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키자니아 가려는데 아이친구 데려갈까요 말까요

고민 조회수 : 1,017
작성일 : 2010-07-05 20:23:21
평일에 시간이  되어 키자니아에 가려합니다
초3 남자아인데요
혼자 가면 지루해할까봐 친구 한명 데리고갈까 생각중인데 제가 챙겨줘야할일이 많을까요
시스템을 잘몰라서요
IP : 59.12.xxx.2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5 8:49 PM (116.36.xxx.157)

    비추..
    서로 취향이 다르면 하겠다는것도 달라서 각각 예약하고, 데리러 가야하고..
    엄마 혼자 이리뛰고 저리 뛸듯 싶네요.
    그쪽도 엄마가 같이 간다면 모를까..
    기냥 혼자 가세염.

  • 2. 다라이
    '10.7.5 8:48 PM (116.46.xxx.37)

    절대 안됩니다. 가서 무슨일(식중독 등) 생기면 어쩔려고요... 잘해야 본전, 가서 아이랑 사이 틀어지기라도 하면
    두고두고 머리아픕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색다른 경험해야 하는데, 같이간 친구때문에
    친구랑만 지내느라.. 안가느니만 못할수 있어요. 친구 데려가지 마세요

  • 3. 왜 ??
    '10.7.5 9:09 PM (211.200.xxx.211)

    만에 하나 안 좋은 일이 생기면 그 마음의 짐을 어쩌실려고요.
    손자 봐 준 공 없다는 것처럼 별일 없어도 감사받을 일은 없고 원망만 받게 된답니다

  • 4. .........
    '10.7.5 9:29 PM (59.11.xxx.174)

    저는 내 자식도 건사하기 힘들던데...

  • 5. 절대
    '10.7.5 10:20 PM (125.187.xxx.26)

    경험으로 비추...

  • 6. ....
    '10.7.6 9:36 AM (114.203.xxx.40)

    원글님 아이랑 노는 취향이 비슷하면 데려가셔도 될것 같아요.
    체험 시간 예약해 놓지만 은근 앞에서 기다려야 하는 시간도 길더라구요. 친구랑 있으면 심심하지는 않겠죠.
    초 3정도면 친구 엄마한테 자기가 하고 싶은것만 하겠다고 우길 나이는 아닌것 같고,
    엄마들도 다 같이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친구들과 같이 많이 오던데요.

  • 7. ..
    '10.7.6 10:32 AM (121.190.xxx.113)

    왜.. 다들 비추실까요..?
    저희 아이도 혼자도 데려가보고 친구도 데리고 가봤는데 아이가 훨씬 자신감있게 즐기더라구요.
    2명은 충분히 커버할 수 있어요. 참,마술공연 꼭 시켜주세요.간단히 배우고 대극장 무대에서 마술쇼를 펼쳐야하는데 아이가 너무 기억에 남아했어요.
    MBC방송국 체험이랑요.

  • 8. 저도 아들친구
    '10.7.6 10:40 PM (210.181.xxx.215)

    한명 같이 데려갔는데, 아들이 더 재밋어했어요.
    아무래도 혼자 줄서서 기다리는것보다 둘이 같이 하니 재밌어라 합니다.
    평일이면 그렇게 붐비지 않아서 다행인것 같은데, 친구들과 오는 아이들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6232 차두리 부인 생각보다 수수해서 깜짝 놀랬어요. 58 깜놀 2010/07/05 37,334
556231 도구에서 검색기록 삭제 이거 눌러도 될까요? 1 컴이 느릴때.. 2010/07/05 348
556230 여름철 좀도둑 조심하세요~ 6 스위밍풀 2010/07/05 1,378
556229 생협 가입하면 전화오나요? 1 ?? 2010/07/05 205
556228 현직 목사, 1년 전 아내 토막살인…'오싹' 10 .. 2010/07/05 2,579
556227 현대정수기 어떤가요? 2 .. 2010/07/05 423
556226 키자니아 가려는데 아이친구 데려갈까요 말까요 8 고민 2010/07/05 1,017
556225 살면살수록 정말 싫다.. 8 하늘 2010/07/05 2,113
556224 백문이 '불허일건' 이라네요. 21 왜 이러나요.. 2010/07/05 1,659
556223 범죄 신고하지 않는 ‘방관자 사회’ 2 윤리적소비 2010/07/05 251
556222 바퀴벌레를 손으로 때리잡았어요.. 11 ㅠㅠ 2010/07/05 1,009
556221 7/5뉴스! 서울시교육청 징계명단...뇌물수수부터 성폭행까지 1 윤리적소비 2010/07/05 383
556220 도저히 기억 안남.. 6 영화제목 2010/07/05 570
556219 오래비가 좀 힘들어 보이네요.. 23 시누 2010/07/05 2,386
556218 남자일 경우와 여자일 경우 6 주민번호 2010/07/05 528
556217 전...제 딸을 존경합니다. 8 딸에 대한 .. 2010/07/05 2,834
556216 아파트앞에서 영광굴비냉동차에 스피커소리 9 ... 2010/07/05 880
556215 3명 손님 집들이 메뉴 좀 봐주세요 ^^ 4 다시한번 2010/07/05 481
556214 초등 저학년(1,2,3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추천해주세요^^ 8 책 추천해 .. 2010/07/05 719
556213 샤넬 얘기하니까 생각나서.... 12 ... 2010/07/05 2,175
556212 60만원과 140만원 10 고민상담 2010/07/05 2,629
556211 누드브라 써 보신분 추천 좀.. 2 처음이라.... 2010/07/05 759
556210 이런 뜨개실 파는 곳 알려주세요 2 ... 2010/07/05 487
556209 매실에 초파리.. 2 이엠 2010/07/05 832
556208 초등학교 방학 언제부터 시작인가요? 3 방학 2010/07/05 487
556207 목사가 토막살인두고 안티들 ‘손수 주님의 품으로 보내버렸다’ 야유! 5 사모가 죽었.. 2010/07/05 1,748
556206 마티즈 아줌마가 비상등킨게 아니고 깜박이 키고있었나요? 7 마티즈 2010/07/05 1,710
556205 초등학교때 올백 받으면 중고등가서도 공부 잘 하나요? 19 일반적으로 2010/07/05 2,732
556204 하나은행 환전 쿠폰 받으세요~ 3 어버버 2010/07/05 1,976
556203 건물 투자시 고려되는, 은행 평균 이자율이 월 0.45% 맞나요? 보라 2010/07/05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