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9금]남편한테 그냥 확 말했어요.

부끄부끄 조회수 : 17,999
작성일 : 2010-07-05 13:31:43
아니~ 좀 오래해주면 안돼?
귀찮아서 빨리 끝내는 거야, 뭐야?
아이~ 짜증나!!!

어젯밤... 지금껏 참아왔던 불만을 그냥 확 터트렸네요..
저 너무 심했나요?
이런 글 공개적으로 올리는 것도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지만..
결혼 10년 동안 한번도.. 정말 단 한번도 만족한 적 없는 것 같아요...
음... 제 친구는 언젠가... 저한테... 롤러코스터를 타고 내려오는 듯한 느낌이라나?
엄청 좋테요...-_-;
근데... 전... 한번도..... 롤러코스터가 올라가려다가 끝나 버리니..원..흠~
정말 한달에 몇 번 안되는 남편과의 동침^^;
정말... 남편 문제가 심각한 것 같아요.
저 절대 밝히는 여자 아니구요~ 그 반대거든요...
아마 저희 남편, 그거(?) 좋아하는 여자 만났더라면.. 벌써 그 여자 바람났을꺼에요...(가끔 드는 생각...)
결혼 10년 동안 잘 참고 살았는데... 이젠 좀 짜증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
IP : 211.200.xxx.4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5 1:31 PM (211.246.xxx.65)

    저두 동감.. ㅋㅋ

  • 2. ㅋㅋㅋ
    '10.7.5 1:36 PM (211.230.xxx.233)

    이해해요

  • 3. 끝내기전에
    '10.7.5 1:34 PM (76.28.xxx.243)

    늘 끝내도 되냐고 물어보라고 하세요 ㅋㅋ

  • 4. ....
    '10.7.5 1:35 PM (119.215.xxx.122)

    그것보다 먼저 서로 부끄럼 없이 대화 하는것부터 하셔야 겠네요
    자연스럽게 불만과 좋은점 서로 얘기 할수 있는 분위기가 된다면 서로 노력하에 달라 질수 있을것 같은데요
    부부사이에 뭐가 부끄러우신지요

  • 5. ...
    '10.7.5 1:36 PM (59.6.xxx.56)

    남편이 끝까지 다 해주기만을 바라지 마시구요..
    다른방법을 찾아보세요..
    저 같은 경우는 여성상위 체위 즐깁니다.
    이렇게 하면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정도는 됩니다^^

  • 6. ..
    '10.7.5 1:42 PM (211.44.xxx.50)

    꾹 참다보니 저렇게 말씀하신 것 같네요.
    부부사이엔 그런 대화가 좀 더 자연스러워야 할 것 같아요.
    여자도 그렇겠지만, 남자들은 특히나 더 저런 부분에 민감한데 왜 빨리 끝내, 짜증나, 하지 마시고
    좋게 좋게 바라는 부분을 말씀하시면 남편이 잘 받아들이고 행동해주지 않을까요?
    그리고 여성도 좀더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봐요.

  • 7. @@
    '10.7.5 1:39 PM (125.183.xxx.148)

    술 한잔 하시고 ,,,,,말씀을 하세요 ,,풀린 눈으로...

  • 8. 그런데
    '10.7.5 1:40 PM (58.227.xxx.121)

    너무 직설적으로 말하신거 같아요.
    남편분 자존심 좀 상하셨을듯...

  • 9. 부끄부끄
    '10.7.5 1:41 PM (211.200.xxx.48)

    그게...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뭐 노력한다고... 가능한 게 아닌 것 같구요...
    다른 방법을 쓰면 더 예민해져서 더 빨리 끝나서...ㅠ.ㅠ

  • 10. 붉은벽돌
    '10.7.5 1:47 PM (59.23.xxx.163)

    남편의 성적능력밖의 행위를 아내가 원하면 몇번은 그게 노력으로 가능할 지도 모르지만 차츰 아내와의 성관계를 두려워하고 회피하는 현상까지 갈 수 있어 더욱 나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개개인의 능력이 다르듯 성적 능력도 마찬가지겠지요.
    만약 남편이 조루증 이시라면 전위를 충분히 가져보도록 하시는건 어떨지...
    삽입없이 전위만으로도 여성이 오르가즘을 느끼도록 할 수 있으니까요...
    두분의 마음만 서로 통한다면...

