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집에서 만든 쌈장이..

짜요..ㅠ.ㅠ 조회수 : 953
작성일 : 2010-07-08 10:49:56
집에서 된장과 고추장 섞어서 만든 쌈장이 짜다면..

구제할 수 있나요?

어제 만들었는데 너무 짜서요..

남편은 그냥 버리면 안될까..하는데

전 너무 아까워요..ㅠ.ㅠ

혹시 구제할 방법 아시는분...

우리 쌈장좀 살려주세요..
IP : 116.122.xxx.16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7.8 10:55 AM (116.40.xxx.205)

    된장을 너무 많이 넣으신거 아닐까요?
    설탕과 꿀, 참기름을 넣어보세요...

  • 2. ...
    '10.7.8 10:53 AM (115.86.xxx.36)

    지난주 최고의 요리비결에서 쌈장만들때
    다섞은다음에 콩가루(?)와 물을 넣고 살짝 졌던거 같아요
    한번 검색해보세요. 그럼 나아질거 같아서요..

  • 3. 1
    '10.7.8 10:53 AM (116.122.xxx.116)

    물엿, 양파 다진거 섞어보세요

  • 4. 제가 쓰는 방법
    '10.7.8 10:56 AM (125.250.xxx.244)

    두부를 으깨서 물기 꼭 짜서 넣어보세요
    부드럽고 맛나고 좋아요
    양파도 다져서 넣어 보시구요
    다만, 이렇게 두부 야채가 들어간 쌈장은 신속히 드셔야 한답니다 ^^

  • 5. .
    '10.7.8 10:57 AM (119.66.xxx.37)

    된장이 많이 들어가면 짜요. 물엿, 참기름, 양파, 마늘 등을 더 넣으세요.

  • 6. ...
    '10.7.8 10:56 AM (59.20.xxx.228)

    양파랑 풋고추(매운걸 좋아하면 매운걸로)를 잘게 다져 넣고
    거기에 실파랑 깨소금 참기름 첨가 해 보세요

  • 7. ..
    '10.7.8 10:56 AM (116.121.xxx.199)

    마요네즈 듬뿍 넣어 보세요
    맛도 좋고 짠맛도 덜할뿐더러 쌈장이 부드러워져요

  • 8. ..
    '10.7.8 10:59 AM (114.206.xxx.73)

    식당에선 마요네즈나 땅콩버터도 먹기직전에 조금 넣습니다.
    견과류를 다져 넣어도 맛있어요.

  • 9. 짜요..ㅠ.ㅠ
    '10.7.8 10:57 AM (116.122.xxx.167)

    원래 조금 만들었을때 좀 짰는데
    구제한다고 된장을 몽땅 넣었는데..ㅠ.ㅠ

    님들 정말 고맙습니다...오늘 저녁 다시 첨가해서 만들어 볼께요.

  • 10. 그거
    '10.7.8 11:03 AM (222.107.xxx.148)

    냄비에 양파, 호박, 파, 버섯 이런 각종 야채들 다져서 볶다가
    섞어서 한번 끓여주고 육수 또는 그냥 물 부어주면 되요
    오래두고 먹어도 되구요

  • 11. 금방
    '10.7.8 11:03 AM (211.59.xxx.98)

    먹을거라면 다싯물을 넣고 단맛엔 설탕보다 올리고당이 농도를 위해 건강을 위해 더 낫답니다^^

  • 12. ..
    '10.7.8 11:09 AM (58.126.xxx.237)

    저도 그것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양파 잘게 썰어서 넉넉히 넣어줘보세요.
    물 많이 나와서 묽어지고 맛있어집니다.

  • 13. 쐬주반병
    '10.7.8 11:20 AM (115.86.xxx.87)

    기름류, 마요네즈, 두부..는 바로 먹을 것이 아니면, 넣지 마시구요.
    양파 다져서 넣은 것이 가장 좋아요. 다진 마늘도 조금 넣으시구요.
    오래 드실꺼면, 양파 다진것 넉넉히 넣고, 견과류 여러가지 넣고, 매실액, 꿀, 소주 조금 넣고,
    볶아서, 냉장고에 넣고 드시면, 오랫동안 드실수 있어요.

