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출근하고 아기는 어린이집 가고 전 낭창낭창 82질.... 이나 하고 앉았으면 소원이 없으련만
일하구 있네요... ㅠㅠ 아 정말 일하기 싫은 날 중 하나네요. (사실 금요일은 항상 이럼;;;)
비는 주룩주룩 오고... 오징어 넣고 부추전 부쳐 먹었으면 좋겠는데 부추도 없고 있어도 하기 싫고...
사실 며칠 전부터 심한 닭병에 걸려가지고 암것도 하기 싫거든요...
하기 싫어도 해야하는 일 언능 끝내구
전 오늘 점심으로 꼭 짜장면이나 동급으로 기름진 무언가를 시.켜.서. 먹을테야요
82님들은 점심으로 뭐 드실라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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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주룩주룩 오네요...
비 조회수 : 374
작성일 : 2010-07-02 09:22:19
IP : 124.49.xxx.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점심..^^
'10.7.2 9:31 AM (122.128.xxx.209)어제 재래시장에서 배추 두포기사다가 아침에 절여 놨어요...
양파도 좀.. 썰어넣고 막김치 담으려구요..
김치 담고...
시험 끝나고 오는 딸아이랑.. 뭘먹어야하나? 저도 고민중입니다..
치즈 왕창 올려서 오븐스파게티를 먹을까??
아님.. 냉장고에 있는 닭꺼내서 얼큰하게 볶아먹을까??2. .
'10.7.2 9:43 AM (203.229.xxx.216)할게 없어서 돼지고기 삶아서 보쌈 만들고 있어요.
시험 기간이라 일찍 와서 종일 먹는 이때가, 참 힘드네요.3. .
'10.7.2 9:50 AM (119.196.xxx.164)열무김치에 고추장 넣어 비벼먹고 싶은데... 밥이 없어요...ㅎㅎ
4. ㅎㅎ
'10.7.2 10:29 AM (110.12.xxx.135)위에 .님..
울집에 방금 밥솥 한가득 밥 했는데 뭔 생각으로 이렇게 한 솥 가득 했는지..ㅜㅜ
정작 먹을 사람이 저 밖에 없는데 근처사시면 반솥 배달 해드리고 싶네요.
어디사세요?5. ..
'10.7.2 10:33 AM (124.49.xxx.34)아흐 훈훈한 82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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