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에 물건을 팔려고 내놨는데 안전결제로 거래를 요구하는 분이 있었어요.
제가 안전결제가 뭔지 모르니 뒤적뒤적 알아서 올려놨죠.
수수료도 다 감당을 하신다고 하면서 카드결제를 요구하셨어요.
그런데 보니까 제 물건 사려고 택배비와 수수료가 거의 만오천은 될듯..
그래서 일부는 제가 감당하기로 했어요.
멀리서 물건사겠다고 하는데..왠지 안된 마음에..-.-
(보통 지방분들은 이런 거래할때 주로 직거래 서울이 많아 서럽다고 하시는 걸 봐서요..)
하여간 전 좋게 거래하고 싶었어요.
여튼 밤 9시반에 결제한다고 문자가 오더니 감감...
이제사 문자가 왔는데.. 이것좀 봐주세요..
<<오늘내일내로 결제는 되는데 오늘내로 가능한지 의문입니다 딸리면 내일결제가 될듯해요>>
이게 뭔소리인지... 안전결제로 카드결제하는게 그렇게 까다로운건지..
저기서.."딸리면"이란 말이 도대체 뭔소리인지..
이런 거래 많이 하신분... 좀 조언해주세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중고나라안전결제에 대해서요..
이거원 조회수 : 602
작성일 : 2010-07-06 23:04:55
IP : 115.137.xxx.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7.6 11:11 PM (211.217.xxx.113)물품이 뭔지 몰라도 시간 좀 끌다가 반품할꺼 같은데...
카드결제 하는데 돈 딸리는게 뭔말인지 저도 모르겠네요.2. 흠
'10.7.6 11:14 PM (218.232.xxx.123)뭔소린지 잘 모르겠네요
저도 중고나라에서 거래해봤는데 안전결제 해주는데가 따로 있더라구요
카드결제하면 수수료 내야해서 현금결제 하고 상대방이 택배비 빼줬거든요.
바로 결제했는데..
일단 돈 받고 물건 보내시는거 잊지마세요^^3. 이거원
'10.7.6 11:19 PM (115.137.xxx.49)네스크로에 등록했어요. 그런데 저런 문자를 보낸거에요. e-book 이라서 등록하면 물건가치가 팍팍 떨어지는건데.. --님 말씀처럼 반품할까봐 걱정되서요.
뭐라고 거절을 해야하나.. 일단 믿어봐야하나.. 갈팡질팡 중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