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뭐라고 욕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나가요라 저리 개념이 없을까요?
은비 주인이신 분은 잘 참으세네요.
저 미친 싸이코를 보는것 만으로도 정말 괴로울텐데 ㅠㅠㅠ
정말 제가 가서 패주고싶네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huA5-WqgrMM$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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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 죽인 싸이코가 은비 주인에게 행패부리는 영상
인간이아냐 조회수 : 1,867
작성일 : 2010-07-02 03:05:12
IP : 211.178.xxx.1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인간이아냐
'10.7.2 3:05 AM (211.178.xxx.104)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huA5-WqgrMM$
2. 흠
'10.7.2 6:47 AM (122.38.xxx.8)정말 할말 없게 만드는 여자.
은비 주인이 착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하긴 나이 먹고 잘못을뉘우칠 사람이였더라면 고양이한테
그렇게 못했겠죠.그녀한테 염치를 바라는게 더 이상할수도..
직업만큼 생각도 헤픈사람인가봅니다.3. 후~
'10.7.2 7:04 AM (124.53.xxx.12)저 여자 제정신이 아닌것 같아요. 저 주인에게도 어떻게 해코지를 할지... 걱정이 되어요.
저 남자분 저 여자 모르는곳으로 이사가셨으면 ... 하는 생각도 들고...참 대책없는 사람이네요.
어찌하면 사람이 저리 무정하고 잔인할 수 있는지... 인간말종 보는것 같아요. 인격파탄자인지.,,4. .
'10.7.2 8:39 AM (211.208.xxx.73)어떻게 자랐는지 성장과정이 의심스럽습니다.
미쳤네요..5. 긴머리무수리
'10.7.2 8:57 AM (58.224.xxx.210)업소여자라고 하더니만,,
든든한 빽이 뒤에 있나봐요,,
경찰 폭행한것도 cc-tv에 다 찍혔는데..
경찰들은 폭행안당했다고 부인을 한다네요..
왜 그럴까요??
그 여자 든든한 빽이있어서 두렵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6. 무섭다
'10.7.2 9:02 AM (125.177.xxx.193)길 가다가도 저런 여자한테 걸려서 재수없는 일 생길까 겁나네요.
7. 아나키
'10.7.2 9:22 AM (116.39.xxx.3)사람한테도 저리 대하는데, 은비는 생명 취급도 안했겠네요.
그러니 양심의 가책도 안느끼겠죠.8. 어이쿠
'10.7.2 2:55 PM (58.140.xxx.194)이게 어디 인간인지...
9. 참
'10.7.3 12:21 PM (110.15.xxx.75)근데 또 저련년 무죄로 풀려나요.
우리나라 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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