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1개월아가인데 이제 보행기 사줘도 될까요?
웬걸요. 다시 기어 다니네요. 걷기 싫은가봐여.
친정엄마는 보행기만 타면 얘는 금방 걸을 아이라고 빨리 보행기 사주라고
난리신데 그전에 5,6,7개월까지 쏘서를 타고 놀았어요.
그리고 요새 보행기 안쓴다고 해서 보행기는 안샀거든요.
11개월 여아이고 담달이 돌인데 지금 보행기 사줘도 될까요?
소아과 의사샘은 보행기 가급적 태우지 말라시는데요.
1. 보행기
'10.7.13 1:15 PM (119.212.xxx.206)얼마못쓰실것같은데요
유모차장난감이나 바퀴달리고 잡고밀수있는 종류 사주시면 알아서 그거 잡고 밀고다닐것같아요ㅎㅎㅎㅎㅎ2. 비추
'10.7.13 1:16 PM (118.167.xxx.2)11개월이면 금방 안타려고 할꺼예요.
저희애들은 돌즈음 보행기에서 탈출하던데요?? ㅡ.ㅡ
그리고 보행기가 걷기발달에 그리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하네요.
11개월이면 그냥 놔두세요. 자기가 준비되면 알아서 걷겠지요. ^^;;
신중하고 겁이많은 아이들은 서서 걷는데 불안을 많이 느끼더라구요.
못걷는거는 아니니까 조금 느긋한 맘으로 기다려주세요.3. /////
'10.7.13 1:14 PM (119.66.xxx.37)의사와 친정엄마 말 중에 엄마말을 더 믿고 싶으신가봐요.
저라면.. 또래 잘 걷는 친구네 집으로 놀러를 가든지해서 잘 걷는 친구랑 놀게 해줄 것 같아요.
친구들을 정말 잘 따라하거든요.
제 아이는 10개월부터 잘 걸었는데, 11개월에 님이랑 비슷한 발달을 보이는 친구가 놀러오더니 그날 우리집에서 10걸음 걷고 갔어요. 다음날 통화해보니 걷기 시도 계속하면서 10걸음 넘게 걸은 적도 있다더라구요.4. ..
'10.7.13 1:17 PM (121.181.xxx.10)사지마세요..
그리고 지금 안걸어도 걱정할거 아니어요..
애들 원래 하다 안하다가 그래요..
빨리 걸어서 좋을거 있을까요??5. 이미 늦었음
'10.7.13 1:16 PM (180.71.xxx.214)앉을때 한두달 아주 잠깐 타요.
이미 잡고 서고 좀 있으면 걸을 줄 아는데 거기 갇혀 있고 싶어하는 아이 한명도 없어요.ㅎㅎㅎ
조금만 제 몸 가누기 시작하면 나오려고 용을 씁니다.ㅎㅎㅎ6. 요즘도
'10.7.13 1:21 PM (203.234.xxx.122)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희 아이들 어릴 때, 십여년 훨씬 전에도
보행기는 안좋다고 했어요.
특히 아기들 기는 행동이 손에 자극을 줘서 뇌발달에 좋으니까
(손에 자극주려고 일부러 피아노도 가르치는 세상인데..)
아이들이 실컷 기다가
때가되면 스스로 일어나서 걷는 게 좋다고 알고있어요.
그리고 다리근육이 아직 발달되지 않은 아기에게
무리하게 보행기 태우는 것도 안좋다고..
아기가 걸을락 말락할 땐
윗님의 의견처럼 장난감카트처럼 손으로 밀고 다니면서 걸음마 하는 게 더 좋죠.7. .
'10.7.13 1:23 PM (59.10.xxx.77)보행기 좋지 않은거 알면서 왜 보행기를 사주세요.
8. ,,
'10.7.13 1:21 PM (119.71.xxx.148)보행기 사지 마시구요. 그 시기에 러닝홈 사면 정말 잘 놀아요.
9. 보행기
'10.7.13 1:19 PM (119.212.xxx.206)아 상상되요 ㅎㅎㅎㅎ
조그만 바퀴장난감 밀면서 엉덩이 뒤뚱뒤뚱거리며 걷는모습요~~~~
세상 그어떤 궁뎅이보다 사랑스럽죠 ㅋㅋㅋㅋㅋ10. ㄷㄷ
'10.7.13 1:53 PM (222.110.xxx.1)11개월엔 어차피 얼마 못타요.. 그냥 걸음마 보조기를 사주세요.. 밀고 다니면서 다리힘 키우게요..
11. 늦었어요
'10.7.13 1:58 PM (116.40.xxx.88)이제 사봤자 한달도 못 탈걸요. 저희 애는 만5개월에 뒤집었고, 1년동안 보행기 두세번밖에 안 탔고, 쏘서는 구경도 못 했는데, 돌잔치 일주일전에 걸었어요.
돈 아까워요. 사지 마셔요..12. 아까워요
'10.7.13 2:03 PM (115.136.xxx.39)사주지마세요
곧 아장아장 걸을텐데요^^;13. .
'10.7.13 2:28 PM (119.64.xxx.14)요즘은 보행기 안사는 추세 아닌가요? 별로 필요하지도 않고 단점만 많아서요..
14. 저기요
'10.7.13 3:02 PM (59.28.xxx.172)사지마세요. 공간차지하고.. 휴~~
좀있으면 걷습니다.15. ..
