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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일기(16)

마가레트 조회수 : 572
작성일 : 2010-07-14 17:59:08
여러분
안녕하셔염.ㅋ





지난글에는 댓글도 안 쓰시고...
흠흠흠
홍홍홍
음음음
어찌된 일인지 이 소녀 모르겠사와요
ㅠㅠ




다들...
지금...
엉망진창이 되어 가시는거 아닙니까ㅠㅠ
아아아앙ㅇ......



저도...
흠흠흠


어제,그제는 체중도 안 재고...ㅠㅠ
오늘 재보니까 첫날보다 400그램 늘었군여.ㅠㅠ


하아...
또 정신적 데미지가 어쩌고저쩌고 해야 할 판이라
생략하고...
암튼,,,
저녁6시 이후에 먹기를 뭐처럼 먹어서...


아아아아아

정말 이걸 다이어트일기라고 써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네요.




나...
왜 이렇게 된거뉘???
아아아아아아아




그래도
이 소녀
마음을 다잡고 다시 한번 해 볼랍니다.




동지 여러분,
소식을 알려주시요.
오바




















IP : 124.102.xxx.1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가레트
    '10.7.14 5:59 PM (124.102.xxx.167)

    근데...
    3킬로 빼는게 모가 이렇게 힘들지...???
    하아...
    정말 껌깞?이었는데.
    삼킬로쯤...

  • 2. 마가레트
    '10.7.14 6:00 PM (124.102.xxx.167)

    이글에 다이어트하면서 자극 받으려는 분이
    계셨다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려드립니다.

    정신 차리겠습니다.
    쓴 말씀도 달게 듣겠습니다.
    욕 좀 해 주셔요...ㅠㅠ

  • 3. 아...
    '10.7.14 6:14 PM (175.116.xxx.120)

    난 또 다이어트 효과보신건줄알고 솔깃해서 들어왔네요..ㅎㅎ

    나도 살 빼야되는데.....ㅠ.ㅠ
    지금 후크 열고 앉아있심돠....
    이 바지 작아지고 있어..엉...어뜨케어뜨케...

  • 4. 마가레트
    '10.7.14 6:52 PM (124.102.xxx.1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쏘리쏘리쏘리
    아...님같은 분이 계실듯하야...
    미리 위에 댓글 짱박아 두었나이다.
    나으 이 예지력 어쩔거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요...
    좀전에 맛나보이는 메론 한덩어리를 사다가
    고이고이 냉동실에 30분쯤 넣어두었어염
    빨리 식혀서? 1/8쪽만 먹는게야...

    그러다가 한덩어리를 반으로 뚝 짤라서는
    숟가락으로 씨를 벅벅 파내고는 미친듯이
    드셨죠.

    그리고는 10분쯤 지나서 또 반덩어리가 눈앞에
    삼삼하게 아른거리기에 '그래...인생 머 있어???'
    이러면서 반의 반 덩어리를 또 반으로 짤라서
    냉큼 드시고는...

    지금 배가 터질듯한 괴로움을 겪으며 컴질을 하는 중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메론의 운명은 어찌될까...
    초큼 어려운 표현으로...
    '명약관화'
    하느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이럴 때가 아닐텐데...그대...

  • 5. 나도뚱
    '10.7.14 7:02 PM (121.88.xxx.198)

    넘넘 바쁘게 살다가 몇년만에 갖는 여유로 몸도 마음도 너무 풀어져있었는지, 긴장이 딱 풀려서는 다이어트 시기랑 맞물려서 한참 앓았어요. 그래서 핑계긴 하지만 다요트 잘 못했네요.. ㅠㅠ
    그래도 7월 아직 반이나 남았으니 포기하긴 이르다! 화이팅!!

  • 6. 마가레트
    '10.7.14 8:53 PM (124.102.xxx.167)

    엄훠나ㅋㅋㅋ
    뚱님~~~
    제가 아는 그 뚱님이 정녕 맞으신거져???ㅎ
    이 월매만인지염.ㅎ

    맞아요...
    다이어트의 적중의 하나
    몸아픈거...ㅠㅠ
    이해해염
    이젠 다 나으신거죠?
    그럼 낼부터 다시 퐈이야~~~


    상황 좀 자주 알려주셔요.






    -저는 결국... 메론 한통을 아작냈다는...미쳤...-

  • 7. 미소
    '10.7.15 1:37 PM (114.202.xxx.133)

    왔어요
    저 왜 이래요 59.3에서 또 체중계가 멈췄어요
    요즘 유산소를 넘 게을리해서 게다가 운동도 주3회..
    어제 매직도 끝났고해서 트레드밀 힘차게 55분...5키로 넘게 걷다뛰다 땀을 바가지로 흘리고
    왔어요

    여름이라 기력이 딸려요..얼굴은 퀭한거같고...보양식 한번도 안 먹고싶었는데 올여름엔
    삼계탕이 먹고싶어지네요..그간은 맛으로 먹었는데
    어젠 훈제오리 구워서 껍질떼고 먹었는데 넘 짰어요~~~~ ㅠ.ㅜ 게다가 상추도 없이
    체중계가 다시 멈췄어요....낼모레 드뎌 친구 결혼식이네요
    으악!!!!!!!!!!!!!!!!! 좀 있으면 친구 놀러와서 물냉 먹기로했어요
    저녁은 치킨을 먹게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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