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진주목걸이 팔 수 잇나요?

궁금 조회수 : 1,614
작성일 : 2010-07-02 09:50:57
예물로 받은 진주목걸이 15년전이구요
200만원 넘었는데 한번도 착용을 안햇어요
금은방에 가져가보니 안산다고ㅜㅜ
혹시 팔 방법 아시나요?
IP : 116.36.xxx.10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7.2 9:54 AM (124.254.xxx.121)

    관심 있는데 우선 장터에 올려보시면 어떨까요...

  • 2. 궁금
    '10.7.2 9:56 AM (116.36.xxx.106)

    아~그런 방법이..
    감사해요

  • 3. 궁금
    '10.7.2 10:02 AM (116.36.xxx.106)

    그런데 얼마를 받아야 되죠?...

  • 4. ..
    '10.7.2 10:05 AM (114.207.xxx.153)

    업체에서는 구입 안할거에요.
    진주는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시간이 갈수록 상하거든요.
    개인적으로 파시는게 좋을것 같지만 값은 얼마 못받으실듯...
    어제인가 엊그제도 예물로 한 다이아 350짜리 팔았더니 100만원 받앗다는 분 계셨어요.
    50은 금값 50은 다이아값...
    그나마 금이 많이 올라서 그정도 받으신것 같은데..
    그냥 하고 다닐 생각은 없으세요?

  • 5. ..
    '10.7.2 10:09 AM (121.181.xxx.25)

    진주 중고 가격은 다이아보다...훨씬 못할꺼에요...
    저부터도 진주 15년 중고 안살꺼같거든요...
    6월달에 골든듀에서 행사한다고 해서 가봤는데...
    진주 7.5미리짜리 비딩이 새거라도 50만원정도밖엔 안하더라구요...
    몇미리 짜리인지 모르지만... 그냥 두고 쓰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예물로 받은 비딩은... 젊어선 좀 글치만... 15년 지났다면...
    이제부터... 자주 하셔도 될듯해요...

  • 6. 진주는
    '10.7.2 10:09 AM (61.85.xxx.50)

    살때는 비싼데 팔려면 유리값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잘팔아지지도 않아요 딱 한번해도 이 스크래치가 엄청 잘 가구요
    200만원 넘었어도 50만원 에 팔면 잘 팔린 가격일 겁니다
    저도 진주가 선물로 몇개 들어와서 너무 많아져서 펄려고 알아보았어요
    물론 좋은 고급 진주 였음에도 거의 뭐 유리값 그래서
    그냥 제가 하기로 했어요 다른 보석에 비해
    진주가 여자만 하는 유일한 아름다운 보석 인 건 맞지만 사는 즉시 가격은 바이바이 라는거~

  • 7. 리폼
    '10.7.2 10:20 AM (115.143.xxx.210)

    리폼해서 하시는 게 어때요? 진주는 정말 제 값 못 받는 보석이라서...

  • 8. ...
    '10.7.2 10:22 AM (220.120.xxx.54)

    장터에 내놓으시고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금은방에서 안산다니, 꼭 파시고 싶으면 그렇게 하는게 구매자, 판매자에게 좋지 않을지요..

  • 9. .
    '10.7.2 10:52 AM (175.119.xxx.69)

    에효~ 15년된 진주 많이 변색되었을꺼여요.
    진주 아시는분은 구매안해요. 그냥 가끔씩 착용하세요.

  • 10. 저도
    '10.7.2 10:56 AM (121.125.xxx.74)

    진주 너무 좋아하지만,,,
    15년된거라면 안살것 같은데요.

    그냥 해도 될 나이가 됐으니, 그냥 하고 다니세요. 아짐들 평상복에도 진주 해도 예쁩니다.

