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물건 빌려주고 되돌려 받는일..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해요.

의견 조회수 : 540
작성일 : 2010-07-16 22:29:53
전 작년 4월에 출산을 했구요.

작년 7월에 이사와서 옆집과 친하게 되었고.

옆집 애기엄마는 저보다 어려요..

그 애기엄마가 11월에 출산을 했구요.

전 그 시기엔 유축기가 그다지 많이 필요하지는 않아서 빌려줬거든요.

유축기 뿐만 아니라 신생아 용품 저희집에 있던거 몇가지 젖병,기저귀,배냇저고리 등등 새용품 여러가지 많이 줬구요.

지금까지 그집에서 사용중입니다.

근데.. 지금 제가 저희 아이 젖을 떼려고 하는데...

젖이 불어서 짜내야 할때가 있는데...

돌려달라고 해도 제가 치사하거나... 그런건 아닐까요...?

길어봐야 한 6개월 쓸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안돌려주길래..

추측컨대... 옆집 애기엄마가 흡연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도 젖을 짜는것 같기도 하긴 한데...

휴... 되돌려 달라고 말해도 제가 이상한 사람 되는 건 아니겠죠...?
IP : 115.143.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6 10:34 PM (58.228.xxx.25)

    돌려달라고 해야죠.

  • 2. 의견
    '10.7.16 11:01 PM (115.143.xxx.96)

    그렇겠죠..
    낼 이야기 할꼐요..^^
    제가 뭐 달라는 소리를 못하는 스타일이라서..ㅠㅠ

    답변 감사해요^^

  • 3. 단지
    '10.7.17 12:36 AM (222.238.xxx.247)

    아는엄마에게 작은단지를 빌려주었어요.

    제가 필요할때가 되어서 돌려달라했더니 왜 달라그러냐고.......빌려줘놓고 왜 달라그러냐고

    어쨌던 가지고오던 중간에도 전화로 왜 달라그러냐고..허참

    가지고와서도 왜 달라그러냐....저는 이러저러해서 내가 필요하지않냐 그래서 달라그런다.....
    아마도 1시간반쯤 계속 반복되는소리 나중에는 듣다듣다못해 머리가돌지경 제가 단지를 들고내던져 깨버렸어요....그랬더니 왜 깨냐고......제가 가라그랬어요 떠밀다시피 돌려보냈는데 전화로 왜 달라그러더니 왜 깨냐고 허걱 정말 머리 도는줄 알았어요.

  • 4. 윗님
    '10.7.17 10:53 AM (219.254.xxx.170)

    아는 엄마란 사람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1718 용인 수지구민 여러분!!! 2 테레비가안나.. 2010/07/16 510
561717 이런 콘도 아시면 추천좀 부탁드려요. 3 궁금 2010/07/16 556
561716 화장실 천장에서 물이 똑똑 떨어져요 4 으악 2010/07/16 661
561715 판도라의 상자를 연거같아요.. 도와주세요 ㅠㅠ 83 어쩜좋아 2010/07/16 18,301
561714 제주도여행가시는 분들 유익한 정보교환해요. 3 여행자 2010/07/16 630
561713 제주 신라호텔 vs 롯데호텔 어디가 좋을까요? 12 추천요망 2010/07/16 2,651
561712 이렇게 천둥치는 날엔 도둑들도 쉬겠죠?? 9 -- 2010/07/16 1,363
561711 물건 빌려주고 되돌려 받는일..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해요. 4 의견 2010/07/16 540
561710 28년만에 나타난 친모 천안함보상금 수령 반대서명해주세요 6 돈밖에 안보.. 2010/07/16 676
561709 방금 스브스에서 동굴에서 사는 사람 보셨나요? 1 동굴은 싫어.. 2010/07/16 516
561708 하늘에서 천만원만 떨어졌음 좋겠네요ㅜㅜ 2 답답한맘 2010/07/16 1,040
561707 님들은 하루에 얼마나 웃으세요???? 5 ^&^ 2010/07/16 489
561706 전복과 갈비로 할수 있는 음식은?? 6 보양식만들고.. 2010/07/16 369
561705 영어학원요..얼마정도 보내다 갈아타시나요? 7 갈팡질팡 2010/07/16 1,586
561704 나쁜남자 이번주부터 보는데 김남길 군입대하다니... 3 2년뒤 2010/07/16 538
561703 기아자동차결함때문에 피해보고 있습니다. 1 형틀목수 2010/07/16 414
561702 대전성모여고 나온분 계세요? 5 난96학번 2010/07/16 765
561701 중계동 애쉴리중 ( 2001 아울렛점과 홈플러스점 ) 어디가 더 나은가요? 7 추천바래요... 2010/07/16 784
561700 KBS기자의 고백, "젊은 기자들이 취재부서 기피" 2 김비서 2010/07/16 620
561699 본의아니게 2 본의아니게 2010/07/16 333
561698 혹시 학습지만초등학교까지)시켜서 성적 상위권 유지하건 특별히 잘하는 아이를 둔 엄마~ 8 무답글에왕삐.. 2010/07/16 1,307
561697 버버리 떡뽂이 코트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9 고민해결 2010/07/16 1,556
561696 ^^ 7 음. 2010/07/16 860
561695 초등 2학년 복습 문제집.. 2 허브 2010/07/16 732
561694 실비보험갱신 7 알고 싶어~.. 2010/07/16 836
561693 정신과상담이여 3 하늘 2010/07/16 543
561692 밖의 남자 vs 안의 남자 다라이 2010/07/16 439
561691 맥주 한캔 했어요~ 3 새댁 2010/07/16 438
561690 텔레마케터에 잘 넘어가는 남편 두신분 많은가요 6 영감탕구 2010/07/16 642
561689 지펠 냉장고 소음 4 궁금이 2010/07/16 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