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자상하시고 어머니께 잘하는걸 보고 자라면 아무래도 자상한 남편이 될 가능성이 높겠죠?
근데 아버니가 전혀 자상하지않고 무뚝뚝하고 전형적인 한국남자(집에오면 손 꼼짝안하는)라도
결혼해서 아내에게는 잘하는 남편도있잖아요.
그런건 여자 하기 나름인것같기도한데..(물론 스스로 그래야지 다짐하는 남자도있겠지만)
후천적으로 애처가가 되도록 만드는법은 진정 없을까요..........ㅠㅠ
남자가 너무너무 여자 좋아하고 따라다녀서 결혼해도 결혼하고나면 애처가만큼 잘하는경우는 잘 없던데....
(당장 남편이 죽네 사네해서 결혼한 케이슨데 자상은 개뿔임다-_-)
진짜 방법 없을까나....... 애처가랑 사시는 분들 진정 부럽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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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 애처가가 되는법 없을까요
불가능인것인가 조회수 : 1,105
작성일 : 2010-07-12 02:09:17
IP : 122.36.xxx.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국제백수
'10.7.12 2:17 AM (220.79.xxx.18)그런 남자들은 자기가 공처가(?)인줄 안다는 ㅋㅋㅋ
2. 방법중
'10.7.12 2:47 AM (218.186.xxx.247)하나는 본인이 있는 데에서 밖에 나가 남들에게 자꾸 닭살스런 칭찬을 하는거죠.
그럼 머슥해하고 남에게 한 말이 있기때문에라도 잘하게 됩니다.
남들도 어머,그렇게 잘하신다면서요?라고 아는체하면 안 잘해 줄 수가 없는 옭가미가 되는거죠.ㅋㅋ
저도 그렇게해서 완벽한 남편으로 키웠습니다.3. 에잇
'10.7.12 2:47 AM (218.186.xxx.247)올가미요,...잘못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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