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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값 만원이되면 어떨까요 ㅠㅠㅠ

난 못참겠어 조회수 : 815
작성일 : 2010-07-13 09:44:45
어제 일을 잊을수가 없어 글을 적어봅니다.

단지 후문으로 들어가는곳에는,

바로 입구에 등나무 벤치가 있어 주민들의 휴식처이다.

그옆은 어린이 놀이터가 있다.

우리단지는  작은평수라 어린아이들이 유난히 많아 아이들과 엄마들이 놀이터에

아이땜에 많이 나와있다.

어제도 마찬가지였고...

그런데 그등나무 밑에서 여고생 둘이서 보란듯이 담배를 피고 있지 않은가.

그냥 지나칠수없어" 야! 너희들 다른데가서 펴," 그러곤 빤히 쳐다보고는

바로 앞에 있는 경비실에 이야기하니 경비아저씨 하시는 말

그애들 뭐라하면 해꼬지 한다고...

끓어오르는 마음이 집에 들어와서도 가라않지가 않았어요.

성인이 되어 피는거야 본인의 책임이지만

여고생정도면 어른들의 충고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왜 이리 속상할까요.

아님 제 오지랖 일까요...
IP : 119.193.xxx.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늘보
    '10.7.13 9:47 AM (121.162.xxx.230)

    흡연 연령이 많이 낮아지고 있다니 그게 걱정입니다.
    전 담배 한 갑에 백 만원이래도 찬성입니다.
    그 냄새 정말 역겹습니다.
    지나가는 차들 ,, 피다 만 담배 버리는 것도 정말 꼴불견이구요.

  • 2. 저도요
    '10.7.13 9:47 AM (211.195.xxx.3)

    한 갑에 이삼만원 쯤 했으면 좋겠어요.
    사무실에서 담배 쳐 펴대는 인간들 땜에 돌겠어요.
    사장이 그모양이라.

  • 3. 저도
    '10.7.13 9:51 AM (58.78.xxx.83)

    울 신랑 담배 끊게 담배값 좀 올렸으면 합니다.

  • 4. 11
    '10.7.13 9:55 AM (115.93.xxx.115)

    매번 담배값 올릴 때마다 이유가 흡연을 줄이기 위해사라는데
    그래 놓고도 담배 판매 실적이 줄어 들던가요
    그렇게 국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애매한 핑계대지말고
    그냥 담배 생산을 안해야죠
    담배값 올릴 때마다
    똑같은 소리

  • 5.
    '10.7.13 10:10 AM (61.83.xxx.8)

    그러지 마세여
    궁민 등쳐먹는 mb가 진짜 담뱃값 올릴라...제가 꼭 담배펴서가 아닙니다.

  • 6. ....
    '10.7.13 10:17 AM (58.175.xxx.245)

    여기 호주는 술,담배가 비쌉니다. 그래도 필사람들은 피고 마실사람들은 마시더군요. 그런데 우리나라사람들은 담배피면서 왜 그렇게 침을 뱉나요, 여긴 그런사람 진짜 못봤어요. 우리나라사람들조차도 이곳에선 침은 잘 안뱉더군요.

  • 7. 만원아니라 십만원
    '10.7.13 11:46 AM (112.72.xxx.40)

    이 되도 피울 사람들은 다 필거에요.
    아예 담배를 만들지를 말아야지...
    저의 공공의 적은 흡연인 입니다.
    우리집에도 한놈 있네요.ㅠ.ㅠ

  • 8. 합법 마약
    '10.7.13 12:04 PM (180.71.xxx.214)

    이에요.
    그거 값 올라도 할 사람 다해요.
    마약하는 사람들 비싸다고 안하던가요.

  • 9. 금연 보조제는
    '10.7.13 12:13 PM (180.66.xxx.192)

    공짜로 마구 나눠주고 대신 담배값은 3만원에서 5만원 정도로 올렸으면 좋겠어요.
    그럼... 외국 나갔다 옴서 몽땅 사오겠죠?

  • 10. 울남편은
    '10.7.13 12:29 PM (58.140.xxx.194)

    담배값이 아무리 비싸도 핀다네요.
    오르면 우리 생활비에 초비상...
    에구 다른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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