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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구 정권 인사 관련 사찰 ‘시인’

세우실 조회수 : 453
작성일 : 2010-07-02 11:19:0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7020254285&code=...





한 번 꺼냈던 말이지만, 쥐코 동영상을 링크 했기 때문에 사찰한 것이 아닐 걸요?

쥐코 동영상이 듣보잡도 아니고 촛불정국 초기에 한바탕 인터넷을 휩쓸었던 것이고

그거 링크한 사람 퍼 간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이 분의 블로그는 당시에는 기껏해야 20명 남짓의 방문자가 있었을 뿐이고

이 분이 이 동영상을 직접 만든 사람도 아닌데 이 사람을 타겟으로 했다는 것은

그 이전부터 "뭐 하나만 잡혀라"하고 모종의 이유로 사찰이 이미 진행되고 있었다는 뜻이라고 보는 것이죠.





네이트 댓글입니다.


지창구 추천 139 반대 1

대한민국이 대한민국 시민을 죽이고 있다. 그런데도 이런 중요한 이슈를 다룬 메이저 신문 기사는 오직 이 글뿐인가? (07.02 04:21)




김흥수 추천 121 반대 1

구정권 관련 인물들은 이런 식으로 한 명씩 엮어서 모두 씨를 말려버릴 작정이었구만.
정말 무서운 정권이다.
자신의 정책에 반기를 드는 인물이라면 다수건 소수건 싹 다 뒤져서라도 완전히 보내버릴 작정이었던 것인가?
웃긴 건 처음에는 공무원으로 알았다는군.
하지만, 2008년에 이미 사기업 대표인 걸 알고 그 이후 2개월 동안 자체 조사를 한 기록이 있는데도 이런 어처구니 없는 변명을 하고 있다.
목표는 절대 김종익씨 개인이 아니었다.
목표는 '노사모 멤버'였고 관련 정치인이었다.
그리고 이 사건은 이인규라는 사람 개인 책임으로 마무리할 사건은 아닌 것 같다.
도대체 제보자는 어떤 사람들이기에 고작 동영상 하나 때문에 지원관 실에까지 제보를 한단 말인가?
지금 상황에서는 제보받았다는 말도 믿을 수가 없다.
제보받고 신분이 공무원인지 자체적으로 조회도 안 해보고 냅다 자료부터 수집했다는 게 말이 되나?
공무원윤리지원관 실에 제보가 가는 경우는 당연히 공무원과 관련된 제보일 것이다.
그러면 제보 대상 인물에 대한 신분 조회는 자체적으로 쉽게 할 수 있었을 텐데 공무원인지 몰랐다는 말은 완전히 모순된 주장이다.
어찌 되었건 이 사건이 축소되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07.02 04:27)




유재일 추천 108 반대 2

"나로 인해 고통을 받을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바보 노무현은 이렇게 고통을 당할 사람들이 눈앞에 아른 거려 눈물을 머금었을 것입니다. 당신으로 인해 고통을 받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 더러운 세상 때문이지요. 왜 그 모든 게 당신 탓입니까? 당신이 무슨 예수입니까? 대속하게. 당신의 죽음 이후에도 이 자들은 전혀 반성하지 않습니다. 한명숙, 이광재 죽이기는 지금도 진행 중이고, 당신을 지키지 못했던 국민들은, 노사모는 움츠려 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권력이 무섭습니다. 먹고 사는 게 빠듯해서 그런지 정말 저들이 무섭습니다. 우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꾹꾹 참고 다음 선거까지 기다리면 정말 승리할 수 있을까요? 정치 보복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저들은 법의 심판대에 올려야 하겠지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국민이 깨어 있어야 하겠지요. 정말 그래야 하겠지요. 근데 너무 분하고 원통해서 한 번 더 저 짓거리하면 그냥 거리로 뛰어나가야 되는 게 답이겠지요? 대답은 없으실 겁니다. 당신은 그 모든 걸 뒤로 하신 분이니까. 이 세상 이 나라 정치에 진절넌더리가 난 분이니까. 우리는 사람사는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정말 그 꿈은 아무리 무도한 무리가 잔혹하게 통치한다 해도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게 이나라 민중의 힘 아니겠습니까? (07.02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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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7. 28 재보궐선거

- 서울 은평을
- 인천 계양을
- 광주 남구
- 충남 천안을
- 강원 철원, 화천, 양구, 인제
- 강원 태백, 영월, 평창, 정선
- 강원 원주
- 충북 충주

다시 신발끈 묶고 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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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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