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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씨 피부가 ㅎㄷㄷㄷㄷㄷㄷㄷ

동안미인 조회수 : 10,517
작성일 : 2010-07-02 11:15:00



애 둘에 30대 후반인 걸로 아는데
어쩜 피부가 그리 맨질맨질하고 주름 하나 없네요.
활동도 뜸했는데 관리를 참 잘했나봐요.
결혼 당시랑 별 차이 없어 보여요.

맘고생하면 금새 얼굴에 고스란히 남던데
남편도 속 안썩이고 잘 하나봐요...ㅎ


저두 나름
나이에 비해 피부 좋다는 소리는 꽤 들어왔는데
박주미씨 얼굴 보니 급 우울해집니당,,,ㅠㅠ


여자는 좋은 피부 타고나는 것이 큰 복인 듯...^^





IP : 125.180.xxx.6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타고난 것도
    '10.7.2 11:14 AM (222.232.xxx.216)

    타고 나지만.....관리하는 비용도 후덜덜 할껄요.
    그리고.....화장빨 조명빨도 무시 못합니다.

  • 2. 연예인이야
    '10.7.2 11:19 AM (125.180.xxx.29)

    얼굴이 생명인데 피부를 위해서라면 뭔짓을 안하겠어요?
    부러워하지 마삼~~

  • 3. ..
    '10.7.2 11:16 AM (125.130.xxx.87)

    예전이 만배이쁜데 주사를 너무 맞은거같아 아쉬워요..정말 최강미모였는데

  • 4. 관리관리
    '10.7.2 11:16 AM (59.21.xxx.98)

    저 완전 주근깨 피부였는데 태어나서 첨으로 남편 친구 병원 따라갔따가 아이피엘 공짜로 3번 받고는 진짜 완전 얼굴이 백옥이 되었거든요. 거기다 연옌처럼 맛사지받고 주기적으로 아이피엘받고 기타 레이저 치료 온갖것 다 병행하면 저도 그렇게 되겠떠라구요. 피부가 타고난다지만 그 타고난피부도 관리 안해주면 마찬가지고 타고나지 않은 피부도 돈바르면 타고나게 좋은 피부 만들어집니더,,

  • 5. 인터뷰
    '10.7.2 11:21 AM (203.142.xxx.231)

    그래도 겸손하더라구요. 어디 인터뷰한 기사를 보니
    학교에(아직 학부재학중) 화장 안하고가면 아무도 자기 못알아본다구요^^

    전공 교수들은 알았지만 교양과목 교수들도 자기가 연기자인줄 못알아볼정도였다하데요
    시사회 가야한다니까 영화사 취직한줄알고 아무리 취직했어도 수업중에 안된다고 야단쳤다고해요

    자기는 자기가 화장 안해도 남보다 어려보이다고 생각했는데
    자기만의 착각이였다고 이젠 나이를 속이기 어렵다..그러더라구요

  • 6. ...
    '10.7.2 11:20 AM (221.139.xxx.217)

    저도... 그냥 박주미씨 젊은 시절 얼굴이 생각 나면서..
    지금 보니..
    세월이라는 것이... 정말 못 속이는 구나..싶던데요....

  • 7. -
    '10.7.2 11:20 AM (211.217.xxx.113)

    그녀의 짧은 팔다리 보면서 위안을 삼아요 ㅎㅎㅎ 못된심뽀

  • 8. 연예인 코디
    '10.7.2 11:28 AM (152.149.xxx.1)

    했던 친구에 의하면 실물이 정말 안 이쁜 배우 중 하나래요 후다닥=33=33

  • 9. ...
    '10.7.2 11:31 AM (119.69.xxx.14)

    박주미 예전사진보니 절대 자연산미인아니더군요
    연예인중 최고로 성형이 성공적으로 된케이스 같아요
    무리하지 않고 적당히 관리도 잘하고

  • 10. ㅎㅎ
    '10.7.2 11:33 AM (210.221.xxx.2)

    제가 아는 주미씨도
    피부 ㅎㄷㄷㄷㄷ
    날씬하기까지.ㅎㅎ

  • 11. 일반인들도
    '10.7.2 11:52 AM (211.110.xxx.133)

    몸매관리며 피부관리 주사도 그냥 콧대 높이는거 뿐 아니구요 사각턱 근육 입안에서 죽이기 미간 없애기.. 등등 돈들이면 이뻐요
    근데 그 돈이 또 ㅎㄷㄷㄷㄷ 이죠 ^^

  • 12. 흠~
    '10.7.2 1:21 PM (114.205.xxx.56)

    저도 피부과 다니고 얼굴 성형 쫌 하고 하면 박주미보다 더 이뻐질 자신 있어염..(죄송-.-)
    근데 돈이..ㅎㄷㄷㄷㄷ.............

