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우리 개님 주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조회수 : 1,256
작성일 : 2010-07-09 00:55:57


    아 너무 귀여워요.
  
    지금 제 머리위에서 주무시거든요 ㅋㅋ

   대자로 뻗어서 등대고 자요...사람같이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요렇게 귀엽고 이쁜놈이 제 아들이 됐을까요

  솔직히 객관적을 이쁜 얼굴은 아닌데 ㅋㅋㅋㅋ 제 눈엔 정말 너무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충무로 출신인데 ㅋㅋ 아픈적도 없고 건강하고 까불까불 잘놀아요 ..

  오래오래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요..
IP : 114.201.xxx.1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0.7.9 1:17 AM (119.192.xxx.53)

    저도 강쥐 키워요.
    잘 때 보면 천사가 따로 없죠~ 강쥐 천사 ㅋㅋ
    끝까지 책임지고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

  • 2. ^^
    '10.7.9 1:18 AM (61.77.xxx.8)

    원래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가 젤 예뻐 보인대요.ㅋㅋ
    저도 우리집 아가들처럼 이쁜 애들 못봤어요.둘 다 말티즈거든요.눈에 넣어도 안 아파요.
    그런데 너무 사랑이 깊으면 나중에 떠나보낼때 힘들어요.
    전 데려올때부터 마지막까지 생각해 놓고 있었어요.이렇게 만나는 것도 인연이고 이 아이들이
    내 사랑을 듬뿍 받다가 하늘 나라에 가게 되면 다음 생애엔 사람으로 태어날 거라고 믿는거에요.그래서 죽음이 오면 슬프긴 하겠지만 빨리 딛고 일어서서 또 다른 아가들을 사랑해 주리라
    생각하고 있답니다.강아지들한테 죽음은 끝이 아니라 시작일 거라고 믿고요.그래서 온 마음을
    다바쳐 사랑해 주고 있어요.사랑이 너무 넘쳐서 얘들은 귀찮아 하네요^^ 오래도록 그 마음
    변치마시고 이쁜 추억 만들면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랄께요~

  • 3. 저희개님도
    '10.7.9 1:45 AM (203.218.xxx.136)

    주무셔요, 밥 반컵밖에 안 먹어서좋아해서 갖다 바친 오이는 죄다 밥그릇밖으로 내놓고 바나나1/5 먹고 기냥 자네요, 우리 강아지도 나이가 많아서 늘 떠나보낼때를 염두에는 두고 있지만 저도 윗님처럼 다음번엔 우리 딸로 태어나서 다시 만나자 그러면서 뽀뽀하면 고개를 휙 돌리면서 딴쪽으로 가서 사람 빈정상하게 하지요...그래도 5분도 못가 다시 뽀뽀하지만요..
    강아지들은 하는 건 특별히 없는 것 같은데 우리는 많은 행복을 받는 것 같아요

  • 4. m
    '10.7.9 2:26 AM (125.132.xxx.204)

    윗님 댓글에 울컥했어요.ㅜㅜ
    나도 모르게 읊조리 듯 읽었는데...순간 우리집 푸들이 겹치면서 눈물이 핑...
    우리집 푸들님도 안방 침대에서 부모님 사이에 끼어서 취침 중이에요.^^
    너무 오냐오냐 했더니, 잠은 꼭 안방가서 자네요.
    (아흑, 내 침소에는 언제쯤 한번이라도 들려주시려는지...푸들님아~~~)

  • 5. 저두
    '10.7.9 4:29 AM (61.99.xxx.174)

    일년전,,유기견으로,저랑인연이된
    10살요키쳐다볼때마다
    보기도아깝고,,,너무이뻐서,,,한숨이나와요,,,,완전개팔불출,,,,ㅎㅎㅎ
    입하고발만이불밖으로내놓고
    코골면서,,자고있네요
    언젠가떠날생각하면,,,벌써,,아무생각도안나고눈물만나지만
    제옆에있는동안은
    최선을다해,,,사랑해주고싶어요,,흑흑
    울요키,,,건강해야되,,,

  • 6. 그개님
    '10.7.9 7:24 AM (67.168.xxx.131)

    고향이 충무로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6
    '10.7.9 9:59 AM (124.51.xxx.147)

    저희집 개님도 요키 10살입니다.
    아침 6시 반에 저 깨워줘요. 문열고 들어와서 뺨이랑 팔꿈치 이런데 햩아줘요^^
    언젠간 이별 할 날이 온다는거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요 ㅠㅠ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시는데..오래오래 건강히 살았음 좋겠네요

  • 8. 여기도
    '10.7.9 11:26 AM (222.238.xxx.247)

    충무로출신 ㅋㅋㅋ
    이제 한살 되었어요.