  • 11. ...
    '10.7.5 1:54 PM (125.180.xxx.29)

    남편이 원글님밖에는 경험이 없어서 잘몰라서 평소하던식으로만 하는것일수도 있으니
    두분이 야동을 같이 보면서 배우고 즐기시길... <- 우리집도 이런조언듣고 배웠음

  • 12. 전위
    '10.7.5 2:03 PM (112.158.xxx.16)

    가 필수로 있어야 할듯요..
    애무로 십년쯔음되어서야 남편과 맞춰지는 느낌 들어요...
    그간 혼자 하던 걸 제가 좀 한번 맞춰보자 해서 둘이 연구해서 얻어내었답니다.
    한사람의 욕구충족이 아니라 서로의 합의점을 찾아가는 것으로 시도해 보세요..
    오래 걸려도 해내니 이건 할때마다 만족입니다.
    대신 남편분의 바지런한 태도가 필요로 하는데
    그 태도를 굳이 필요치 않다 생각하는 남편분이라면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

  • 13.
    '10.7.5 2:36 PM (121.162.xxx.111)

    잘하셨어요.
    일단 말문을 텄으니 장한 일 하신겁니다.
    그간 얼마나 스트레스가 많았을 지....

    근데 윗님들 말마따나
    남자들이 되게 속이 좁거든요.
    같은 말이라도 살가운 말로 달래듯 전달해야
    잘 알아 듣지요.
    아니면 자존심에 상처입고 삐치기 쉽죠.
    오늘 저녁이라도 주안상 근사하게 마련하여
    기분도 풀어주시고
    원글님의 요구사항도 관철시키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는 기쁨의 날들만 있기를
    진심으로 바랄께요.

  • 14. ..
    '10.7.5 3:28 PM (59.12.xxx.112)

    ㅋㅋ 저희도 컵라면 물부어놓고 기다리는동안 끝나버려요.

  • 15. ...
    '10.7.5 5:38 PM (115.140.xxx.112)

    오래 한다고 좋은게 절대 아니더군요...
    남편 스킬이 정말 별로여서요......

  • 16. input
    '10.7.5 5:54 PM (221.138.xxx.230)

    그리고 끝내주는 output를 원하신다면 그에 상응한 input를 투입해야 합니다.

    옛날 엄마들 그 가난한 시절에도 없는 돈 다 털어 낭군님에게, 철따라 개소주,장어탕,

    뱀술, 인산녹용, 굴, 왕새우,등등 몸에 좋다는(즉,정력에 좋다는) 것 다 해서 먹였죠.

    원글님도 과연 그렇게 하셨나 왼쪽 가슴에 손 한번 올려 보시고..

    하여튼 들어간 것이 훌륭해야 나오는 것도 훌륭하죠.. 이 것은 진리입니다.

  • 17. 남편과 대화를...
    '10.7.5 6:16 PM (125.186.xxx.6)

    남자들 거기가 거깁니다.
    대부분의 남편들, 성생활을 그저 생활의 일부로 생각하고
    더이상 노력하지 않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남편과 대화하세요.
    잠자리 문제에 대해 진솔하게 얘기해 보세요.
    남편이 그렇게 얘기했을때는 남편도 참담한 기분이었을 것 같아요.
    성생활은 부부간의 친밀도입니다.
    다른 사람과의 섹스가 만족이야 할 수 있지만 허무하다면
    남편과의 잠자리는 조금 허술하더라도 서로 노력하는 모습을 느낄때
    신뢰와 애정이 생기는 법이지요.
    지금껏 남편과 잠자리에 대해 그 어떤 노력을 해오셨는지 스스로 반성하셔야지요.
    서로 노력하면 훨씬 더 나아집니다.
    이상 경험자의 말이었씀다^^

  • 18. ㅜㅜ
    '10.7.5 7:17 PM (58.123.xxx.97)

    그냥 기술없이 오래만 해도 별로에요 ;;;
    우리남편은 하면서도 지금 시작 하냐...중간에도 더 할래 아님 안할래
    등등 너무 물어보면서 해도 분위기 안살고 그렇더라구요 에효.

  • 19. 항상
    '10.7.5 8:29 PM (124.63.xxx.49)

    느끼지만 병원에 갈 용기는 없고 와이프만 그분을 만납니다. 저는 말뚱말뚱하고... 하지만 와이프만 만나도 기분이 좋긴 합니다. 근데 가끔씩은 저도 만나보고 싶기도 합니다. 병원에 갈 용기가 없어서..

  • 20. 우리도
    '10.7.5 10:03 PM (115.23.xxx.54)

    때론 정말 짜증이 날때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우리남편도 제가 느끼기도 전에
    남편 혼자서ㅠㅠㅠㅠㅠ

    부끄러운 말이지만 두번은 절대로 못합니다.(에궁 부끄러워라)
    다른 남편들도 그러나 싶기도 하구요

    윗님들 댓글처럼 보약도 해서 먹어야하공
    야동도 봐야할까요?

