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을 당한 김종익씨와 사찰을 한 이인규의 얼굴을 보면 그들이 어떻게 인생을 살아왔는지 보이는거 같아요.
김종익씨는 청렴하고 정직하게 보이는 반면 이인규의 얼굴은 욕심에 찌든 그의 내면이 보이네요.
외면의 아름다움보다 남은 인생 깨끗이 살아 고결한 모습이 보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지금 이순간 여러분도 정부의 관리 대상자가 될 수 있다는것을 명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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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수첩 민간인 사찰의 두인물의 얼굴을 보면
인생이 얼굴에 조회수 : 450
작성일 : 2010-07-06 23:25:22
IP : 123.214.xxx.12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
'10.7.6 11:51 PM (121.144.xxx.37)상득이 비서관 10년 했다는 박영준과 이인규 등 그들은 왜 그렇게 사는지 불쌍해요.
여기 진보성향의 글 적는 사람들 리스트에 다 올라가 있겠죠.
그래서 열심히 선거해서 그들을 영원히 정치권에서 추방해야합니다.2. 그럼..
'10.7.7 7:59 AM (125.177.xxx.63)이상득 비서관이었던 사람들이었나요?
그렇게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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