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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나가는 여성들요.

궁금해 조회수 : 8,067
작성일 : 2010-07-01 14:29:15
전 정말 궁금한게 있어요.
업소 나가는 여성 중에
뭐 옆에서 술 시중 정도만 하는 사람도 있다하고
또 그 앞에서 쇼하는 여성도 있고 하잖아요.

2차 3차(갈데까지 가는?) 나가는 여성들은 성매매업소 여성들이랑
다를 거 없다쳐도,

그런것 까진 아니어도
옷 다 벗어제끼고 몸 드러내서 앞에서 별 쇼 다 하는 여성들은
그런 행동을 할때 아무렇지도 않을까요?
수치심이나 더러운 생각 전혀 안들고
그냥 돈 벌면 되니까 자기몸 그렇게 굴리는게 좋은 걸까요?


업소에서 일한다 해도
사람이란게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모르는데
그냥 얼굴만 알려져도 문제가 많을텐데
몸까지 그리 내보이고 살면..
하긴  성형수술이 또 있군요.


다른 건 다 둘째치고  돈이란 것 때문에
내 스스로를 팔수 있는 거라면 도대체 어느정도까지 돈에 미쳐야
아무렇지 않게 그렇고 그런 행동들을 할 수 있는 걸까요?
IP : 211.195.xxx.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억합시다.
    '10.7.1 2:32 PM (222.232.xxx.216)

    사는 놈 있으니 파는 놈도 있다는 거...
    더러운 세상 ....ㅡ,,ㅡ
    사다 사다 살게 없어 사람고기???를 사냐...ㅜㅠ

  • 2.
    '10.7.1 2:35 PM (211.61.xxx.211)

    어떤 생각으로 글을 올리셨는지 모르겠네요.
    같이 동조해서 욕해주길 바라시는건가요?

    강혜정이나 전도연 같은 배우들이 (그 외에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예술영화 등등의 이름을 걸고 더한 노출을 할때는 숭고한 마음을 가졌을까요? 그 노출은 숭고하고 업소 여자들은 더러운걸까요?
    이게 좀 과한 비교라면,
    그럼 느낌있는 여성지 속옷화보와 레이싱걸의 섹시화보 정도는 노출이나 구도, 걸친 옷도 비슷한데 어떤건 저속하고 어떤건 세련된거고..

    만일 업소여자들이 그 돈으로 술마시고 옷사는데 탕진하고, 그 돈으로 몸져누으신 노부모의 병원비와 동생들의 등록금을 댄다면 전자는 방탕하고 후자는 숭고한건가요?

    82쿡에 오실정도면 어린 나이는 아니실텐데
    남의 인생을 그렇게 쉽게 평가할 수 없다는거 아실텐데 이런 주제를 꺼내신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 3. 궁금해
    '10.7.1 2:43 PM (211.195.xxx.3)

    아뇨. 비난하거나 동조를 원하는게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요. 그런 행동을 할때 정말 아무 생각이 안드는 건가. 싶어서.

    음님이 비교하신 배우와 놓고 비교하는 게 전 좀 무리가 있다고 봐요.
    그 배우가 출연료가 더 많다고 노출신을 찾아서 영화출연하고 하는게 아니라면 말이죠.

    음님이 말씀하신 걸로 비교를 한다면 그럼 업소 여성들은 그런 행동에 대한
    자부심이나 작품에 대한 열정정도가 되는 건가요.
    아프신 부모님 병원비 대려고 업소 나가서 몸까지 내보이는 사람이 있긴 할까요.
    이유가 어떻든
    그런 행동을 할때 아무렇지도 않은지 궁금했을 뿐이에요.

    하긴 누군가 대답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니긴 하네요.

  • 4. 답은 원글속에
    '10.7.1 2:43 PM (122.252.xxx.185)

    거두절미하고 말하면 님글에 대한 답은 원글 속에 딱 보이는걸요?

    돈 앞에서는 수치심, 부끄럼따위 전혀 들지 않고 돈에 엄청나게 미친여자들만이 할 수 있는
    노릇.
    그렇게 게걸스럽게 번 돈으로 명품치장하고 길거리에선 부잣집딸마냥
    도도하고 오만한표정으로 걸어다니겠죠...

    그리고 윗님. 예술영화에서 누드로 나오는 배우들과 술집여자들의 비교는
    비약이 너무 심합니다.