    님이 쓰신글에 공감하고 저도 배우고 싶네요.
    아직 야동을 한번도 보질못했거든요(결혼 16년이랍니다)

  • 21. 음..
    '10.7.5 10:30 PM (121.140.xxx.100)

    도구를 이용해서 같이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저같은 경우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물론 남편이 기분안상하게 서로 대화 많이한후에 구입햇지요

  • 22. 음님...
    '10.7.6 12:06 AM (211.211.xxx.245)

    무슨도구를 사야하는지...사이트 링크좀 걸어주세요.

  • 23. 도..구..
    '10.7.6 1:03 AM (218.156.xxx.251)

    도구란... 설마 야채? ㅋㅋ

  • 24. 울 남편은
    '10.7.6 9:08 AM (58.148.xxx.67)

    자기가 잘해서 내가 그분을 만나는 줄 압니다 토탈 3분도 안되는 시간인데 저 멘탈 엄청하거든요...안그러면 그 안에 해결안되고 짜증 만땅이거든요...남편스킬도 중요하지만 본인요령이 있어도 어느정도 해결되는 문제인것같아요..근데 그 분을 한 번은 만나보셨는지, 요령생기는데는 처음 느껴보는게 중요한데... 근데 남편반응이 궁금해요.. 울남편은 집 나갔을 듯...^^

  • 25. 금..
    '10.7.6 9:29 AM (112.169.xxx.226)

    도구님....ㅋㅋㅋ 빵터졌습니다.
    전 할때마다 대부분 만족해요. 남편왈 속궁합 잘맞는다나...
    신혼때부터 제가 원해서 할 새도 없었던듯.. 거진 남편이 눈웃음치고
    갑자기 손 잡고 데려가는식...저는 약간 빼구....
    별 유도하려고 애쓴적 없고 그냥 자연스럽게 배려해서 해줘요.
    마흔이 넘어서도 그러니...뭐 어떨때는 매일하려고 합니다.
    누가 빨래판이라 찾더만... 좀 귀찮아져요. 산부인과검진가니...
    수술권유했어요? 남편밝히는게 아마도 제몸에서 티가 나나봐요.
    오르가즘도 너무 느끼다보니...머리에 약간은 찌릿찌릿 건망증 유도
    제로 작용하는건 아닌지? 싶을때 있어여.

  • 26. 짜증
    '10.7.6 11:04 AM (211.36.xxx.191)

    결혼 10년차에 딱 한번 오님을 맞은것 같은데..신혼때...그것도 어쩌다가 그렇게 됐는지도 모르겠고 정말 롤러코스터 ..그느낌이었던것 같은...하도 오래전이라 가물가물...
    여하튼 10년동안 이젠 지쳐요..남편은 매번 오님이 오시는것 같은데..우째 저는 이런지..
    제가 불감증일까요?
    음식도 맛있어야 자주 생각이 나듯이 이건 해도 힘들기만 하고 기분도 나쁘고 남편만 홍콩가는것 보기도 싫고..맨날 핑게대고 도망다니는데 두사람 다 죽겠습니다..
    남편은 제가 자꾸 도망다니니까 서운한것 같고 자신감도 없어진다고 하고...
    불쌍하기도 하지만...저도 참 괴롭거든요..
    남편은 그래도 제가 가끔은 오님을 만나는줄 알지만...제가 연기를 해서리...
    이젠 연기하기도 짜증나고...
    차라리 둘다 형제처럼 지냈으면 좋겠어요..
    밤에는 샤워도 잘 못한다니까요...남표니가 자꾸 우찌해 보려해서...
    정말 짜증나요...

  • 27. ㅜㅜ
    '10.7.6 12:05 PM (211.49.xxx.50)

    저 신혼초에 9년전...당신과 잠자리 만족못한다구 정말 정말 용기내서 말했다가
    그나마 일주일에 한번이 한달에 한번..두세달에 한번으로 팍 줄더군요
    평소에도 잘 삐지는데...
    자존심이 상했나봐요...
    지금은 그때 얘기한걸 후회가 되더라구요..^^
    만족못한다구 얘기해서 고치는 사람과...저희신랑처럼 삐져서...관계기피하는사람이
    있으니 조심하세요

    이런글올라오면 댓글에 대화를 해봐라 하는데...대화했다가 자존심강한 사람은 상황이 더 악화될수있답니다...ㅋㅋㅋ

  • 28. 남자
    '10.7.6 12:39 PM (222.108.xxx.60)

    저는 남자인데요. 그 말은 정말 실수 하신겁니다. 그건 마치 출산한 여자와 할때 남자가 "예전같지가 않다" 이렇게 얘기하는거보다 한 10배 정도 잔인한 말이라고 보시면 되요. 남자가 발기 할때와 성관계를 할때 심리적인 영향을 엄청 받아요. 가령 첫경험을 할때나, 상대방 여자를 꼭 만족을 시켜야 된다는 부담감이 있는 경우, 그 긴장감때문에 아예 발기가 안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불구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시도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남편분과 여러가지 체위를 테스트 해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정상체위는 남자의 성기에 자극을 많이 주는 편이기 때문에 남자의 사정 속도가 빠르다고 합니다. 체위에 따라서 분명히 남자가 자극을 덜 받고 오래가는 체위가 있거든요.

