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먼지다듬이벌레아세요??

여름이시러!!! 조회수 : 2,888
작성일 : 2010-07-15 00:20:15
어느날 화장실에서 몇마리 발견 ..

전 그게 시멘트벌레(?) 그런건지 알았는데 ...

먼지다듬이벌레라고 ..일명 책벌레하고 하더군요 .

이거 심한집은  온집  다 돌아댕긴다면서요?

정말 저는  한 청소에 위생에 너무나 마니 신경쓰는데 ...

저희 집에 이런 벌레가 생겼다는게 이해가 안되요 ...ㅠㅠ

새아파트라서 그런가? 울 이웃에 물어봐도 집에 있어도 다덜 대충 머 ..이런씩으로 생각 하시더라구요 ..

지금도  비오킬 알러제로 다 뿌려서 안보이긴 하는데 ...

영 찝찝해요 ... 일욜날 방역해서 지금까지 비오킬 5통 쓰고 제습기에 에어콘에 보일러 틀고

이불도 다 갖다버리고  몇개 안 남은 이불 햇볕에 말리고 스페이백에 다 넣고  

진드기패드 옷장 침대 다 깔아놓고 ...

할수있는건 다 했어요 ~~

이거 어디 밤마다  테두리따라 약 뿌리고 ...  또 일이 하나 늘었네요 ..휴 ....

최대한 벌레가 못 살게 건조하게 만들어 예방은 하는데 ...또 나올까봐 겁나요 ...

근데 이 벌레 겨울에도 사나요??



IP : 124.80.xxx.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앙
    '10.7.15 12:19 AM (125.186.xxx.205)

    동생네 집에 그 벌레가 창궐해서 결국은 세스코를 불렀는데
    아저씨가 와서 이리저리 동태를 살피더니 혹시 곡식종류 어디 구석에 박혀있는거 없냐고
    찾아보자고 해서 집안을 뒤졌더니!
    조카 어릴때 쓰던 좁쌀베개가 침대 밑에서 나왔다네요.
    그래서 그거 버리고......
    장고 끝에 침대 매트리스 버리고....
    세스코 소독 몇번 받고 겨우 해방되었어요...

    혹시 집 구석에 뭔가 곡식류가 숨어있지 않나 잘 살펴보세요~~~

  • 2. 곡식에
    '10.7.15 12:33 AM (124.80.xxx.31)

    관련된거 다 버리고 없어요 ^^
    쌀도 김치냉장고에 두고 먹고 ...좁쌀베게도 다 버리고 ...
    아이가 콩으로 관련된 만들기 한것도 과감히 다 갖다버리고 ....
    세스코는 이사가는거랑 별차이 없다고 부르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
    동생분 안 힘드셨데요?

  • 3. 우앙
    '10.7.15 12:33 AM (125.186.xxx.205)

    그 좁쌀베개를 금방 못찾아서 세스코에서 계속 이상하다고 했었다고 해요.
    한달 이상 시달리다가 베개 버리고 소독하고 결국 침대까지 버리고서야
    진정 되었다고, 고생 좀 했어요.

  • 4. ..
    '10.7.15 12:42 AM (211.178.xxx.102)

    라탄바구니나
    소파의 목재 같은곳에서도 있어요..

  • 5. 00
    '10.7.15 1:35 AM (115.139.xxx.170)

    창틀.. 들여다볼때마다 보입니다..
    욕실 세면대 틈새에서 들랄날락 합니다..
    남편이 두가지 종류의 해충제를 뿌려서 진정되었습니다..
    남편은 비오킬보다 바퀴벌레약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더군요..
    창틀은 가급적 안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돌아버릴 것 같아서..
    저희집은 입주한지 1년 반정도 되었구요.. 입주한지 얼마안돼서부터 계속 보이네요.. ㅠㅠ

  • 6. 왜?
    '10.7.15 2:11 AM (180.66.xxx.19)

    시멘트벌레라고 불리었을까요?
    정말 그런것같기도 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2822 간편 닭조림 레시피가 있었던거같은데 검색이 안되네요. 2 간편요리 2009/08/17 327
482821 lg 싸이킹 청소기 어떤가요 16 집이썩어가요.. 2009/08/17 926
482820 시어머님 팔순 여행지 많이 추천 부탁드려요^^ 아자아자!!.. 2009/08/17 349
482819 편평사마귀에 대해 조언좀요 1 ........ 2009/08/17 315
482818 마트에서 혼수가전을 샀어요 근데요 4 뭘 몰라 2009/08/17 561
482817 헤어스타일 고민!! 조언 부탁드려요 3 으앙 2009/08/17 567
482816 강지맘들께 여쭈어요~ 11 강아지 2009/08/17 521
482815 한쪽볼에 살이 너무 많아요.;;; 2 2009/08/17 762
482814 dmb보시는분 1 kbs2 2009/08/17 154
482813 홍삼 먹고 설사를 하는데요... 3 왜그러지 2009/08/17 1,677
482812 'A급 수배자' 매형, 체포승인 40분만에 석방 김준규 검찰총장 후보자 영향력 행사 의.. 19 세우실 2009/08/17 928
482811 저두 엄마가 되려 나봐요 ^^ 18 감사 2009/08/17 838
482810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뷔페 그랜드키친 미국산갈비유감~~ 3 이를어째.... 2009/08/17 429
482809 과자 살려구요~~ 추천이용~~ 5 과자~ 2009/08/17 474
482808 냉동실에 넣어둔 오래된 미숫가루 먹어도 되나요? 5 냉동보관 2009/08/17 1,983
482807 와!~ 이게 형인가요?...ㅋ 8 한낯의 황당.. 2009/08/17 1,403
482806 나 없는 사이에 배달온 케익 남편이 먹었어요 12 우씨 2009/08/17 1,571
482805 구어체 영어 잘 아시는 분,hook up 무슨 뜻인가요? 5 떨려..ㅠ... 2009/08/17 2,177
482804 인사청문회는 잘 하고있나요? 3 김준규 2009/08/17 162
482803 어제 호수공원에서 자전거로 아이 치고, 사과도 안한 괘씸한 부자들.... 1 그러지좀 말.. 2009/08/17 501
482802 며느리 보다 얄미운 딸...? 8 며느리밥풀꽃.. 2009/08/17 1,595
482801 맥 10 을 사용하시는 분이 계실까요? 5 악~~ 2009/08/17 228
482800 럭셔리한 스파 추천 부탁드려요. 야근시른걸~.. 2009/08/17 185
482799 오이지담글 오이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나요? 2 오이지 2009/08/17 195
482798 친정식구에게 컵라면 대접하는 찌질한 남편, 너무 속상하네요. 21 ... 2009/08/17 2,397
482797 문경새재 주변에도 물놀이 할 수 있나요 2 문경새재 2009/08/17 395
482796 시누와 올케 11 이런경우 2009/08/17 1,501
482795 재미있게 읽으셨던 책 좀 추천해 주세요~^^ 17 정신에 살찌.. 2009/08/17 994
482794 시댁에서 부부쌈한거 아신적있나요? 10 부부쌈 2009/08/17 803
482793 전세집 알아보는데요 4 융자 있는집.. 2009/08/17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