들어요. ㅠ ㅠ
아이도 키우고 일도 하니 나름 만족이기는 한데,
이러다 언젠가 훅 죽지 않을까.. 싶답니다. ㅎㅎ
(밤샘 기본. 하루 평균 수면시간 3시간. 주말 없음....;;)2. 이 일이
'10.7.18 12:06 AM (222.109.xxx.105)거의 막노동에 가까워요...보약 먹으면서 해야지 기 다 빠져요. 정말. 윗님 말씀처럼 마감 맞추려다 죽죠.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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