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 새벽에는 춥지 않으세요 ?

나만 그런건가 조회수 : 1,295
작성일 : 2010-07-15 10:25:59
새벽에는 자다가 한기가 많이 느껴져서 이불을 슬며시 끌어다 덮게 되네요

그렇다고 창문을 닫기에는 너무 답답하고...

모기도 작년보다 훨씬 안보이네요
IP : 114.205.xxx.16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5 10:27 AM (59.21.xxx.181)

    흑...우리집이 산중(?)에 있어서 그런가 했더니..
    우린 보일러도 돌려요..

  • 2. ..
    '10.7.15 10:23 AM (183.102.xxx.165)

    저희집은 고층인데..새벽에 추워서 창문 다 못 열고 자요.
    베란다 창 하나만 열고 안방 창문은 조금 열고 잡니다.
    오늘도 날씨가 추운지..저 지금 창문 안 열고 있어요.
    다행히 올해는 에어컨 안 틀고 지나가겠어요.

  • 3. 추워요
    '10.7.15 10:29 AM (114.205.xxx.122)

    밤에 잘때 베란다 문 다 닫고 안방창문이랑 거실문만 열어두고 잡니다

  • 4. 정말..
    '10.7.15 10:31 AM (211.182.xxx.1)

    추워요..
    추워 일어나면 꼭 4시쯤... 그때 보일러 켜고 다시 자네요..
    새벽..정말.. 추워요.. ㅡㅡ;;

  • 5. 그래도..
    '10.7.15 10:26 AM (183.97.xxx.17)

    어제 그제는 별로 바람이 없었던거 같아여..
    점점 더워지는 느낌이에여..
    저희는 어제 첨으로 선풍기 꺼냈답니다~

  • 6. ㄴㄴ
    '10.7.15 10:27 AM (180.65.xxx.130)

    날씨가 하도ㅜ요상해서 정말 불안불안해요 애들도 감기를 달고 살고
    정말 지구온난화가 심각해지는 모양이예요
    이담에 우리애들 어떻게 살까~하는 생각하면 ...
    일단 전기 코드 뽑고 뭐 다른걸로 예방할 수 있는게 없을까 하는 생각
    또 잠깐하지요 하하

    암튼 저도 밤엔 문닫고 자요 찬 공기보단 잠깐 선풍기 쐬는게 낳지 않나 싶어서요

  • 7. 새벽엔
    '10.7.15 10:27 AM (61.252.xxx.209)

    썰렁해요.
    저는 많이 안더워서 다행이에요.

  • 8. 원래
    '10.7.15 10:39 AM (211.200.xxx.48)

    7월은 그래요.
    8월이 문제지요..

  • 9. 흑흑
    '10.7.15 10:40 AM (125.131.xxx.3)

    전 더위를 너무 타서 그나마 새벽에 좀 시원하구나 싶어요.

  • 10. ..
    '10.7.15 10:48 AM (203.142.xxx.241)

    더워요.
    그나마 에어컨은 안키고 잘 정도.

  • 11. phua
    '10.7.15 11:01 AM (110.15.xxx.10)

    이불 덮어요~~~ 봄 이불.

  • 12. 주상복합
    '10.7.15 11:27 AM (220.85.xxx.21)

    남서향인데요 창문이 코딱지만해서 에어컨 없이는 못자요..ㅠㅠ

  • 13. 돌침대
    '10.7.15 11:25 AM (112.140.xxx.47)

    불넣고 이불 덮고 자요.
    계속 이랬음 좋겠지만 여름 믿고 사는 사람들
    생각하면 이래선 안되겠죠.

  • 14. 담요
    '10.7.15 11:30 AM (121.162.xxx.111)

    덮고 자는 우리 마눌님,
    전 더워서 거실에 나와 창문앞에 누워야 되요.
    상극입니다.

