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1박 2일 , 또 3박 4일도 있고 수련법회는 좀 기간이 긴것 같던데 템플스테이는 1박2일 정도네요.
혼자 갈거라서 그냥 절에서 하는 대로 따라갈건데요.
수련법회와 템플스테이는 어떻게 다른가요?
머리 아픈 일상생활을 정리하고 싶어 갈려고 하는데 어느게 더 낳을까요?
템플스테이는 참선 위주인가요?
어느게 더 나을지 추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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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절에서 하는 수련법회와 템플스테이는 어떻게 다른가요?
.. 조회수 : 484
작성일 : 2010-07-12 00:33:10
IP : 119.149.xxx.8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休
'10.7.12 3:51 AM (209.2.xxx.194)수련법회는,
그 절의 신도들이 주로 가는 것이라서, 일상적인 법회일 것 같구요.
템플스테이는 www.templestay.com(인지, co.kr인지)에 들어가면 잘 나와있어요.
글쓴님 소망으로 봐서는 템플스테이 가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큰 절의 템플스테이는 예약 끝나지않았을지 모르겠어요. 길상사, 송광사, 월정사, 백양사 등 3박4일 혹은 5박6일 하는데요,
일정은 조금씩 다르지만, 대개 [새벽 서너시경 새벽예불 - 운력 - 아침공양 - 불법 공부 - 점심공양 - 참선 - 저녁공양 - 스님 강의/ 백팔배/ 기타활동]등으로 이어집니다.
저는 발우공양이라고, 밥먹을때 약찬게 읊는건 좋았지만, 그릇 씻어서 구정물 남겨서 모은 통에 건더기 남았다고 전부 나누어 먹으라 할때 기절해서 돌아가시는 줄 알았어요. 먹었었는지, 아님 안먹었는지 기억은 가물. 여름이라 덥고 힘들지만, 일상에서의 휴식도 되었던 것 같아요.
글쓴님도 좋은 기회 되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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