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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동에서 초등생 성폭행 또 있었다네요.
학교에서는 지금 와서야 드나드는 사람들 신분증 검사하고 8시 30분 이전 등교 절대 금지하고 그런다는데 미리미리 좀 그렇게 하지...
어린아이 성폭행 하는 놈들은 잡히는 족족 재판 끝나자마자 바로바로 보란 듯이 사형 시켜야 이런 일 없어지지 않을까요?
이젠 너무 흔해서 뉴스거리도 못 되는 가 봅니다.
정말 싫으네요... 강간의 왕국~
1. 저런놈들
'10.7.2 1:23 PM (203.236.xxx.241)가지고 있던 마성을 기사 읽고 깨우는건지
아님 원래 그랬는데 보도만 안되었던건지
저런것들 그냥 두는 이 나라가 혐오스러워지려 하네요
한명만 사형집행해보세요
더 그럴놈이 얼마나 많은가2. **
'10.7.2 1:32 PM (114.207.xxx.153)이거 모방범죄 자꾸 일어날것 같다는 생각이..
솔직히 인생 막사는 사람들
이런 범죄 저질러도 감옥 들어가면 재워주지 밥주지..
자기 욕구 채우면 그만이고..
사형 집행을 해야돼요.3. 허걱
'10.7.2 1:31 PM (211.178.xxx.237)혹시어느동네일까요...
저 천호동사는데 무서워요..
정말 어디 돌아다니기가 겁나요..4. 무조건
'10.7.2 1:36 PM (125.178.xxx.192)사형시켰음 좋겠습니다.
정말 이런 기사 볼때마다 딸맘으로서 살구싶지가 않아요.5. ㄴㄴㄴ
'10.7.2 1:35 PM (203.227.xxx.212)헉, 직장맘
저희 딸 초2인데ㅜㅜ 저 천호동 바로 옆 암사동이예요ㅜㅜ
어느 학교래요?6. ...
'10.7.2 1:43 PM (183.102.xxx.165)우리 모두 아이들을 킥애스의 힛걸처럼 키워야겠습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정글에서 잡아먹히는 토끼처럼 되겠어요.7. 아침
'10.7.2 1:47 PM (180.66.xxx.196)에 데려다주고 방과후 데려와야하는 건가요?
우리나라가 왜 이리 되었는지.
답답하고 무섭네요.8. 아휴
'10.7.2 1:46 PM (218.238.xxx.226)특사없는 평생 무기징역에 초범은 화학적 거세, 재범 이후는 물리적 거세 했으면 좋겠어요.
마음같아선 사형도 모자르지만, 사형도 아까운 놈들이에요.
평생 감옥서 썩어가면서 성불구된 모습으로 괴로워하며 살아봐야해요!!9. ㄴㄴㄴ
'10.7.2 1:47 PM (203.227.xxx.212)강동경찰서에 전화했더니, 신고 들어온 게 없다는데요?
10. ㅠㅠ
'10.7.2 3:12 PM (59.18.xxx.82)천호동 어디인지? 초등학교 이름을 이니셜로 알려주시면 안되나요? 위치라도.
강동구에 살고 있고, 여자아이라 너무나 불안합니다....11. ...
'10.7.2 4:01 PM (152.99.xxx.134)학교담장 없애기부터 폐지해야 합니다. 전 미국, 유럽에 살면서 애들 학교보내 봤는데 완전 철통수비입니다. 외부인은 한명도 못 들어가고 부모가 볼일 있으면 벨 누르면 안에서 CCTV로 다 확인한 다음 열어줍니다. 항상 문은 닫혀있구요...학교는 왜 개방하는지 모르겠어요. 매일 부모가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고...우리나라도 이제 그렇게 해야 하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