  • 29. 저는반대로
    '10.7.6 1:03 PM (121.161.xxx.117)

    남편이 1시간 넘게 합니다. 지루 아닌지...
    이것도 얼마나 짜증이 나는 일인지 모릅니다.
    오래 하면 무조건 좋은 건 줄 아나 봅니다.
    어떨 땐 관계 중간에 확 일어나서 나가서 샤워해서 끝내버렸어요.
    넘 오래 해대니 피부가 짓물러서 아파 죽겠고
    정말...짜증나 죽겠어요.
    부부관계 하고 나면 남편이 더 좋아져야 하는데 더 꼴보기 싫어져요.

  • 30. 부끄
    '10.7.6 1:18 PM (121.169.xxx.105)

    저는 처음에는 그냥 아프고 그랬는데요.. 제 스스로 좀 더 솔직하게 표현? ;; 을 하다보니까
    점차 박자가 맞아지는 것 같아요.. 남편도 노력하는 것 같구요..
    근데 그런문제는 자신감이나 정신적인 영향이 크다는데.. 그래서 저는 무조껀 좋다좋다하거든요.. 요렇게 해주면 더 좋을 것 같다.. 이런식으로 말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8078 유기농... 생협, 한살림.... 유기농 비료... 13 전문가는 아.. 2009/08/03 1,701
478077 오늘 유방암 검사하고 왔어요.. 3 조직검사 2009/08/03 860
478076 경기도 광주에 게이트볼 하시는 어르신들 계실까요?(급질) 게이트볼 2009/08/03 140
478075 친정엄마한테 돈때문에 빈정상하네요.. 9 ... 2009/08/03 2,265
478074 사돈 결혼식은 가시나요? 9 입장 2009/08/03 1,731
478073 이런 경우 어떤 건지... 17 궁금 2009/08/03 1,506
478072 정동진 낼 7시 기차 예약 1 첨 가요 2009/08/03 577
478071 전 전업인데도 차 이번에 계약했어요 7 흐흐 2009/08/03 1,156
478070 [미디어법 반대서명]배운 훈녀들이여~~문자 한통으로 미디어법 반대 서명 동참하자긔!! 6 미디어법아웃.. 2009/08/03 421
478069 아발론 교재비 너무 비싸네요 ㅠㅠ 3 ㅠㅠ 2009/08/03 1,416
478068 집이 너무 더워요.............. 4 핫핫더워 2009/08/03 789
478067 노무현 대통령이 휴가때 들렀다던 봉황 자연 휴양림에 다녀왔어요. 2 휴가 2009/08/03 597
478066 식어선 안되는 사랑-노컷뉴스 2 노무현사랑 2009/08/03 1,665
478065 한약다이어트로 효과보신분 계신가요? 8 웃자맘 2009/08/03 1,271
478064 그들이 바라는 것은 뻔하네요... 7 쌍용 2009/08/03 750
478063 강촌 리조트 주변에 계곡.... 계곡 2009/08/03 1,074
478062 유사휘발유가 차를 망치나요? 5 휘발유 2009/08/03 576
478061 치X 수술을 5일 휴가동안 끝낼 수 있을까요? 11 치X녀 2009/08/03 784
478060 장터..매너 없는 사람들 13 아나바다 2009/08/03 1,532
478059 '유진박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연합' 까페가 이상해요 5 ... 2009/08/03 1,862
478058 내남편이야기 5 정말싫다 2009/08/03 1,075
478057 여름타는 남편...한약이 도움 되나요? 7 허약남편 2009/08/03 507
478056 주변에 형편 안 되는데 외제차 타는 사람 정말 있나요? 19 @.@ 2009/08/03 2,943
478055 그때 한마디 했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아직도 생각중 6 아직도 생각.. 2009/08/03 833
478054 '수천만원 카드결제' 김준규, 작년엔 공제액 '0' 10 verite.. 2009/08/03 823
478053 전업주부인데 차 구입하는거 사치겠죠? 25 이런저런 2009/08/03 2,147
478052 중고매장 3 이사맘 2009/08/03 388
478051 어젯글 - 출산하기 싫다던 원글녀 입니다. 15 확고함 2009/08/03 1,606
478050 저도 남편이 헤어지자고 하네요.. 37 착잡맘 2009/08/03 12,111
478049 시기를 놓쳤어요 2 올케 2009/08/03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