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 불쌍해서 어떡한데요...
부모가 나이가 많고 박용하에게 많이 의지했던것 같네요
은근히 실질적인 가장으로써 스트레스 많이 받았겠지요
어떡해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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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하 참 안
에휴 조회수 : 2,402
작성일 : 2010-07-02 09:49:35
IP : 76.28.xxx.2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7.2 9:51 AM (211.245.xxx.135)나같은 사람도 사는데....어쩌자고....휴우.,...
2. 휴롬
'10.7.2 9:54 AM (175.113.xxx.195)저도 맘이아프네요
부모님두고 어찌저런선택을했는지 안타깝습니다
하늘도 울고있네요 ...3. 나이가
'10.7.2 9:58 AM (76.28.xxx.243)그럼 50대시란건데... 완전 할아버지/할머니 같아보이세요. 아프셔서 그런가봐요
ㅠㅠ 힘내셔야 할텐데4. 말을못하겠네요
'10.7.2 10:04 AM (61.102.xxx.79)자식먼저 그것도 자살로 보낸 부모심정은 ..................................
5. 아버님
'10.7.2 10:04 AM (211.51.xxx.62)저희 시아버님께서 박용하씨 아버지랑 친구시라고 하셨는데....
저희 아버님 70 넘으셨어요.
2,3년 전 쯤인가.....오랜만에 만나서 같이 술드셨다고....
그 친구 아들이 박용하라고 하는데 유명하냐고 물으셨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인지 이 소식 접하고 나니 정말 남일같지 않고 맘이 참.....안좋네요.6. ...
'10.7.2 10:21 AM (119.69.xxx.14)박용하가 외아들이고 가장 역할 했던데 어떻게 버티실지 ...
7. 참...
'10.7.2 10:45 AM (58.140.xxx.99)고의든 아니든 자식어깨에 무거운 짐 지어준거 후회 많으시겠어요...
연예인들보면 대부분 집안에서 가장 노릇 도맡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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