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핸폰안받는 딸..

-.-;; 조회수 : 848
작성일 : 2010-07-16 17:13:29
핸드폰을 뺏으면 제가 나쁜엄마 될까요??

핸드폰을 지가 필요할때만 쓰고
핸드폰을 왜 무음으로 해놓고 쓰는지..

지금 친구집에서 놀다가 태권도 갔다가 학원갔는데
가긴 한건지..전화도 안받고
학원에 부탁해서 전화좀 하게 해달랬는데도 깜깜 무소식이고..

전화 한번만 더 안 받으면 압수한다고 말해놓긴 했는데
좀 심한가요??


딴데로 샐 애는 아닌데..급하게 전화할일 있으면 절대 안되고
비도 오는데..

어제도 그래서 압수하려다 참았는데..

이럴때 무슨 방법없을까요??

일부러 안받는건 아닌거 알긴 아는데..그래도 너무 심하게 반복되니까 무슨수를 써야 될거 같아서요..-.-;;

초딩 여자5학년임돠..
IP : 123.254.xxx.1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같은경험
    '10.7.16 5:17 PM (221.150.xxx.58)

    따님분이 숨쉴게 냅두세요

    냅두세요.

    "난 널 믿는다" 사랑한다...이느낌만 엄마로부터 전달받을수있다면 그 따님 스스로 모든거
    다 헤쳐나가고 지낼거입니다.

    전화안하셔도되는뎅.....전화안해도되요.아니.
    안하면 더 좋구요.

    일부러 안받는다면 분명 그이유있어요...알면서 안받는 그 딸내미 마음 알것같은데요

  • 2. -.-;;
    '10.7.16 5:21 PM (123.254.xxx.140)

    일부러 안받는건 확실히 아니구요..-.-;;
    핸드폰을 무음으로 설정해놔서 못듣는거예요..

    평소에는 사이 좋은편이예요..흑..

  • 3. ㅡㅡ
    '10.7.16 5:31 PM (221.150.xxx.58)

    네....맨윗플썻는데 제가 잘못썻네요

  • 4. .
    '10.7.16 5:37 PM (59.10.xxx.77)

    엄마랑 연락되라고 만들어준게 핸드폰인데 엄마랑 연락 안되면 안된다 라고 얘기하시고 핸드폰을 압수하는 척 하세요. 그럼 아마 정신차리고 진동으로 바꿔놓고 엄마 전화 받을거에요.

  • 5. 아마
    '10.7.16 5:47 PM (110.15.xxx.203)

    안받는건지 못듣는건지 물어보시고, (못듣는거일거예요.) 문자는 꼬박꼬박 받을거예요.
    웬만하면 문자로 연락하도록 하세요.
    압수하는 방법은 좋지 않아요. 그맘때 아이들에게 핸드폰은 분신과 같은것이라 반발심만 커질거예요.

  • 6. -.-;;
    '10.7.16 5:58 PM (123.254.xxx.140)

    문자부터 보냈어요..
    뭐하고 놀았는데?? 재밌었어?? 셔틀버스 탄거야??
    요렇게 보냈는데..씹혔어요..문자도 무음인가봐요..
    내가 그놈의 무음을 그냥..........

  • 7. -.-;;
    '10.7.16 6:35 PM (123.254.xxx.140)

    해맑게 전화왔네요 전화했었어?? 하구요..
    들어와서 쇼부^^보자고 했네요..뭐라 하실런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3718 오피스텔에서 아이와 사는거 어떨까요..세식구.. 13 자유찾아.... 2009/08/19 2,308
483717 수삼 관리 알려주세요!!!!! 2 도깨비방망이.. 2009/08/19 316
483716 의료보험증을분실했어요.. 2 분실 2009/08/19 455
483715 예전엔 느끼지 못했던 것들 2 4 베를린 2009/08/19 643
483714 회비가 300만원인데 총무가 결산도 안해주고 끝내버리네요. 2 결산 2009/08/19 590
483713 휴대폰 벨소리 어디서 다운받나요? 3 하늘 2009/08/19 505
483712 남편이 살림안차렸는데 뭐가 문제냐는 글 어떻게 찾아야 되요???????? 2 뻔뻔한 2009/08/19 801
483711 교황의 `DJ 구명' 편지에 다시 관심 4 세우실 2009/08/19 331
483710 학원 강사 경력 문의하신 분... 글 어디로... 2009/08/19 523
483709 북한대학원대학교... 2 궁금이 2009/08/19 330
483708 생각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아이 어떻게 가르쳐야하나요? 4 때리는애엄마.. 2009/08/19 396
483707 나로호 발사 중지 이유.. 36 나로호 2009/08/19 8,781
483706 G시장 이용하지마세요~!!! 환불금액보다 차감액이 더 크거던요 4 G시장 2009/08/19 1,015
483705 집안 물건 버리시려거든 언론노조에 보내주세요. 8 콘도같은.... 2009/08/19 1,108
483704 ...........밥상머리 교육...."전라도는 빨갱이다" 라고 듣고 자라신 분들 꼭.. 7 ▦DK 2009/08/19 677
483703 경기 하남 분향소 안내 휘나리 2009/08/19 117
483702 생중계하는곳없나요? 13 나로호 2009/08/19 440
483701 어느모델이 좋을까요 1 핸드폰 2009/08/19 283
483700 대관령 삼양목장과 백담사를 하루에 방문할 수 있을까요? 3 다녀오신분?.. 2009/08/19 409
483699 재수없는 그 얼굴 누구죠? 3 .. 2009/08/19 804
483698 윗동서집에서 지낼때 6 제사비 2009/08/19 1,432
483697 옥션에 보면. 포도나무.. 키우기. 1 옥션. 2009/08/19 501
483696 보육료지원.. 속상하네요.. 3 이와중에 죄.. 2009/08/19 742
483695 수정뉴타운, 수녀원 앞에다 불경 틀고 성추행까지? 6 세우실 2009/08/19 745
483694 레서피 양 늘릴때 (한번만 봐주세요 급헙니다) 2 베이킹초보 2009/08/19 490
483693 펌)정몽준“DJ 아니었으면 월드컵 성공 어려웠을 것 8 2009/08/19 750
483692 브리즈번에서 서울로 오는 방법! 2 저렴한 항공.. 2009/08/19 235
483691 환갑 생신선물 현금으로만 하면 되나요? 10 시어머님 2009/08/19 1,744
483690 만약 남편없이 홀로된다면 홀로서기할 자신있으세요? 12 홀로서기 2009/08/19 2,296
483689 나도 삼순이처럼 솔직하게 행동할걸. 삼순이 2009/08/19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