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대학강사는 한 학교에서 오래 못있나요?

대학시간강사 조회수 : 688
작성일 : 2009-08-07 14:00:35
대학교마다 규정이 다른가요?
제가 나가는 학교는 최장이 3학기네요...
시간강사는 보따리장사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IP : 116.38.xxx.2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8.7 2:02 PM (211.203.xxx.250)

    학교마다 다 달라요.
    보통 3학기하고 한 학기 쉬고 하더라구요.
    2년 비정규직하면 정규직으로 전환하는거 땜에 그럽니다,.

    근데 제가 가는 학교는 매년 해요.
    그게 서류상 명칭을 달리한다고 하더라구요.
    구체적으로 뭔지는 모르는데 장기적으로 하는 학교도 많아요

  • 2. 대학시간강사
    '09.8.7 2:05 PM (116.38.xxx.229)

    대학강사는 어차피 정규직으로 전환이 안되지 않나요?
    교수로 채용하는 것을 피하려고 하는 방법일까요?

  • 3. ...
    '09.8.7 2:09 PM (203.248.xxx.13)

    저도 대학에 강의나가는데 2년에 1번 사직서를 내고 바로 다시 채용합니다.
    3군데중 2군데가 그렇고요..나머지 1군데는 6개월 쉬었다가 다시 나갑니다.

    그런데 남편에게 물어봤더니 저런 편법도 비정규직법에 위배가 된데요.
    한직장에서 중간에 퇴직을 했든 쉬었든 총재직기간이 2년이 넘으면 안된데요.
    즉, 시간강사가 그것을 빌미로 삼아 소송을 걸면 정규직으로 될 가능성도
    있다는군요.

    물론 저는 그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습니다..

  • 4. 그런데
    '09.8.7 2:30 PM (58.76.xxx.100)

    석/박 제외가 아니라 박사만 제외 아닌가요?
    편법이긴 하지만..

  • 5. 7년째
    '09.8.7 9:32 PM (121.152.xxx.49)

    한 학교에서 강의를 해왔는데요
    이번 비정규직법 문제 땜에 지난달에 더 이상 강의가 곤란하단 통보를 받았어요.
    근데 개강일정이 촉박하고 대체강사 수급이 힘드니까 일단 이번 2학기까지는 그냥 가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9426 솔직히 이름났던 한국영화 재밌었나요 27 ㅈㅈ 2009/08/07 1,196
479425 아이오페 레티놀 써보신분 4 주름해결 2009/08/07 538
479424 외국 유기농밀가루와 국내 우리밀가루 어떤게 더 좋을까요? 10 궁금 2009/08/07 811
479423 계비 문제로 상의 드려요. 14 시누이 2009/08/07 478
479422 폭력당하는 국회의원들 3 사랑이여 2009/08/07 211
479421 며느리는 딸같이 생각말아주시고, 사위처럼 생각해주세요. 18 . 2009/08/07 1,614
479420 주변에 요즘 너무 조심성 없는 아이들이 많아요. 12 .. 2009/08/07 1,180
479419 불이 나오는 숯가마 아시면... 4 숯가마 2009/08/07 340
479418 다들 이번 휴가 어디로 다녀오셨어요? 혹은 가실 예정이세요? 5 휴가 2009/08/07 546
479417 여름에 서울남산 어때요? 1 덥다 2009/08/07 260
479416 자동차보험 추천좀해주세요.. 2 ^^ 2009/08/07 259
479415 루미낙 그릇 괜챦은가요? 2 -- 2009/08/07 465
479414 가스 계량기 불량 경우 도시가스 2009/08/07 272
479413 자유게시판의 글이랑 댓글들을 읽다보면...... 7 ... 2009/08/07 946
479412 놀랐어요. 분당에 영어학원은 아무나 못들어가나봐요 4 수내,, 정.. 2009/08/07 1,447
479411 일요일 서해쪽에 날씨가 어떨까요? 흐린날 2009/08/07 102
479410 엄정화의 발연기 12 해운대 2009/08/07 2,294
479409 [사설]쌍용차 노사 대타협, 회사 회생 발판 되기를 2 세우실 2009/08/07 138
479408 파마 잘 나오시는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ㅠ 14 슬픈 머리 2009/08/07 1,017
479407 얼마만에 혼자 있는 시간인데..할게 없어요ㅜㅜ 3 go 2009/08/07 406
479406 날도 더우니 투덜댈 일만..*^^* 투덜이 2009/08/07 125
479405 팩스 오기로 했나요? 를 영어로// 3 급해요 2009/08/07 363
479404 뷰티방에 박피패드 말이에요~ 5 박피 2009/08/07 558
479403 아이가 외동인 경우 말고, 본인이 외동인 분들 이야기 좀 들려 주세요~ 12 외동 2009/08/07 1,360
479402 초등생영화보기. 3 은새엄마. 2009/08/07 387
479401 지리산 둘레길 혼자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13 걷고싶어~~.. 2009/08/07 2,969
479400 황산테러 말이에요. 6 토리 2009/08/07 1,344
479399 폭력남편과 함께 살기 힘듭니다.. 5 흐린날 2009/08/07 1,250
479398 대학강사는 한 학교에서 오래 못있나요? 6 대학시간강사.. 2009/08/07 688
479397 늙은 사람or 노처녀를 너구리라고 하는데 무슨뜻인가요?? 4 너구리뜻??.. 2009/08/07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