  • 13. .
    '10.7.2 6:10 PM (112.153.xxx.107)

    팬인데 너무 예뻐요. 근데 아이가 둘이나 되나요? 아들 하나인줄 알았는데..

  • 14. 강추추추
    '10.7.2 6:27 PM (119.149.xxx.64)

    저 갤러리아 명품관 지하 주차장에서 봤어요 같이 주차장에서 차 기다렸어요
    박주미씨 샤넬에서 뭐 사고 가시던... 실물 정말안이쁘고 키 너무 작아요 ㅠㅠ
    제 주위에 아무도 몰랐다는

  • 15. 실물
    '10.7.2 7:52 PM (222.109.xxx.22)

    난장이 똥자루...까띠에 매장에서 봤어요. 그날 따라 단화 신고...

  • 16. 그래도..
    '10.7.2 8:06 PM (125.128.xxx.93)

    연예인은 좀 다르죠... 며칠전 신사동에서 롤러코스트 여주인공 정가은씨 봤는데 화면서 걍 늘씬하고 몸매가 좋구나.. 생각했는데 실물보니 웬 바비인형이 걸오들오는줄 알았어요... 어쩜 그 작은얼굴에 눈코입이 다 붙었는지... 정말 예쁘더라구요... 피부는 모르겠는데 암튼 완전 일반인하군 그래서 다르구나...ㅠㅠ

  • 17. 피부는
    '10.7.2 8:44 PM (125.178.xxx.182)

    백프로!!!!돈과 비례하지요..^^
    타고나신 분들은 살짝 빼구요...
    제 지인은...피부에 돈들이는건 하나도 안아깝대요~~~~

  • 18. 이 분이
    '10.7.2 10:13 PM (98.166.xxx.130)

    어디에 나왔던 분인가요?
    누구지,,,?
    배우인 거 같기는 한데,,누구 유명한 사람 부인인가요?

  • 19. m
    '10.7.3 12:17 AM (122.36.xxx.41)

    피부는 타고나는것도 커서 아무리 돈 들여도 한계가있더라구요 ㅠㅠ

    눈코입 이쁜것보다 건강하고 화사하고 이쁜피부 가진분들이 젤 부러움

  • 20. 귤맘
    '10.7.3 12:20 AM (116.125.xxx.101)

    예전에 마몽드인가? 화장품 선전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정말 예쁜데
    키가 작나요? 아닐텐데...혹 잘못보신거 아닐까?

  • 21. ..
    '10.7.3 9:36 AM (222.237.xxx.198)

    돈들인다고 다 좋아지는건 아닌것 같아요
    송윤아를 보세요
    돈 안들일까요?

  • 22. 피부
    '10.7.3 9:43 AM (211.36.xxx.191)

    낼모레 마흔인데 이제 피부에 돈을 들여도 효과가 있을까요?
    모공도 넓어지고 잡티에 기미도 올라오는것같고 칙칙한 피부톤에..거울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젊어서 관리 좀 해 볼껄...썬크림도 안바르고 다니다가 요즘에 들어서 바르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예전엔 쫌 괜찮은 얼굴이었는데 나이가 드니 피부예쁜게 제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피부관리를 좀 해 볼까하는데 뭐부터 해야할까요? 맛사지샵이라도 다닐까요? 아님 피부과부터 먼저 가 봐야 하나요?

  • 23. 원통허이
    '10.7.3 9:49 AM (124.136.xxx.44)

    옛날 제 친구동생이라 조금 알아요.. 키작고요 팔이 짧아 컴프랙스였죠. 코도 원래 높고 눈은 한쪽이 쌍꺼풀이 없어 수술했다고 들었어요. 집에가면 기본화장하는데 2시간걸릴정도로 정성을 다하는 지라 지금도 좋겠죠?돈과 정성을 다하면 그렇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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