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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6학년 기준으로 우리때보다 많이 어려워진거 맞아요

55555 조회수 : 399
작성일 : 2010-07-02 13:57:13
들어와서 글 복습하다가 6학년인가 암튼 공부같이 하다가 너무 어렵다 어쩌고 글 봤어요.
댓글 봤는데 우리때랑 별차이 없다 하시는 엄마들은 우째 그런일이..

공부내용.즉 예를 들면 수학이라 치면.
오학년때 백분율 배우고. 물론 백분율은 할푼리로 6학년 문제에서 비례식으로 넘어가죠.우리때도 똑같았어요
원리는 수학원리 자체가 태고적부터 같은거라 달라질거 없습니다.
그러니 같은 문제겠거니 하지만.
원리 알아도 우리때랑 틀린게 우리때는 그 개념으로  이해만 하면 문제가 풀립니다.지금으로 치면 아주 기초적 문제..
즉 개념에서 크게 발전된 문제는 없어요.

제가 6학년때 수학경시반에 있었는데 그래서 하루종일 경시문제집 책 가지고 공부했거든요
그런게 요즈음은 일반 문제집에 그대로 나와요.
그리고 수익책 좀더 알아보기도 그런것들을 이해해야 풀리는 문제도 있구요
실제로 학교시험에 이런것들이 나옵니다.

물론 앞부분에는 개념만 잘 이해하면 풀리는 기초적인 문제가 있죠
그러나 그건 아예 공부 포기한애 아니면 다 맞추거든요.
우리때는 또 그걸 틀리는 애들도 많았어요 학원을 다니거나 공부를 막 시키고 했던 세대가 아니라서.
그러니 애들이 다 맞추면 변별력을 위해서라도 문제가 어려워져야겠죠


그리고 사회는 지금 6학년들이 하는 국사 전반적인거. 이번 우리애 시험 이야기 들어보니
굵직굵직한거 큰 사건만 알아가지고는 안되겠더라구요
그런데 이런건 우리때는 중학교에서 한거 마자요
제가 그때 딸딸 외우면서 힘들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리고 조선후기 실학부터 김구까지 시험범위였는데 사실 외울거 너무 많았어요
딱 저 중학교때 외운수준이였어요.


일단 초등 고학년 할거 많구요 문제도 쉽지 않아요.

예전 중학교내용이 초등때 많이 내려왔다고 보심 되고 문제도 난이도가 꽤 됩니다.

중학교는 교과서 보니 우리때랑 크게 차이 없어요
활석방형인정석황강금 이거 외우신분 들 있죠?
요즘도 글케 나오고 노래도 섞어서 외우드라구요.



아마 요즘 초등 고학년들 제일 힘들거예요.
쉽지 않아요 저도 우리애 가르치면서 이런것까지 다 외워야 하나 이렇게 시켜야 하나
한숨 여러번 쉬었습니다.
IP : 221.141.xxx.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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