  • 15. 그쵸
    '10.7.15 11:33 AM (58.123.xxx.90)

    요즘 그래도 해만 넘어가면 좀 시원하긴힙니다
    전 더위를 많이타서 그런가 새벽이 아주 좋아요
    그리고 참 모기 말인데요
    올해는 모기가 좀 많이 사라진듯 합니다
    아직 모기향 꺼내놓지도 않았네요

  • 16. 정말
    '10.7.15 12:49 PM (211.49.xxx.216)

    모기가 없어요~~
    모기 유충관리가 잘 된건가요??
    올해 모기 한마리 봤어요..

  • 17. !
    '10.7.15 3:36 PM (61.74.xxx.218)

    저도 밤이나 새벽에는 춥더라구요...
    올해는 왜 이렇게 안 더워...이러면서 지내고 있어요..

  • 18. 123
    '10.7.15 7:36 PM (123.213.xxx.104)

    더워요 선풍이 밤새 돌리는데 시끄러워서..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치 않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0792 82에서 보고 제일 잘 배우고 잘써먹는다...하는 요리 어떤거 있으세요? 69 베이커리 2010/07/15 13,831
560791 김남길역의 심건욱 정체가 대체 뭘까요? 2 멋있는 2010/07/15 1,381
560790 요즘 새벽에는 춥지 않으세요 ? 18 나만 그런건.. 2010/07/15 1,295
560789 제사를 외국 큰집에서 지내는경우 한국에서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6 + + 2010/07/15 930
560788 여름에 가죽자켓 싸게 구입할 수 있나요? 2 주부 2010/07/15 467
560787 임신6주에 아기용품들 사면 혼나겠죠?? 18 유혹을이기자.. 2010/07/15 935
560786 일산의 최강반찬가게는 어디인가요? 1 일산 2010/07/15 1,175
560785 sbs에 박상민씨 나오는데 15 2010/07/15 2,210
560784 저는 왜 좋아하는 사람하고는 잘 안되야구요.... 4 연애 2010/07/15 625
560783 톰보이가 부도났군요 26 옛생각 2010/07/15 9,092
560782 친구모임에서 총무를 맡고 있는데, 스트레스 받아요. 1 에잉 2010/07/15 613
560781 해운데 가실분 능소화 2010/07/15 289
560780 신종범죄라고 합니다..꼭 읽고 미리 예방합시다..무서운 세상이네요.. 24 쪽배 2010/07/15 10,447
560779 엥? 현미밥 먹으면 칼슘이 빠져나간다고요? 2 현미밥이? 2010/07/15 1,346
560778 대치동 초등생 어느 과학학원 좋을까요? 궁금 2010/07/15 491
560777 남대문포키아동복안에 4 질문 2010/07/15 552
560776 임신....커피관련 문의 (약간 19금) 21 헉.... 2010/07/15 2,519
560775 [중앙] “4대 강 사업에 석면 섞인 돌 사용” 2 세우실 2010/07/15 179
560774 애들 간식 보내야 하는데요. 애들이 제일 좋아하는 간식 추천부탁드려요 20 초등 간식 2010/07/15 1,787
560773 화정에 잘보는 한의원 1 급해요 2010/07/15 476
560772 저도 식기 세척기 사랑하고 싶어요 22 도전! 2010/07/15 1,278
560771 아이 습관 잡아주기 힘들어요. 6 어제도 대판.. 2010/07/15 770
560770 인천,청라,영종 와 세종시 5 추억만이 2010/07/15 661
560769 사도 되나요? 아이폰4g 2010/07/15 153
560768 손톱물어뜯는것도... 12 틱인가요? 2010/07/15 1,039
560767 혹시 휴가지에서 떡볶이 하려고.... 10 휴가때 2010/07/15 1,074
560766 서울씨티투어 어떤가요? 4 즐거운방학 2010/07/15 1,260
560765 아이학교에서 (정정)멜라민식판을 쓰고 있는데... 3 ... 2010/07/15 415
560764 막상 퇴사는 하는데 왜 기분이 이럴까요 5 봄의 기운 2010/07/15 833
560763 택배 기사들이 물건 받는 사람이 여자냐, 남자냐에 따라 태도가 많이 다른거 같아요. 9 .. 2010/07/15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