  • 11. 귀걸이
    '10.7.2 11:50 AM (124.54.xxx.18)

    꽤 비싸게 주고 산 귀걸이 인데도 금 팔 때 진주는 그냥 버린다고,
    가져 가던가 아님 버릴까 하고 물어보던데요..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쓸 땐 없었지만 그냥 진주만 받아왔어요

  • 12. 진주는
    '10.7.2 1:22 PM (180.66.xxx.196)

    안 사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때200이라도 아마 안 산다고 할걸요. 장터에서 파는게 나을듯..

  • 13. 진주는
    '10.7.2 4:04 PM (220.127.xxx.185)

    15년이 수명이라고 알고 있어요. 유기질 보석이라 사람의 땀에 많이 상한다고...
    저도 몇백짜리 진주 목걸이 있는데 팔아도 10만원이나 받을까 싶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6741 [명박퇴진+謹弔]언론악법 날치기 표결에 참가한 국개들 명단. 1 열받어 2009/07/29 206
476740 비닐봉지로 파는 콩자반, 무말랭이무침 반찬 어떤가요? 1 농협에서 2009/07/29 419
476739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4 가슴통증 2009/07/29 481
476738 10분단위로 인터넷이 저절로 꺼져요ㅠㅠ 5 인터넷 2009/07/29 1,047
476737 아버지께서 혈당수치가 높게 나오셔서 4 당뇨 2009/07/29 456
476736 원목마루에 대나무 돗자리를 깔았는데 미끄러워요 1 어쩌죠? 2009/07/29 277
476735 why시리즈 얼마정도에 사면 적절한건가요 7 중고요 2009/07/29 728
476734 국회의원 박*동 술집 추태 동영상 캡쳐 有 ..기가 막히네요 15 얘들이 이래.. 2009/07/29 942
476733 엄마랑 같이 쓸 ST금딱지 영양크림 종류 궁금 면세 2009/07/29 307
476732 방학이라 어린이집 등원시 도시락을 싸야하는데 간식이랑 반찬 추천 부탁드립니다. 1 맑음 2009/07/29 703
476731 이런 경우.. 1 ^^ 2009/07/29 224
476730 kbs와 sbs 미디어법 얘기 아예 보도 안한다는군요 4 젠장 2009/07/29 371
476729 떡볶이가 왜 이리 딱딱한지 이유를 알고 싶어요 10 도대체 2009/07/29 3,585
476728 트랜스포머2, 아이가 보기에 어떤가요? 5 아이 엄마 2009/07/29 394
476727 조용한 휴가지?? 1 정말 2009/07/29 1,132
476726 견면 요속통이라는 게... 2 .. 2009/07/29 988
476725 개고기만 먹으면 안된다고 하시나요? 47 어째서 2009/07/29 1,228
476724 1995년 제작된 아폴로 13호 영화(DVD나 비디오테잎)를 구하고 싶어요 6 ........ 2009/07/29 443
476723 척추측만증에 대해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13 고민고민 2009/07/29 1,059
476722 수강료 환불받을려고 하는데요 얼마나 받을수있을까요? 4 환불 2009/07/29 348
476721 입으로만 효도하는 남편 2 답답한 마음.. 2009/07/29 527
476720 최루액 물대포 맞은 강기갑 의원 8 세우실 2009/07/29 815
476719 아이가 집중력이 약한데 집중력 강화 프로그램 같은거 소개 좀 해 주세요(ADHD 관련) 2 ........ 2009/07/29 553
476718 죄송합니다. 본 글 지울게요.. 5 하늘 2009/07/29 497
476717 싱크대 후드를 안쓰시는분 없나요? 10 . 2009/07/29 1,927
476716 저밑에 구름님글을 보고... 1 국민의 힘!.. 2009/07/29 494
476715 엠팍 가서 82 욕하는데 안 먹히는 상황^^ 엠팍 분들 시크하네요~~ 13 ㅋㅋ 2009/07/29 2,190
476714 공연추천~ in 2009/07/29 181
476713 뇌졸증이나 심근경색이 가족력이 없으면 안 걸리는 건가요? 8 ........ 2009/07/29 860
476712 현금 영수증 다 모아야 하나요? 7 아직 적응안.. 2009/07/29 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