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날이 더운데 점심도시락 김밥 괜찮을까요?

6살여름캠프 조회수 : 1,101
작성일 : 2010-07-07 17:42:34
안녕하세요.

어린이집에서 금요일날 여름캠프를 가는데요.
점심만 제가 준비해줘야 되는데 김밥 싸줘도 괜찮을까요?
김밥 안 좋다하시면 다른 도시락 메뉴 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날이 더우니 아이들 먹는 것도 신경쓰이네요.
좋은 저녁 되세요.
IP : 112.72.xxx.2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0.7.7 5:49 PM (116.38.xxx.229)

    요즘은 백화점이나 마트 푸드코트에서도 식중독 위험때문에 김밥 판매 안하는 곳이 많던데요.
    보냉가방에 담으면 괜챦을지 모르겠네요.

  • 2. 아이들이
    '10.7.7 5:52 PM (211.214.xxx.254)

    김밥을 좋아하긴 하지요... 우리 아이도 유치원에서 어제 견학을 갔는데요.. 전 그냥 간단히 주먹밥 싸서 보냈구요.. 대신 아이 음료수 한 병을 밤새 얼려서 비닐에 단단히 넣어 같이 들려보냈어요.. 음료수 병이 차가워서 주먹밥이 상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 3. 저희 아이도...
    '10.7.7 5:55 PM (115.140.xxx.196)

    견학 가서 도시락 싸서 보냈는데요...
    저는 그냥 밥에다가 여러가지 반찬 싸서 보냈어요~
    매실물도 넣어주구요...
    아이가 무척 좋아라 했어요
    다음주에 또 간다는데 그떄는 유부초밥 싸줄까봐요 ^^
    아이 친구는 김밥 싸왔는데 은박종이에 싸왔다구...
    아마 보냉백을 말하나봐요 ㅎㅎ

  • 4. ..
    '10.7.7 5:55 PM (61.79.xxx.38)

    김밥에 맛살,햄,단무지,계란, 그밖에 소고기볶음이나 ,나물은 당근 볶음정도로..
    주로 기름에 볶아서 넣으시면 괜찮아요.게중 맛살도 무르니까 꼭 한번 후라이팬에 살짝 지져서..그러면 하루는 충분해요.

  • 5. 1004
    '10.7.7 5:59 PM (125.176.xxx.24)

    이렇게 하면 괘안아요....
    시금치대신 오이를 넣으면 되구요...

    밥에도 단촛물을 섞으면 됩니다...

  • 6. 얼마전
    '10.7.7 6:15 PM (112.145.xxx.60)

    티비프로에서 나왔는데 김밥싸서 3시간이후부터는
    상하기 시작한다 하더라구요
    김밥싸서 통이든 호일이든 밀봉하잖아요
    그래서 그렇다는 결과가 나왔더라구요

  • 7. 맨밥
    '10.7.7 6:15 PM (110.13.xxx.248)

    1004님 말씀처럼 안전하구요.
    맨밥에 비엔나소세지 칼집내서 구운 후 케쳡이랑 머스터드 이쁘게 뿌려주고
    단무지랑 계란말이 싸줘보세요. 애들이 좋아합니다.

  • 8. 저희 아이
    '10.7.7 7:09 PM (116.125.xxx.30)

    엊그저께 유치원 여름캠프 갔다왔는데요
    저도 김밥이 못 미더워서 유부초밥 싸줬어요.
    딸래미 말이 친구들도 유부초밥 싸온애 몇명 더 있었다 하고
    어떤 애는 치킨을 싸온 애도 있었다네요.
    다들 더위에 도시락 상할까봐 김밥은 꺼리는 거 같아요.

