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지금임신18주 인데 사랑니 빼도될까요?

사랑니 조회수 : 664
작성일 : 2010-07-15 09:05:15
얼마전 신문에서 임신중기에는 괜찮다고 보긴했는데..

사랑니가 비틀리거나 하진않구 곧게 나긴했는데.. 옆에이 사이에 자꾸 음식물도끼구..
잇몸이 붓고 아파서 빼고싶은데..
발치하고 약 안먹으면 안될까요?
IP : 220.123.xxx.1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5 9:04 AM (183.102.xxx.165)

    약은 둘째치고 출혈 때문에 좀 안 좋을거 같은데요.
    아픈거 아니라면 저라면 그냥 참을래요.^^

  • 2. 사랑니
    '10.7.15 9:07 AM (175.118.xxx.138)

    빼고 약안먹으면 안됩니다....큰일납니다...

  • 3. .
    '10.7.15 9:06 AM (175.114.xxx.234)

    제가 그맘때쯤 치과 가려고 했는데 치과에서 안받아줬어요.
    혹시 잘못될까봐 치과에서 몸 사리는 것 같더군요.

  • 4.
    '10.7.15 9:07 AM (125.131.xxx.3)

    이빨 뽑고 항생제 먹어야 하지 않나요?

  • 5. 저요
    '10.7.15 9:12 AM (112.144.xxx.44)

    저 12주에 도저히 아파서 참을 수가 없어서 사랑니 뺐습니다. 사진 찍어보니 이쁘게 곧게 자란 이라서 뿌리도 옆에 어금니하고 다를게 없더라구요. 빼는데 정말 하나도 안아프고 언제 뽑았는지도 모르게 뺐어요. 그렇게 빠질 거라면 뽑아도 됩니다. 저는 마취주사 2대 맞고(태아한테 영향 없다고해요) 항생제와 진통제 안먹었어요. 병원에서 처방도 안해줬고, 안먹어도 잘 아물었고요. 개인차가 있으니 병원가서 문의해보시고 하라는 대로 하시면 되어요.

  • 6. 사랑니
    '10.7.15 9:35 AM (220.123.xxx.169)

    자꾸 붓고 아파서요.. 벌써 몇번째 그래서 정말 스트레스많이받아요..
    육안으로 보기엔 비틀어지거나 그러지않고 곧게났는데..
    제가 감기로 목이부어도 약안먹구 비타민C 만 먹어두 잘 가라앉구 그렇던데.임신전 사랑니 발치 했을때도 피도 많이안났구.. 병원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 7.
    '10.7.15 10:46 AM (121.187.xxx.145)

    사랑니 우습게 보지 마세요. 사랑니 잘못뽑다고 죽기도 해요. 그러니 일반 개인 치과에서는 사랑니 뽑아주는거 당연히 몸사리구요.
    그냥 뽑는다고 될게 아니라..항생제도 먹어야 하구요. 병원가서 얘기해보시는 수밖에 없겠네요. 계속 아프시다면 태교에도 안좋고..
    그렇다고 위험 감수하고 빼기도 그렇고...
    고민 많이 되시겠어요.

  • 8. .
    '10.7.15 11:05 AM (114.201.xxx.21)

    출산후에 발치하시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사랑니 큰병원에서 빼야 되는 경우도 있고 간단한게 아니더라구요

  • 9. 음...
    '10.7.15 1:55 PM (121.135.xxx.222)

    참으실수있으시면 참으셨다가 출산후에 하시는게 좋긴하지만...이것도 출산후에 바로
    하면 좀 힘드실거고.

    정 안되면요.. 20주 지나신후에 치과가서 발치해도 되는지 물어보시고..산부인과가서
    먹어도 되는 항생제알아보시고 치과가서 처방받아서 드시면 될거에요.

    제가 임신중에 안과질환이 있어서 째고 항생제 먹어야할 일이 있었는데..20주 넘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안과가니까..안과에서 산부인과에가서 복용가능한 항생제 확인 받아오라고해서
    확인서 받아다가 안과가서 치료하고 처방전 받아서 먹었어요.

    지금 그때 아이가 태어난지 8개월 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2848 제발!!!! 칼에 녹 안쓰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8 미니민이 2009/08/17 1,923
482847 갱년기 우울증 경험해보신 분.. 1 산다는 건 .. 2009/08/17 501
482846 이대로 살아도 되는 걸까요--- 3 해삼멍게 2009/08/17 605
482845 토마스기차 잘아시는분. 4 ??? 2009/08/17 319
482844 직장 상사 ...선물 추천좀 부탁드려요. 8 고민중임.... 2009/08/17 850
482843 차 사면 한달에 얼마나 들어가나요? 5 .. 2009/08/17 1,122
482842 요리가 주제인 드라마.영화 추천해주세요~ 20 질문 2009/08/17 1,228
482841 李대통령 "신종플루, 치밀한 대책 세워야" 4 세우실 2009/08/17 317
482840 맛있는 간식 추천 해주세요. 3 수영장에서 2009/08/17 494
482839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2 >.&.. 2009/08/17 1,426
482838 급해요... 이유식을 두번 먹일때... 4 초보엄마.... 2009/08/17 223
482837 인천공항 민영화 갈등 격화 리모컨 2009/08/17 174
482836 정수기 안쓰는 분 들.. 요리할 때는 어떤 물로 요리하시나요? 16 2009/08/17 1,316
482835 고등학생들 피엠피 소지에 대해 10 돼지털다싫어.. 2009/08/17 746
482834 아주 사소한 것 1 그렇지만 기.. 2009/08/17 274
482833 아기분유 바꿀때 갑자기 바꾸면안되나요? 2 .. 2009/08/17 1,856
482832 저 아랫글에 제과점 진상손님 얘기가 나와서요~~ 8 궁금하네요 2009/08/17 1,547
482831 전 오늘 저녁 이렇게 먹을거에욤...ㅎㅎ 4 ㅎㅎ 2009/08/17 738
482830 이번달전기요금 전달에비해 얼마나 나오셨나요? 6 전기요금 2009/08/17 897
482829 아름다운 가게 기증 2 .. 2009/08/17 406
482828 남편이 이혼서류를 들고 왔어요. 107 휴~ 2009/08/17 14,800
482827 미실에게 남자들이 몰린 본질적 이유 1 색공과 미모.. 2009/08/17 876
482826 산후도우미.. 원래 이렇게 하는 일이 없는건가요? 12 산모 2009/08/17 3,860
482825 미*야에서 회덮밥을 주문하고 1 회덮밥 2009/08/17 384
482824 저같이 까칠한 사람은 식당도 가지말고 집에서 해먹고 살아야 할까봐요 6 -_- 2009/08/17 938
482823 베드소파 써 보신분들 ... 5 궁금 2009/08/17 583
482822 개념없는 아줌마 운전자 24 진짜 놀라운.. 2009/08/17 1,936
482821 미스터피자 저렴히 먹는 방법 있나요? 3 .. 2009/08/17 905
482820 사람을 만나고 오면 마음이 피폐해요. 5 좋은사람 2009/08/17 1,017
482819 봉지 떡볶기 절대 안사먹어야겠어요 3 2009/08/17 2,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