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트랜스포머2, 아이가 보기에 어떤가요?

아이 엄마 조회수 : 394
작성일 : 2009-07-29 20:56:40
영화를 보려고 하는데 7세 어린아이를 데리고 봐야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트랜스 포머2를 큰 아이들은 보고 싶다고 하는데 7세 아이때문에 망설이게 되네요.
데리고 봐도 될까요?

아니면 해리포터는 어떤지요?
다들 재미 없다는 표현을 너무 많이 해서 좀 그렇네요.

의견 좀 올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18.223.xxx.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7.29 9:12 PM (112.163.xxx.226)

    어휴...처음엔 로봇끼리 치고받는 소리뿐이구요..
    나중엔 폭탄 터지는 소리만 계속 나옵니다- -;;
    별로 재미도 없는것이 시끄러워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새로 개봉한 '업 (Up, 2009)'이 그렇게 재미난다던데요^^;;

  • 2. 오늘
    '09.7.29 9:21 PM (221.155.xxx.32)

    UP 봤어요. 7세아이한테는 딱 좋을것 같네요.

  • 3. -
    '09.7.29 10:05 PM (118.219.xxx.227)

    7세 아이에게 트랜스포머는 무리일 듯합니다.
    저도 변신로봇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함께 볼까 했는데,
    같이 안 데려가길 잘했다 싶더군요.
    (스토리도 억지스럽거니와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좀...^ ^;;
    변신장면도 멋있지만 메카가 복잡해 이해하기가 어려울 듯해요.)
    해리포터 역시 이전 작품들을 알아야 이해할 것이기 때문에 적합하지 않을 것 같아요.

    UP 아직 못 봤지만, 저도 아이들 데리고 보러갈 예정이거든요?
    아동을 대상으로 한 작품을 가급적 보여주세요~

  • 4. UP
    '09.7.29 10:27 PM (218.155.xxx.81)

    아이가 7살이라면 트랜스포머 보다는 UP보는게 나을거 같아요.
    로봇에 심취한 아이라면 몰라도 아니라면 트랜스포머는 변신로봇 감상이 전부예요.
    요즈음 영화값 올라서 트랜스포머 보고나서 제가 아들에게 한말....
    다음부터 네가 보고싶은 영화는 혼자 보면 어떻겠니???
    초등4학년이라 지금까지 아이가 보고 싶은 영화를 늘 같이 봤는데
    트랜스포머 보고 나오면서 9천원이 아까운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5. 저도
    '09.7.30 11:19 PM (211.41.xxx.88)

    터미네이터에 이어 왕짜증
    그러니 당근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흥행했다죠 트랜스
    배급방식의 맹점이 ...
    입소문에 대충 눈치 채고 딴거 볼것이지
    계속 걸고 있는것도 짜증나고
    그걸 영화라고 그러니까 미국영화는 대충 반응이 핫하지 않으면 난 아예 무시
    어쩔 수 없이 시간 돼서 볼땐 영화를 안봐주는 센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6728 이런 경우.. 1 ^^ 2009/07/29 224
476727 kbs와 sbs 미디어법 얘기 아예 보도 안한다는군요 4 젠장 2009/07/29 371
476726 떡볶이가 왜 이리 딱딱한지 이유를 알고 싶어요 10 도대체 2009/07/29 3,685
476725 트랜스포머2, 아이가 보기에 어떤가요? 5 아이 엄마 2009/07/29 394
476724 조용한 휴가지?? 1 정말 2009/07/29 1,132
476723 견면 요속통이라는 게... 2 .. 2009/07/29 988
476722 개고기만 먹으면 안된다고 하시나요? 47 어째서 2009/07/29 1,231
476721 1995년 제작된 아폴로 13호 영화(DVD나 비디오테잎)를 구하고 싶어요 6 ........ 2009/07/29 444
476720 척추측만증에 대해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13 고민고민 2009/07/29 1,059
476719 수강료 환불받을려고 하는데요 얼마나 받을수있을까요? 4 환불 2009/07/29 348
476718 입으로만 효도하는 남편 2 답답한 마음.. 2009/07/29 527
476717 최루액 물대포 맞은 강기갑 의원 8 세우실 2009/07/29 815
476716 아이가 집중력이 약한데 집중력 강화 프로그램 같은거 소개 좀 해 주세요(ADHD 관련) 2 ........ 2009/07/29 553
476715 죄송합니다. 본 글 지울게요.. 5 하늘 2009/07/29 497
476714 싱크대 후드를 안쓰시는분 없나요? 10 . 2009/07/29 1,950
476713 저밑에 구름님글을 보고... 1 국민의 힘!.. 2009/07/29 495
476712 엠팍 가서 82 욕하는데 안 먹히는 상황^^ 엠팍 분들 시크하네요~~ 13 ㅋㅋ 2009/07/29 2,190
476711 공연추천~ in 2009/07/29 182
476710 뇌졸증이나 심근경색이 가족력이 없으면 안 걸리는 건가요? 8 ........ 2009/07/29 860
476709 현금 영수증 다 모아야 하나요? 7 아직 적응안.. 2009/07/29 931
476708 고1인데 미술하는 학생 10 미술 2009/07/29 698
476707 4년제나온 딸아이가 2년제나온 남자와 37 진정낚시글아.. 2009/07/29 4,717
476706 전세연장 관련 문의드립니다 3 궁금 2009/07/29 345
476705 사골국만 먹는 울 아이, 어쩜 좋아요... 8 ........ 2009/07/29 1,168
476704 일드 좋아하시는 분... 6 일드매니아 2009/07/29 767
476703 자녀들 매너 교육,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가르치시나요? 15 마미 2009/07/29 1,360
476702 뉴욕자연사 기후변화 체험전 갈때요.. 1 방학 2009/07/29 320
476701 요트와 승마가 취미 3 ... 2009/07/29 793
476700 [개식용반대] 국제적인 백만명 서명운동입니다! 현재 145,445여명 서명!! 25 참여해주세요.. 2009/07/29 475
476699 간만에 영화보려고 하는데 볼만한영화 추천부탁드려요~~ 5 몇가지 질문.. 2009/07/29 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