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키가 작아서 몸무게가 조금만 늘어도
완전 오동통 아줌마가 됩니다.
겨울에 이리저리 쪄서 55키로..
어찌어찌해서 3키로 빼서 52키로가 되었는데
항상 3키로만 빼고 나면 먹는거에 환장하는 사람처럼
먹고 싶어요.
조금아까도 열무김치에 밥 비벼먹었는데
지금은 좋아하지는 않는 시리얼에 우유말아 먹고 싶어서
자꾸 식탁 쪽으로 눈이 가요.
50대 접어들어 이런가요...
여기서 딱 2키로만 빼고 싶어요.
여기가 한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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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3키로... 어찌 넘기나요?
.. 조회수 : 495
작성일 : 2010-07-16 11:40:11
IP : 125.140.xxx.6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0.7.16 12:28 PM (125.178.xxx.3)건강하게 빼실려면
병원의 처방없이 빼는게 좋겠죠^^
저는
제 마음을 마인드컨트롤 합니다.
먹는것보다 더 재밌는.......그 무엇인가를 만드는 일
그리고 그 일 빼고 남은 시간은
지쳐서......잠 잡니다. 쿨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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