  • 14. .
    '10.7.8 11:47 AM (118.32.xxx.21)

    저도 종종 짜게 만드는데-,.-
    양파갈아 넣으니 좋더라구요. 매실액도 괜찮구요.

    먹기전에 마요네즈 넣어드심 더 좋구요.

  • 15. 두부
    '10.7.8 2:41 PM (121.165.xxx.14) - 삭제된댓글

    두부를 손으로 으깨어서 넣고 섞은 다음 약불에 뚜껑덮고 올려놓아보세요.
    훌륭한 쌈된장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9711 엠사 유리용기로 된 후추밀 써보신분~ 1 후추밀 2009/08/08 197
479710 아파트 리모델링할때요... 5 잘몰라서.... 2009/08/08 823
479709 홈쇼핑서 엄앵란씨 김치 지금 파는데요.. 7 김치 2009/08/08 2,009
479708 용산역 앞에서 끔찍한 광경을 봤어요 38 ,,, 2009/08/08 7,987
479707 국가대표^^* 10 영화 2009/08/08 1,129
479706 드럼세탁기 세제, 일반에 써도 되나요? 4 w 2009/08/08 964
479705 심심해서 그냥 재밌는 얘기하나 해드릴께요 5 심심해요 2009/08/08 992
479704 아이 편드는 남편 20 서글픔 2009/08/08 1,308
479703 대문의 결혼생활 얘기보니 남자로 태어나면 다들 결혼할까요? 22 결혼생활? 2009/08/08 1,387
479702 저 서울가는데 ,.혼자 찾아다닐수 있을까요? 8 동생 2009/08/08 565
479701 고2아들이 성직자가 된다고 합니다. 15 성직자 2009/08/08 2,277
479700 아기..그냥 열이 나기도 하나요... 너무 걱정이되요 ㅠㅠ 5 8개월 2009/08/08 339
479699 헬렌카민스키 모자를 사려고 하는데요 2 ... 2009/08/08 859
479698 모자빠는법 좀 알려주세요 그냥면모자예요 1 모자 2009/08/08 721
479697 진선여고 11 전학 2009/08/08 1,659
479696 여행 이후에 여러 사람이 사진 공유하는 방법(컴대기)..용량이 큽니다. 1 급질문 2009/08/08 165
479695 밑에 d야 보거라는 123의 글 1 ... 2009/08/08 192
479694 남자 아이들은 기저귀 발진에 잘 걸리지 않나요? 2 어흥 2009/08/08 236
479693 d 야 ! 읽어보거라. 7 ㅎㅎㅎ 2009/08/08 483
479692 펌)힐러리, 딸을 둘째부인 삼고 싶다는 남성에 화답 ㅎㅎ 1 d 2009/08/08 1,356
479691 오션월드 가보신분께 여쭤요... 2 ^^ 2009/08/08 604
479690 회기역,외대역 근처 미용실 추천 부탁드려요. 2 회기역 2009/08/08 2,770
479689 tv 켤줄을 몰라 이러고 있어요 4 무식한 아줌.. 2009/08/08 515
479688 알콜중독 남편,,,시아버지께 말씀드려야 할까요?(급질) 9 . 2009/08/08 1,000
479687 덕수궁미술관 근처 맛집 좀 알려주세요 6 페르난도 2009/08/08 2,070
479686 아이스팩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4 ^^;; 2009/08/08 1,197
479685 급질) 얼갈이 김치는어떻게 만드나요? 3 김치초보 2009/08/08 495
479684 혈압과 운동 1 궁금해요 2009/08/08 570
479683 2ne1 에 공민지, 씨엘 구분 안가는거 저뿐인가요? 24 2ne1 2009/08/08 1,690
479682 서울 나들이 - 여행지 추천요 2 부산토박이 2009/08/08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