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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가슴수술하신분 계시나요?

고민고민 조회수 : 951
작성일 : 2010-07-07 12:05:53
아이둘 연속 4년간 모유수유하고
가슴이 처질대로 처져버렸어요 이제 서른한살인데
가슴만보면 너무 괴롭네요
신랑이 원하면 수술해라는데 하신분들
만족하며 사시는지요?흉은 없나요?
IP : 125.187.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궁~
    '10.7.7 12:22 PM (121.162.xxx.213)

    정말 괴로우시다면 만족하실거에요.
    저는 없던 가슴 채워서 대 만족.
    1년 넘었고요. 겨드랑이에 아직 살짝 줄그어져 있어요.
    전신마취가 뭔지도 모르고 겁없이 해버렸어요.ㅎㅎㅎ

  • 2. ...
    '10.7.7 12:25 PM (118.216.xxx.114)

    한분 목욕탕에서 봤는데 옆침대에서 마사지 받고 있었는데
    수술했다고 가슴만 마사지해서 풀어달라드라구요.
    근데 워낙 날씬한몸이기도 했지만 그림같이 이쁘더라구요..
    파파 할머니 되었을때 가슴만 이쁜것 빼면
    해도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 3. 할머니
    '10.7.7 1:48 PM (112.150.xxx.170)

    전에 외국 할머니 봤는데요, 수술을 했는지 가운데에 붕긋하게 실리콘있고
    처진 젖살은 저~ 밑에 있더라구요.
    바로 맘 접었음.

  • 4. ..
    '10.7.7 1:48 PM (121.190.xxx.113)

    요즘 헬스 다니는데 정말 많이들 하셨드라구요.. 쌍거풀 수술 만큼이나 흔해진듯..
    근데 엄청 티나는건 아시죠?? 하신분들은 대만족 하시는데 보는 입장에선 그닥...

  • 5. 목욕탕..
    '10.7.7 2:34 PM (118.40.xxx.60)

    서50대로 보이는 아주머니 목주름등등..그런데 가슴만 대접 엎어놓은둣하거봉굿..어색했음..

  • 6. 뜬금
    '10.7.7 4:28 PM (218.238.xxx.226)

    없는 소리지만, 오영실 남편이 유방전문읜데, 본인은 원했는데 가슴수술은 절대 하지 말라고한다더라구요.
    보형물때문에 유방암 발견이 안되는 경우도 있고, 만에하나 유방관련 수술하게되면 그게 엄청 골치아플수 있다고 그랬다더라구요, 저도 그 소리듣고 마음 살포시 접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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