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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신분들 명절을 어찌 보내시나요?

휴.... 조회수 : 2,009
작성일 : 2010-07-05 10:03:52
제목 그대로에요.
명절에 가 볼 친정도 없고,,형제들 집에 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명절연휴 내내 집에만 있을 수도 없고,,,
초딩 저학년애들 데리고 뭘 해야 할지..
여름 지나면 바로 올 추석 명절이 벌써부터 무섭습니다.
돈이 많으면 해외여행이라도 하고 싶은데,,때마다 그럴 형편도 아니고요..
뭐하면서 지내야 하나요??
IP : 210.111.xxx.14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굳이 해외여행
    '10.7.5 10:02 AM (211.230.xxx.233)

    아니라도 근처로 여행 가세요
    찾아보면 조용하고 좋은데 국내도 많아요
    차가 막히는건 각오 하신다면요

  • 2. ..
    '10.7.5 10:03 AM (116.45.xxx.26)

    의외로 여행다니시는분도 많아요
    국내 팬션도 좋고..놀이공원도 하루정도면 괜찮을거 같네요

  • 3. ....
    '10.7.5 10:06 AM (221.139.xxx.199)

    국내여행 가보시면 알거에요...생각보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명절에 놀러댕기는구나 ㅡㅡ;; 사람 미어터져요. 그리고 명절연휴에 집에 있는 것도 괜찮은데요? 간소하게 전 부쳐먹으면서... 테레비에 잼난 것두 많이 하구요.

  • 4. ....
    '10.7.5 10:11 AM (112.72.xxx.149)

    뭐가 걱정이신가요 여행에 맛난음식먹고 영화도보고 하시면 되죠
    찾아봐야할데 많으면 그거보다 돈 더많이 깨져요 항상

  • 5. ^^
    '10.7.5 10:12 AM (218.233.xxx.224)

    부러운 1人

  • 6. 휴....
    '10.7.5 10:21 AM (210.111.xxx.146)

    댓글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명절에 어른들을 못보고, 친척들도 못보고 하니,,,교육상도 그렇고...
    명절....생각도 못해본 복병이네요...
    어디 조용한 곳에 여행이라도 가야겠습니다.

  • 7. 그냥
    '10.7.5 10:38 AM (222.107.xxx.148)

    명절 기분 내세요.
    명절 음식 몇가지 해서 드시고
    나들이 다녀오시면 되겠네요.
    영화도 한편 보시고.

  • 8. 여행
    '10.7.5 10:40 AM (203.142.xxx.230)

    도 국내는 좀 그래요. 놀이시설이 무난해요
    하루는 에버랜드
    하루는 홍천 오션월드(보통 당일치기로 운행하는 버스 이용하세요. 오션월드 사이트에서 확인가능)
    하루는 국립과학관+ 영화 한 편
    이 정도면 왠만한 연휴 잘 가죠

  • 9. ....
    '10.7.5 11:01 AM (211.49.xxx.134)

    아이들은 친가에 보내기도 하던데요

  • 10. ..
    '10.7.5 11:14 AM (211.110.xxx.197)

    저도 그런걱정하다가 ㅎㅎ 한번은 에버랜드 한번은 타이거월드 다녀왔는데 가보세요
    사람들 정말 많아요....애가 너무 좋아했어요
    이번추석도 그렇게 할예정임.~

  • 11.
    '10.7.5 11:17 AM (61.32.xxx.50)

    친정에 잠깐들어 인사 하시고 아이들 데리고 펜션이나 콘도 빌려서 쉬었다 오세요.

  • 12. 후아..
    '10.7.5 12:31 PM (61.100.xxx.103)

    부러운 1人 22222222222222

  • 13. ^^;
    '10.7.5 12:41 PM (124.136.xxx.35)

    정말 좋던데요. 푹 쉬고요, 여행도 가고요. 친정에서 잘 놀았답니다.

  • 14. 고궁
    '10.7.5 1:20 PM (220.127.xxx.13)

    저희가 차례도 없고 양가가 다 서울이라 명절연휴가 그야말로 휴가 였거든요
    아이 데리고 경복궁등 서울시내 궁궐 다녔어요 도로도 한적하고 여유있게 구경도 하고
    참 좋았던 기억.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 15. ..
    '10.7.5 8:37 PM (121.181.xxx.10)

    이혼 아니라도 명절에 차례 안지내고 휴가처럼 보내는 사람들 많지요..(친정이 그래요..)
    추석즈음엔 날이 좋아서 어딜가나 놀러온 사람들 투성이예요..
    저희는 어쩔 땐 강원도에가서.. 다리밑에서 삽결살도 구워먹고 놀기도 했구요.. 메밀꽃축제도 갔었어요..
    설날엔 스키장도 가고.. 그랬구요...

    아님 하루는 집에서 뒹굴뒹굴.. 하루는 늦잠자고 오후에 소풍가고..
    마지막날도 늦잠자고 소풍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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