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헉!! 아이 방학과제표에 1인 1특기 기르기가 있네요.
취미, 특기였어요.
취미는 항상 독서
특기는 없음.
지금도 취미는 쇼핑, 낮잠, 티비,, 양심꺼리게 독서 이러면서 기죽고 말고요.
특기는 당당히 없음.. 너무 창피하죠.
아이 알림장에 사인을 하는데 이 특기를 부모가 살려줘야 하는건가 싶고요.
내 평생 컴플렉스가 아들대까지 대물림 되는군요.
여러분 취미, 특기는 무엇인지 궁금하고
아이 특기는 어떻게 찾아내고 길러주셨나요.
1. 초등때는
'10.7.13 9:09 AM (61.82.xxx.56)하고픈거 다 하도록 해줘야 하는거 같아요
두달 다니다 그만 두더라도 시도는 해봐야 후회가 없을것 같구요
조금씩 배워도 경험치가 늘어나니 조금은 도움이 되었다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요2. //
'10.7.13 9:10 AM (222.108.xxx.241)애들 취미, 특기 뭐 색다른거 있나요 뭐..
울 2학년 아이 지 스스로 쓴 거보니 특기(잘하는 거) 는 수영, 피아노, 영어
취미(좋아하는 거) 수영, 피아노, 책읽기, 레고하기 이렇게 써있었어요.
뭐 별다른거 없지요? ㅎㅎ3. 울아들
'10.7.13 9:12 AM (61.82.xxx.56)초3인데 취미에 여행.........이라고 썼다고 쌤한테 전해 들었던 기억이나네요
가족 모두가 여행 워낙 좋아하고 어디든 쉽게 떠나고 나서는 편이라 많이 돌아다니기는 하지만
이녀석이 이걸 취미로 생각했다는게 참 놀라웠어요...4. 그래서
'10.7.13 9:16 AM (125.177.xxx.70)문화센터 단소특강 듣게 했어요. 아이들한테 뭘 이렇게 요구하는게 많은지...
수영도 좀 할 줄 알아야 하고 줄넘기를 해도 씽씽이는 몇개이상, 역사를 공부하면 역사인증시험에
책을 읽으면 독서록에 독후활동해야한다 하고 요즘 애들은 참 할줄 아는게 참 많습니다.;;;;5. ..
'10.7.13 9:20 AM (125.183.xxx.152)울 아들은 종이접기.. 남편취미는 등산.. 제취미는 책만들기..
6. ㅋ
'10.7.13 9:40 AM (211.182.xxx.1)특기.. 빠른 클릭질.. 정말 빨리 클릭해요..
취미.. 댓글달기.. 요즘 부쩍 취미가 심하게 들었어요~ ㅋ
그외는 엄써요... ㅡㅡ7. 저도
'10.7.13 9:42 AM (116.120.xxx.234)평생 책만 끼고 심심하게 사는사람이라
애들은 각각 운동하나 악기하나
방학때라도 미슬전시회 한번 괜찮은 박물관 한번 안가본 도시여행하기
뮤지컬이나 연극이나 오페라나 발레나 등등 공연한번 관람
이정도는 실천하려고노력해요
여자아이 풀룻 남자아이 바이올린 취미로 살살 가르치고..둘다 소질없음 ㅋㅋ
운동중에 스키 젤 재밋어하더군요
여름에 인라인도 타고8. .....
'10.7.13 12:28 PM (123.254.xxx.140)전 여름엔 수영장..겨울엔 스케이트나..스키..
뭐 요정도 가르쳐 놓으니..어디가도 잘 놉니다..
제가 배워보니 그런거 같아서
아이들한테 그것만큼은 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