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사주좀봐주세요

깝깝해서 조회수 : 1,473
작성일 : 2010-07-14 21:39:31
1967년 5월 26일요  아침 7시가 생시구요 사는게 넘 힘들어 올려보네요!
IP : 112.164.xxx.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10.7.14 9:39 PM (114.206.xxx.215)

    오늘도 살수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생각해보세요 ^^;

  • 2. 에구..
    '10.7.14 10:02 PM (115.136.xxx.69)

    사주 보는 거 공짜로 보는 거 아니라던데요...

  • 3. 오~
    '10.7.14 10:03 PM (112.151.xxx.17)

    정말 불가능이 없는 82!! 음... 저도 보고싶네요. 요새 되는일이 없어서 ㅋㅋ

  • 4. ..
    '10.7.14 10:05 PM (112.163.xxx.226)

    저런 해석이라면,
    대한민국 사람 누구한테 들이밀어도 반이상 맞겠다는^^;;

    노력하면 어느만큼은 성공합니다랑
    늙으면 언젠가는 죽습니다 랑 다를바 없는....

  • 5.
    '10.7.14 10:05 PM (110.11.xxx.121)

    저도 좀 봐주세요
    1978.5.25 양력 낮 12시 55분 저도 여자에요
    저도 저축만 해야 한다던데
    그리고 부동산은 어떤지;;; 부탁드려요;;

  • 6. .
    '10.7.14 10:11 PM (175.119.xxx.69)

    위에 댓글님 참 시니컬하네요. 댓글 지울께요.
    괜한 오지랍이었나봐요.

  • 7. ..
    '10.7.14 10:38 PM (118.223.xxx.228)

    원글님 올해 분쟁에 주의하세요. 관재구설 사고... 다른 사람일에 끼지도 아는척도 하지 마세요. 도와주고 뒤통수 맞습니다.
    남에게 내일을 맡기지도 마세요. 모든건 본인이 확인하고 또 확인하세요.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하셔야 합니다. 그야말로 돌다리도 세번 두드리고 건너세요.

    원글님은 뿌리없는 나무와 같습니다. 기댈곳은 없는데 남들 눈에 드러나 있으니 어쩔줄을 모르겠네요. 자신이 제대로 서지 못하니 재물이 내것이 아니라 오히려 재물에 내가 끌려다닙니다.

    재물을 쫓지 마세요. 손만 내밀면 긁어들일것 같다고 섣불리 덤비지 마세요.
    38세에서 42세 사이의 대운은 내편인듯 하다 내 뒤통수를 때리는 운입니다.

    음력 7월부터 그나마 나아집니다.
    서두르지 마시고 욕심내지 마세요.
    그리고 좌절하지 마세요.

    (양력이라는 전제하에 봤습니다)

  • 8. 루비다
    '10.7.15 12:25 AM (118.44.xxx.121)

    위에 점 두개분 번거롭겠지만,제것도 봐주실래요?요즈ㅡㅁ 정말 안좋아서요
    부탁드릴께요 1972,6,14(음)밤 10시10분입니다.혹시 쪽지ㅡ
    기능은없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0621 어떤 그릇인지 좀 가르켜주세요 4 로라 2010/07/14 727
560620 아들 양복 구입 어디서? 2 ... 2010/07/14 356
560619 레이저 프린터기 추천 부탁드려요.... 2 굽신굽신 2010/07/14 399
560618 요근래 자꾸 그런 꿈을 꿉니다. 1 해몽 2010/07/14 271
560617 밤늦게 이상한 전화가 왔는데요... 11 her 2010/07/14 3,369
560616 즉석된장 레시피 모두 성공하셨나요? 7 .. 2010/07/14 948
560615 대장내새경을했는데 작은 용종이 나왔거든여,, 9 ........ 2010/07/14 1,151
560614 토요일 운전면허 장내기능시험보는데요.... 2 면허딸고야 2010/07/14 1,394
560613 예비신자 입니다. 여자 세례명 어떤게 좋을까요? 14 세례명 2010/07/14 5,864
560612 초등 6학년 여학생들이랑 뭐하면 좋을까요? 1 컵케이크 2010/07/14 213
560611 왜 이렇게 몸이 힘들까요 7 돌쟁이엄마 2010/07/14 729
560610 아이들 공부가지고 몰아세우지마세요... 35 인생무상.... 2010/07/14 9,999
560609 오늘의 저녁 식사!!! 10 추억만이 2010/07/14 1,376
560608 어디서 팔까요? 2 키클랜드 2010/07/14 298
560607 용산 아이파크몰에 아이들 데려갈 수 있는 음식점 있을까요? 4 ^^ 2010/07/14 471
560606 가끔 죽게 되는 꿈을 꾸게 되요 ㅠ.ㅠ 3 해몽 2010/07/14 551
560605 주변에 좋은 남자(싱글)는 다 어디에 있는 걸까요? 7 쓸데없는 고.. 2010/07/14 1,493
560604 아이만 교회 보내시는 분 계신가요? 교회에 대한 고민 15 난Ǎ.. 2010/07/14 1,272
560603 금값이 떨어질까요? 2 콩깍지 2010/07/14 964
560602 에휴...'청와대 개편' 관련 KBS보도 보셨나요? 2 KBS아웃!.. 2010/07/14 365
560601 기저귀가 잘못배달되서요 . 2 아이린 2010/07/14 234
560600 롯데면세점 추천 부탁드려요~~~ 3 면세점추천 2010/07/14 434
560599 저 어제 고민하던 가방샀어요. 너무 좋네요. 12 히히 2010/07/14 3,345
560598 사주좀봐주세요 8 깝깝해서 2010/07/14 1,473
560597 참 씁쓸? 쓸쓸하네요 54 인생 2010/07/14 11,099
560596 화장을 하면 5 화장 2010/07/14 1,074
560595 초등학생 틱이요 8 고민입니다 2010/07/14 762
560594 쟈스민님책(요리책)사고파요..ㅠㅠ 5 ㅎㅎ엄마 2010/07/14 1,001
560593 옛날에 단칸방도 별로 안 불편했던 거 같은데... 5 단칸방 2010/07/14 915
560592 어머님들 딸이 동성애자인걸 알면 어떠실거같으세요? 84 .. 2010/07/14 12,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