'10.7.13 5:17 PM (114.202.xxx.153)절대 사지마세요. 요즘도 님이 잘 알고 글올려주셨네요.
많이 기는게 두되발달에 엄청 좋답니다. 아동발달 책에서도 절대 태우지 말라더군요.
보행기 버리는 품목 1순위라네요.16. ddd
'10.7.13 5:28 PM (211.208.xxx.209)옛날시대 엄마들이나 보행기 태웠지 지금은 보행기 안태워요
그리고 소아과나, 책에서도 보행기 태우지마라고 나와있어요17. 돈워뤼
'10.7.13 9:47 PM (112.170.xxx.237)보행기 탈출할 시기입니다. 사주실필요 없을 듯싶구요
빨리걷는거 하나 좋을거 없어요
척추동물중에 유일하게 직립보행하는 인간만 척추질환이 있는거 아ㅔ요? 최대한 기어다니다가 걷는게 좋은거라네요18. 사지마세요
'10.7.14 9:41 AM (114.201.xxx.112)저희 아이 11개월입니다. (늦둥이 둘째)
이제 금방 돌되고 걸을 나이인데, 보행기 라니요.
보행기에서 탈출합니다. -.- 있는 보행기도 내다버릴 시기에...
친정 어머님께서 잘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아기 키우신지 너무 오래되셨죠.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81961 | 임신 12주가 조금넘었는데..허리를 삐끗해서 허리,엉덩이있는데가 아파서요.. 1 | 세라비 | 2009/08/14 | 306 |
| 481960 | 휴가 어디로 갔다오셨나요? 5 | 폭염 | 2009/08/14 | 572 |
| 481959 | 무슨내용일까요? 1 | 핫세 | 2009/08/14 | 175 |
| 481958 | 옥수수 껍질과 수염은 음식물쓰레기인가요, 아닌가요? 7 | 옥수수 | 2009/08/14 | 725 |
| 481957 | 측근에 젊은 사람인데 3 | 이럼 사람 .. | 2009/08/14 | 586 |
| 481956 | T머니 카드 어디서 사나요? 4 | 카드 | 2009/08/14 | 606 |
| 481955 | 히트 레시피에 있는 레시피는 다 맛있나요? 10 | 궁금 | 2009/08/14 | 1,114 |
| 481954 | 태아보험 인터넷으로 들어도 될까요? 5 | 임산부 | 2009/08/14 | 424 |
| 481953 | 전 이동욱씨 넘 좋든데.ㅋㅋㅋ 9 | 좋아 | 2009/08/14 | 776 |
| 481952 | 카나리 워프 8 | 영국 | 2009/08/14 | 425 |
| 481951 | "변희재"라는 사람 20 | 기막혀~ | 2009/08/14 | 1,338 |
| 481950 | 건강한 식생활 위해 고수하는 원칙 있으세요? 26 | 웰빙주부 | 2009/08/14 | 2,424 |
| 481949 | 유치원을 옮기면서 1 | 유치원 급식.. | 2009/08/14 | 164 |
| 481948 | 침구 6 | 궁금 | 2009/08/14 | 521 |
| 481947 | [광복 64돌] '친일 재산 환수' 조사 대상 53명 추가 1 | 세우실 | 2009/08/14 | 114 |
| 481946 | 곧 이사가는데 인테리어 안할라구요. 19 | 국민학생 | 2009/08/14 | 1,932 |
| 481945 | 영어해석 부탁드려요..죄송 ㅠ.ㅠ(전기렌지 설명서에요 ㅠ.ㅠ) 3 | ... | 2009/08/14 | 437 |
| 481944 | 또 질문...40 넘어서요.... 4 | 팁 | 2009/08/14 | 837 |
| 481943 | 오션같은 물놀이장에서 화장은 어떻게 하나요? 4 | 화장 | 2009/08/14 | 832 |
| 481942 | 소비자 아동학과 4 | 학업계획서 | 2009/08/14 | 601 |
| 481941 | 어떤 여자분은 화장실문을 통채로 잠그는지.... 16 | 뚜벅이 | 2009/08/14 | 1,848 |
| 481940 | 정선 레일바이크 많이 힘들까요? 9 | 레일바이크 | 2009/08/14 | 1,211 |
| 481939 | 정말 제가 잘못 판단한거였나요? 32 | 제잘못. | 2009/08/14 | 5,658 |
| 481938 | 대학로 연극 뭐가 재밌나요?? 2 | 추천 부탁 | 2009/08/14 | 235 |
| 481937 | 남동생이랑~ 저희아들이랑~ 3 | 찜질방 | 2009/08/14 | 295 |
| 481936 | 서울에서 버스타기.. 4 | 은새엄마. | 2009/08/14 | 312 |
| 481935 | 다들 설탕 사셨어요? 18 | 사재기 | 2009/08/14 | 2,069 |
| 481934 | 저희 영업장에 어느 아주머니께서... 5 | 예전에 쫌 .. | 2009/08/14 | 1,311 |
| 481933 | 샌드위치맨의 활용 3 | 팁 | 2009/08/14 | 834 |
| 481932 | 일반인도 메이크오버 해주는 스타일리스트 없을까요? 3 | 스타일꽝 | 2009/08/14 | 7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