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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스타일, 드라이... 집에서 잘하는법 아시는분

... 조회수 : 1,560
작성일 : 2010-07-17 09:14:45

어깨에서 조금 내려오는 파마기 약간 남아 있는 머리인데요.

얼마전에 미용실에서 좀 다듬고, 머리 끝을 좀 드라이 해주니
제가 좋아하는 귀티나는 스타일이 되더라구요....

집에서 아무리 따라해 보려고 해도 잘 안되서
브러쉬라도 미용사들이 쓰는걸 써보면 좋아지려나 생각중인데...

드라이 고수님들,,,,
집에서도 드라이 잘하는 팁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IP : 58.124.xxx.2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0.7.17 9:34 AM (116.37.xxx.217)

    저는 아예 헤어드라이어를 못써요. 정말 못하겠더라구요. 말리는 기능 이외에는 전혀 못썼더랬는데.. 바비리스에서 한참유행했던.(이름 생각이 안나네요. 어흑... 원샷 나오기 직전모델인데)
    거 사서 그냥 쓱쓱 빗으니(본체에 빈 모양이 붙어있어 돌리면서 바람나오는 제품) 좋더라구요

  • 2. 제방법
    '10.7.17 9:41 AM (221.133.xxx.89)

    전 얼굴길이비슷한 단발인데 곱슬머리라 파마가 이쁘게 안나와서 십년넘게
    그냥 집에서 제가 손질해서 말아요.
    감고나서 먼저 드라이로 머리를 피듯 말리곤 예전에 비달사순에서 구입한건데
    드라이기끝에 드라이빗이 달린것 있잖아요 드라이기처럼 빗 속에서 바람이 나오는..
    그걸로 머리를 가닥가닥 돌돌말아 올려요
    그러면 미용실에서 고데기로 말아주는것처럼 말려요
    머리카락이 힘이 없어서 오후쯤 되면 풀리긴 하지만,
    암튼 그걸로 앞뒤옆 다 돌돌 말고 기분따라 어느땐 안쪽으로 말고 어느땐 바깥쪽으로도 말아요
    이드라이빗달린것이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데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어요
    그다음엔 드라이기로 앞머리도 손질하고 펴는 고데기로 말아놓은 부분 촌스러보이는곳
    살짝살짝 피고 부풀리면서 정리하고 바로 옆머리같은경우 고데기의 센 열로 돌돌 다시한번 말아주고요
    자꾸 스스로 만지다보면 늘더라구요 결혼하고 이십년 되었는데 초기에 딱 두번 파마했어요
    지금까지 머리 스스로 만지는데 외출시간을 너무 잡아먹는다는 단점이 있긴해요
    머리만 삼십분~

  • 3. ^^
    '10.7.17 10:30 AM (121.88.xxx.165)

    저는 귀찮아서 잘 안하지만 한번 맘먹고 하면 미용실에서도 놀랍니다. 드라이 솜씨에...ㅋㅋㅋ

    우선 빗은 기본으로 괜찮은걸 사야겠구요(비싼게 아니고 잘 감기는게 있어요, 유심히 보세요^^), 드라이기를 미용실용으로 사세요.
    미용 용품점이나 g 마켓등에 많이 팝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구요.
    맘이 급하다고 절대 많이 잡고 드라이 하지 마시구요, 고정핀 몇개 준비하셔서 머리를 나눠서(좌우,상하...) 조금씩 드라이하세요.
    그럼 우아한 c컬의 머리가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자꾸 하다보면 실력이 일취월장한다는거죠.^^

  • 4. ..
    '10.7.17 2:56 PM (61.79.xxx.38)

    바비리스든 어디든 헤어롤 굵은거 하나 장만하세요.
    전에 백화점에서 10만원 좀 안되게도 장만했는데 요샌 많이 다운되서 5,6만원 하더군요.
    전기헤어롤하나 장만하셔서 화장하면서 머리에 말아놓으시면 금방 열로 머리 세팅됩니다.
    그리고 손으로 쓱쓱 형태 잡아주면 연예인 미모 부럽지 않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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