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샤이니 , 부활 그리고 나

정말 조회수 : 426
작성일 : 2010-07-06 17:11:16
누군가 그러더군요
사람이 어떠한 경우에도 장담 같은거 하는 거 아니라고.
제가 요즘 그 말을 실감하고 있네요
제가 한참 부활 노래에 빠져 엠피에 부활 노래만 몇십곡 넣어서 운동할 때마다 듣곤 했어요
그리곤 부활 노래 외엔 노래가 아니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아이돌 샤이니 노래에 푹 빠졌어요
그래서 요기 자게에도 샤이니 좋단 말 몇번 썼구요
아이돌 이라면 이를 갈고 서태지와 이수만이 우리 나라 가요계를 망쳤다고 생각했었는데....
또 제 애들이 음악 프로에 열광하면 노래 같지 않은거 듣는다고 생각했었는데...
샤이니 노래에 완전 몰입되어 요즘엔 부활 노랜 뒷전이고 샤이니 노래만 듣고 있네요^^
이런 제가 신기할 정도에요
아이돌도 이렇게 음악성이 있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조만간 부활로 다시 돌아가겠지만, 요즘엔
정말 샤이니 노래가 ㅎㄷㄷ하네요. 제겐.
장담하지 말고 살아야지 ..아이일이건 세상일건 무슨 일이던..
그리고 남의 생각 ,판단 ,가치관 다 인정해주고 이해해야지 하는 아량 마저 생기는 요즘입니다
IP : 220.125.xxx.3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0.7.6 5:12 PM (112.223.xxx.67)

    저도 아이돌 노래 하나도 안듣다가 어느날 샤이니에 빠져..그 노래만 들은적 있어요. ㅋㅋ
    다 댄스곡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발라드같은 류가 많지요 ㅋㅋㅋㅋ

  • 2. 여름날
    '10.7.6 8:08 PM (61.106.xxx.8)

    저도 뒤늦게 샤이니에 빠졌어요..^^ 첨엔 링딩동듣고 이거 뭔 노래야..노래가 뭐 이래..막 비웃다가-_-음악중심인가?..무대에서 라이브로 노래하는거 보고 그냥 급팬이 되버렸네요. 기존의 아이돌이미지보다는 꽤 실력있고 괜찮은 그룹같애요..'누난너무예뻐'도 음자체가 참 세련된거 같고, 잠꼬대도 좋더라구요. 온유가 부르는 forevermore도 좋구요..또하나 전 샤이니덕에 요즘 안타까운 동방신기까지 홀릭되버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6712 미술전공하신 어머님들께 여쭤보고 싶어서요.. 7 고민맘 2010/07/06 1,002
556711 친구에게 빌려준 돈 받기 3 돈이 뭔지... 2010/07/06 844
556710 전복에 붙어있는거 다 먹어도 되나요? 6 전복 2010/07/06 5,826
556709 딸에게 이럴때 뭐라고 얘기해줘야 할까요? 25 엄지맘 2010/07/06 2,325
556708 반포동에 책 대여할수 있는 도서관있나요? 6 책읽자 2010/07/06 556
556707 민주당, 손석희 '격분'하자 긴급사과 1 세우실 2010/07/06 1,364
556706 4대강 예산 증액? 그런데 보도는 MBC만? 1 4대강 반대.. 2010/07/06 153
556705 냉장고가 멈췄어요 1 어째요..... 2010/07/06 443
556704 올해 휴가 언제가 피크인가요? 3 휴가 2010/07/06 823
556703 비법은 냉면육수였네요..ㅎㅎ 17 미역냉국 2010/07/06 4,448
556702 양배추 다이어트 레시피가 없어요 1 문의 2010/07/06 284
556701 2인용 압력솥 추천해주세요. 8 압력솥 2010/07/06 1,209
556700 김연아 새로운 갈라 음악 들어 보실래요? 5 Bullet.. 2010/07/06 1,197
556699 근데 트위터에 대고 무슨말을 하나요? 3 트위터 2010/07/06 522
556698 눈이 뻑뻑 3 아줌씨 2010/07/06 449
556697 (급질)양파장아찌할때요. 3 양파장아찌 2010/07/06 542
556696 임신이 이렇게 어려운줄 몰랐어요 ㅠ.ㅠ 9 임신하고픈여.. 2010/07/06 1,850
556695 직장에서 거짓말로 저를 깎아내리고 저한테만 많은 일을 떠넘기는 선배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 1 좋은시절다갔.. 2010/07/06 499
556694 부가가치세에 대해 잘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3 .. 2010/07/06 405
556693 시계 a/s 맡겼는데 비용이 너무 많이 나와요 4 라도 2010/07/06 708
556692 첫째낳으시고 둘째는 언제쯤 가지셨어요? 9 둘째 2010/07/06 590
556691 이건희가 쓰러지거나 다이하면 삼성전자 주식 떨어질까요? 12 주식하시는분.. 2010/07/06 2,076
556690 생이스트, 오래 보관할 수 있나요? 5 생이스트 2010/07/06 747
556689 아버지가 밉습니다. 14 2010/07/06 1,626
556688 샤이니 , 부활 그리고 나 2 정말 2010/07/06 426
556687 불고기 양념에서 쓴맛이 납니다. (급질문) 19 급질 2010/07/06 2,925
556686 아래 공기밥 여직원 글 보고^^;; 9 음^^ 2010/07/06 2,491
556685 코스코에 파르미지아노 치즈 파나요? (파마산치즈) 8 파스타 2010/07/06 780
556684 [조선] [아침논단] 트위터 시대의 죄와 벌 1 세우실 2010/07/06 190
556683 자자~ 요런 거 한번 댓글달아 보셔요.ㅎㅎ 28 요런거 2010/07/06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