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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장난스런 키스 주인공 확정이래요..

현중 조회수 : 2,595
작성일 : 2010-07-08 22:46:47
꽃남을 대충 봤었는데..
현중군이 연기가 괜찬은가요?

이번에 옮긴 소속사 배용준이 팍~ 밀어준다더니.. 정말인가보네요.

IP : 119.64.xxx.15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중
    '10.7.8 10:47 PM (119.64.xxx.152)

    http://media.daum.net/entertain/view.html?cateid=1032&newsid=2010070820011386...

  • 2. 연기를
    '10.7.8 11:07 PM (211.54.xxx.179)

    잘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솔직히 저 배역은 어울려요,
    별로 연기 안해도 될듯,,그나저나 여자는 누구래요??

  • 3.
    '10.7.8 11:08 PM (221.147.xxx.143)

    표정연기는 괜찮은데 발성과 발음에 문제가 있더군요.

    하반기 드라마니 몇개월 동안 발성/발음 및 연기 지도를 집중적으로 받아야 할 것 같아요.

    배용준한테 간 건 잘 했다고 생각하고요.

    전 김현중 하면 가끔 가수 김정훈이 떠오르곤 하는데, 드라마 궁에서 황인뢰 감독이
    어설픈 신인들 데려다 대박 친 것 만큼 이번에도 연출에 신경 썼음 좋겠네요.

    물론 한국 피디들 중 그나마 실력자는 이재규 감독이라고 생각하지만..

    황 감독이 너무 늙은 티 내지 말고 세련되게 잘 다듬어 줬음 좋겠네요.

    연출이 어떠냐에 따라서 최강 발연기였던 차인표도 사랑을 그대 품안에 로 엄청나게 떴었죠. ㅋㅋ

  • 4. .....
    '10.7.8 11:43 PM (221.148.xxx.119)

    김현중은 즈슈역 하기엔 좀 부드러운 이미지 아닌가요?
    즈슈가 평소엔 엄청 까칠하고 도도하다가 슬쩍슬쩍 맘을 보여주는 타입이라..
    이미지엔 안 맞는 거 같지만 잘해냈으면 좋겠어요.
    즈슈 캐릭터 아주 매력있잖아요.

  • 5. 감독이
    '10.7.8 11:46 PM (119.71.xxx.154)

    넘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김현중 나온다니 기대되네요

  • 6. ㅋㅋ
    '10.7.8 11:46 PM (121.131.xxx.141)

    생긴 건 딱이네요.
    연기는 꽃남 때보다 늘었을라나?
    원작 만화도 좋아했는데 봐야지요.

  • 7. 여주로
    '10.7.8 11:49 PM (175.118.xxx.148)

    여자주인공으로 셜리가 검색어 올랐는데, 솔직히 이미지랑 안맞아요.
    셜리는 좀 귀엽지만 거만하다고 까지는 아니지만 , 이제 까지 떠받들여진 이미지?
    아무튼 자기를 왜 사람들이 이뻐하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할 정도로 당돌한 성격인거
    같은데, 샹친은 어딘가 모자란 듯 따듯하면서 착하고 매력적인 아가씬데, 뭐 사랑스러운
    면은 공통점이 있지만, 셜리는 너무 이쁜거 같아요.

  • 8.
    '10.7.8 11:49 PM (221.147.xxx.143)

    ..... ( 221.148.139.xxx >>>

    장키 원작을 안봐서 쥔공 캐릭터를 정확히는 모르지만...
    말씀하시는 것들 보면 님이 말씀하신 그런 분위기인 모양이더군요.

    근데 그런 성격이 평소의 김현중이죠.

    굉장히 도도해 보이고(예의가 없는게 아니라 무뚝뚝하고 무표정- 선배들도 다가가기 어렵다고들;)
    마음 대놓고 절대 안보여 주고..
    남자들과 있을때나 여자들과 있을때 언행이 똑같고(여자라 해서 듣기 좋은 말 절대 안한다죠),
    더블 멤버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들이 전형적인 나쁜남자 스탈이라고 하던데요.

    평소 김현중을 보자면 은근 맞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물론 다시 말하지만 원작을 안봐서 잘은 모르겠지만요.

    암튼, 정말 연기자로서 욕심이 있다면 발성/발음 연습만은 진짜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9.
    '10.7.9 12:04 AM (58.239.xxx.42)

    장키 완전 팬인데 김현중.글쎄요
    연기는 진짜 꽃남때보니 안되던데.
    즈슈역을 뛰어넘어야 괜찮을건데..다른 배우가 그리 없었나요?
    김현중 팬에게는 죄송하지만 장키를 좋아했던 저로서는 많이 아쉽네요.

  • 10. 아쉽다
    '10.7.9 12:08 AM (116.121.xxx.179)

    김현중 좋아하지만 천재 즈슈역에는 진짜 안어울려요...
    차라리 정용화가 나을것 같은데
    김현중은 약간 4차원 어리버리 이미지 아닌가요??

  • 11. 솔직히
    '10.7.9 12:15 AM (119.17.xxx.51)

    연기 아슬아슬해서 맘 편하게 못 볼거 같아요

  • 12. ..
    '10.7.9 12:21 AM (59.86.xxx.53)

    김현중이 팬들이 많긴 많더군요..제 절친도 현중군에게 빠져서 매일 이 아이 이야기만..
    좀 엉뚱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 13. .
    '10.7.9 2:06 AM (211.44.xxx.175)

    펜님 말씀처럼 연기자의 생명력은 음성이나 발성과 직결된다고 봐요.
    김현중은 그 점에서 아직은 많이 미흡해요.
    근데 그게 열심히 노력한다고 해결될 문제인 것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타고난 목소리 자체가 남성 특유의 굵직한 저음과는 거리가 좀 있는지라...

  • 14. 현중일
    '10.7.9 9:05 AM (61.79.xxx.38)

    성격이랑 외모랑..이번엔 '딱'인거 같네요.
    현중이가 성격이 시크하고 도도하고..한편 성숙하고 재밌잖아요.
    남주 바로 그 자체인거 같아요.
    정반대인 성격인 지후도 해냈는데..것도 첫 연기로..
    지후 내면 연기를 너무 잘해서..막판에 박수받았잖아요.줌마들 몰팬 생기고..
    저도 그 한 사람이지만..너무 기대하며 기다려요..
    만화책부터 먼저 좀 대여해서 읽어봐야겠네요..뭘 알아야 보죠..ㅎ

  • 15. 저도
    '10.7.9 10:30 AM (211.108.xxx.67)

    대만 드라마가 그나마 잘 된 캐스팅이라고 봐요..
    와 얼마나 재밌게봤는지 몰라요...
    정원창도... 잘 찍고 여주인공도 잘어울리더라구요
    배역과...
    하지만 현중인 뭔가가 부족해보입니다

  • 16. 팬이지만..
    '10.7.9 11:59 AM (125.130.xxx.71)

    내면 연기는 안했으면 좋겠네요.
    꽃남때 넘 아슬아슬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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