    개키우고싶다는 딸아이의 간청을 27년만에 들어주었더니 자기 남친이랑 바로가서 데려왔어요.

    저도 늘 건강하게 잘 자라라고 속삭여주어요.
    밥만 잘먹으면 이 엄마가 걱정이 없겄다........이눔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0161 베란다...마루 까는거 말고...대리석이나 타일 까신분? 7 더워.. 2009/08/10 946
480160 신청 받아요~~~~ 4 phua 2009/08/10 550
480159 와인 크로크마개 대용이 뭐가 있나요? 5 와인 2009/08/10 502
480158 급)열무김치를 담그려는데 얼갈이 넣어도 되나요? 11 열무김치 2009/08/10 475
480157 점심 머해드세요? 7 초보 2009/08/10 643
480156 동생들, 장가 좀 갔으면.... 21 속터지는누나.. 2009/08/10 1,877
480155 단하루 온 가족이 함께하는 휴가입니다. 1 십여년만에 2009/08/10 333
480154 <사람들> `위안부 문제 해결사' 길원옥 할머니 2 세우실 2009/08/10 146
480153 천쇼파는 정말 어쩔수없네요.. 쇼파커버대용할만한거 없을까요?? 3 아이들때문에.. 2009/08/10 620
480152 아버지 환갑 꼭 열심히 준비 해야하는건 아니죠? 6 환갑 2009/08/10 516
480151 재미있는 뮤지컬, 연극 추천부탁드려요~ 5 문화생활 2009/08/10 444
480150 (급!영작) 신용장 오픈시~ 2 영작 2009/08/10 182
480149 팥물 마시면 속이 쓰린가요? 10 팥물 2009/08/10 2,640
480148 하단 슬라이딩 침대넣은 2층침대? 저만 불편한가요? 1 아이 침대 2009/08/10 517
480147 남대문문구점들 오늘휴가아니겠죠? 1 한분이라도... 2009/08/10 466
480146 초등필리핀어학연수.. 1 2009/08/10 705
480145 옥션에 요즘 포인트로 쿠폰교환해서 쓰는거 없어졌나요? 1 아쉽네 2009/08/10 232
480144 친구가 4째로 아들을 낳았어요 14 부럽넹 2009/08/10 2,062
480143 8월 10일 11시 기준 삼성불매 누적금액(72억 1694만원/참여인원 930명) 18 데이비드 2009/08/10 400
480142 트뤼프 버섯이 잔뜩 있어요.. 요리 능통하신 분 ! 8 새댁에겐너무.. 2009/08/10 738
480141 머리용 린스가 많아요 8 린스 2009/08/10 1,295
480140 남편과 동업녀 때문에 미치겠어요. 6 월요일인데... 2009/08/10 2,027
480139 파주 금촌.. 살기 어떤가요 5 궁금합니다 2009/08/10 1,803
480138 초4 경주탐방 갑니다~ 18 알고가자!!.. 2009/08/10 665
480137 제주 다녀오신분들....한군대씩만 가볼만한곳 추천해주세요~~ 19 이번달 2009/08/10 850
480136 친정아버지가 집행유예기간인데 제가 공무원 될 수 있나요? 7 컴대기 2009/08/10 1,111
480135 너무 운전하고파요.... 12 장롱면허자... 2009/08/10 876
480134 원액 과 발효액의 헷갈림? 2 이엠 2009/08/10 271
480133 화랑세기 읽어보고싶은데..추천해주세요 1 읽어보신분?.. 2009/08/10 226
480132 요즘은 신부들도 주택자금 많이 보태는 추세인가요? 21 갑자기궁금 2009/08/10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