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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유학생들에게 폭행당해 숨진 남자분...

조회수 : 2,441
작성일 : 2010-07-11 23:55:35
생부에게 버림받고 힘든 삶을 살다가.. 허망하게 갔네요ㅠㅠ.. 참...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3906367&c...
IP : 125.186.xxx.1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7.11 11:55 PM (125.186.xxx.168)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3906367&c...

  • 2. .
    '10.7.12 12:04 AM (122.42.xxx.73)

    말리는 게 무서웠으면 신고라도 해주지...사람들 참, 그 또한 살인방조죄인 것을.

  • 3. ㅠㅠ
    '10.7.12 12:08 AM (180.71.xxx.25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픔없는 곳으로 가세요..ㅜㅜ

  • 4. 그러게요
    '10.7.12 12:52 AM (121.132.xxx.17)

    이 사회의 절망을 또 보네요...
    휴대폰으로 112신고라도...무심한 사람들....야속하다...
    얼마나 신속하게 왔을 지는 모르지만...

  • 5. -_-
    '10.7.12 1:13 AM (121.138.xxx.171)

    맘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
    '10.7.12 7:46 AM (180.69.xxx.12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진짜...
    '10.7.12 7:58 AM (211.213.xxx.139)

    가슴이 아픕니다....ㅠㅠ
    주변인들은 왜 신고도 못 했는지....

  • 8. 참..
    '10.7.12 9:17 AM (125.177.xxx.193)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 ..
    '10.7.12 9:26 AM (115.140.xxx.222)

    저도 이 소식 듣고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성당떄문에 자주 지나가는 곳이라서 잘 아는 곳인데,
    신천 번화가라서 사람도 많고 경찰소가 5분거리에 있는 곳이거든요...
    세상의 무심함이 사람을 죽은거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
    '10.7.12 9:41 AM (220.120.xxx.54)

    그런 사연이 있는줄 몰랐네요.
    뉴스에서 보곤, 유학생이라는데 인도 어디 고등학교라 하기에, 돈많은 집 자식들이 또 사고쳤구나 그 생각만 했는데, 맞은 아이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지네요..
    부디 좋은 곳에 가서 편히 지내길..
    다음 생에선 좋운 부모 밑에 태어나 사랑 많이 받고 자라길 바랍니다..

  • 11. 유학생
    '10.7.12 10:14 AM (59.28.xxx.213)

    이넘시키들 부모돈으로 유학가서 술처먹고 한국와서 객기나 부리는 더러운 시키들 ...이넘들 구속시켜 중벌로 다스려 참회의 눈물을 흘리게 해야합니다.

  • 12. ...
    '10.7.12 4:09 PM (122.37.xxx.148)

    돈만 많고 게으른 부모와 망나니 자식들이 살인을 저질렀어요.
    너무 불쌍하고..또 욕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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