  • 9. 저도..
    '10.7.7 7:38 PM (59.26.xxx.161)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내일 캠프가는데 당근. 단무지. 우엉, 햄같은거 볶아서 잔멸치랑 작게 둥글리고 풀어지지않게 계란묻혀서 한번 지져서 보내주려구요~ 날도더운데 김밥은 좀 그래서..어제 그렇게 해줬더니 잘먹더라구요~^^

  • 10. ..
    '10.7.7 8:45 PM (222.96.xxx.3)

    밥 크로켓 만들면 ....상할 염려도 없고 맛도 있고 좋아요.
    미리 만들어 뒀다가 아침에 튀겨서 넣어주면 되요.
    밥크로켓은 쉽게 말해서 볶음밥 처럼 해서 둥글게 모양잡아서
    밀.계, 빵 하면 좋아요~~

  • 11. 얼음물이랑
    '10.7.8 1:39 AM (122.32.xxx.216)

    얼음물이랑 음료 얼려서 같이 넣어주세요.
    이렇게 날 더울때는 밥 단체로 먹을수 있는 곳으로 견학 갔음 좋겠어요

  • 12. 원글맘
    '10.7.8 11:14 AM (112.72.xxx.102)

    답변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유부초밥이나 주먹밥은 안 좋아해서
    그냥 맨밥에다 좋아하는 반찬 3~4가지 싸주기로 아이랑 얘기했네요.
    맨밥을 혼자 싸가지고 가는걸까봐 걱정되긴 하지만 제가 이맘 때
    깁밥 먹고 급성장염 걸려서 엄청 고생했거든요. 과일 조금이랑
    얼음물 빵빵하게 얼려서 같이 넣어주려고요.
    정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9402 자동차보험 추천좀해주세요.. 2 ^^ 2009/08/07 259
479401 루미낙 그릇 괜챦은가요? 2 -- 2009/08/07 465
479400 가스 계량기 불량 경우 도시가스 2009/08/07 285
479399 자유게시판의 글이랑 댓글들을 읽다보면...... 7 ... 2009/08/07 946
479398 놀랐어요. 분당에 영어학원은 아무나 못들어가나봐요 4 수내,, 정.. 2009/08/07 1,447
479397 일요일 서해쪽에 날씨가 어떨까요? 흐린날 2009/08/07 102
479396 엄정화의 발연기 12 해운대 2009/08/07 2,294
479395 [사설]쌍용차 노사 대타협, 회사 회생 발판 되기를 2 세우실 2009/08/07 138
479394 파마 잘 나오시는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ㅠ 14 슬픈 머리 2009/08/07 1,020
479393 얼마만에 혼자 있는 시간인데..할게 없어요ㅜㅜ 3 go 2009/08/07 406
479392 날도 더우니 투덜댈 일만..*^^* 투덜이 2009/08/07 126
479391 팩스 오기로 했나요? 를 영어로// 3 급해요 2009/08/07 363
479390 뷰티방에 박피패드 말이에요~ 5 박피 2009/08/07 558
479389 아이가 외동인 경우 말고, 본인이 외동인 분들 이야기 좀 들려 주세요~ 12 외동 2009/08/07 1,364
479388 초등생영화보기. 3 은새엄마. 2009/08/07 388
479387 지리산 둘레길 혼자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13 걷고싶어~~.. 2009/08/07 2,971
479386 황산테러 말이에요. 6 토리 2009/08/07 1,344
479385 폭력남편과 함께 살기 힘듭니다.. 5 흐린날 2009/08/07 1,253
479384 대학강사는 한 학교에서 오래 못있나요? 6 대학시간강사.. 2009/08/07 688
479383 늙은 사람or 노처녀를 너구리라고 하는데 무슨뜻인가요?? 4 너구리뜻??.. 2009/08/07 1,328
479382 고양이 중간보고. 7 고양이 2009/08/07 669
479381 제가 보기에 철없어 보이는 동생.. 5 .. 2009/08/07 575
479380 어린이집 보내려고 하는데..어떤 걸 살펴봐야 할까요? 4 초보엄마 2009/08/07 253
479379 롯데월드, 5살 아이랑 어떻게 다니면 제일 저렴할까요? 1 롯데월드 2009/08/07 399
479378 혹시 외동이 카페같은거 4 대구 2009/08/07 356
479377 em을 발효시키는 중인데요.. 6 궁금해요 2009/08/07 474
479376 마고미인님 !복숭아 잘~받았읍니다... 3 준상맘 2009/08/07 432
479375 샌들끈 닿는 부분이 너무 아파요.. 2 .. 2009/08/07 440
479374 이런글 많으니 덩달아 저도 "우렁신랑" 자랑 좀^^ 13 우렁각시 말.. 2009/08/07 852
479373 11개월 아들...너무너무 안먹어요. 6 11개월 아.. 2009/08/07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