  • 5. 궁금해
    '10.7.1 2:45 PM (211.195.xxx.3)

    두번째 음님 댓글을 읽고나니 조금 이해가 되기도 하네요.
    몸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다는.
    어쩌면 그래서 가능할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 6. 지나가는 이
    '10.7.1 2:51 PM (115.94.xxx.10)

    저는 일단 성적으로 내 몸을 누군가에게 파는 것에 대해서는 옳게 볼 수 없어요.
    윗님이 말씀하신 대로 여러 처지가 있을 테지만 그런 상황에 처한다고 해서 모두들 몸을 팔진 않으니깐요.

    저희 상사가 고객사 높은 분 룸싸롱에서 접대할 때 중간에 잠깐 들어가 인사하고,
    이런저런 이야기(그 고객사 높은 양반이 유시민 닮아서 그런 이야기 하고...- 유명하지 않으실 때라 그 사람이 누구냐, 어디 국회의원이다, 거꾸로 읽는 세계사라는 책도 쓰고 어쩌구 하면서 대화를 하다가 술 한잔 하다가 저는 먼저 나왔죠...아무래도 여자가 끼어있으면 마음껏 놀기 불편할테니)

    나중에 저희 부장님께서 제가 나가고 나서 접대하던 여자가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나이대는 비슷한데 자기는 술 시중 들고 있고, 저는 고객으로 와서 대접 받고 가니깐요.

    업소 종사자들 가운데 자기가 몸담고 있는 분야에 자부심(?) 있고 떳떳한 여자들도 있겠지만
    상당수는 본인들 스스로가 직업을 부끄럽게 생각하지만 노력에 비해 짭짤한 수입을 버리지 못해 수치스러워도 다니지 않을까 생각해요.

    윗님께서는 이런저런 비교를 하셔서 이분법적인 사고를 경계하시는데,
    제 생각에는 상대방에게 감동을 주는지/말초적인 자극만을 주는지, 옷을 파는지/성적 대상으로서의 자기 몸을 파는지 에 따라 충분히 구분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를 들면 결혼해서든 자식한테든 엄마가 예전에 속옷 모델을 했었어.. vs 엄마가 예전에 레이싱 모델 하면서 섹시한 화보 찍었어... 어떤게 더 떳떳할런지는 님도 아시잖아요. ^^

  • 7. 음..
    '10.7.1 2:55 PM (211.61.xxx.211)

    비약이 있긴 하죠.. 제가 약간 욱했나봐요 죄송합니다.

    근데 예전에 오지호와 이지현이 나왔던 '미인'이라는 영화보셨어요?
    나름 노영심이 영화음악을 맡고 해서 마치 예술적으로 만들어진 영화같았는데
    내용은 돈들어간 포르노그라피였죠;; 전 영화가서 봤어요;;

    혹시 미인도 보셨나요? 김민선과 김남길 장면은 너무나 길고 연출도 서투르면서 집요하게 보여주는것이 감독이 여배우를 데려다 고급 포르노를 한편 찍었다 싶더라구요. 뒤에 비에 젖은 한복씬도 그렇고..

    물론 본인들의 의도는 그렇지 않았기에 업소 여성들의 마음가짐과 여배우를 비교하는건 여전히 비약이 심하긴 하죠 ;;;; 어렵네요.


    전 개인적으로 업소에서 옷벗는건 만일 정말 어쩔 수 밖에 없이 환경이 그렇게 된다면 할 수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많은 돈이 급박하게 필요한경우 여대생들이 사채쓰다가 업소간다는 얘길 들은것 같아서요..
    물론 허영심과 사치가 심하니 애초부터 사채를 썼겠지만..

    근데 그보다 코스트코 같은데서 과일 한박스씩 사면서 사람들 다 보는데서 부부가 애를 카트에 태워놓은채 자기 과일 박스에 몇개씩 꾸역꾸역 더 집어넣는다던가, 전에 게시글에 올라왔던 대놓고 메이플 시럽을 준비해온 통에 남들 보는 앞에서 대놓고 척척 옮겨담던 그 사람들 심정이 더 궁금해요..
    업소야.. 밀폐된 공간에서 한정된 사람들만이 금기된 행위를 하는거고..
    그 사람들은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뻔뻔하게 도둑질을 하는 거잖아요. 그것도 부부가 애도 데리고..
    그게 더 경악스럽지 않나요?
    개인적으로 나 자신만 수치스러운 행동은 이해할 수 있다고 봐요.
    다른 사람에게 해를 주는 범죄행위를 뻔뻔하게 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갈 뿐이에요..

  • 8. 척척박사
    '10.7.1 3:04 PM (121.128.xxx.151)

    업소여자 글쎄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한다지만 전 이해 못해요. 허영심 있고 쉽게 돈벌려고 하지 않나요? 가치관 차이지만 처음엔 수치스러웠겠지만 자꾸 뭐 벗고 2차가고 하면 그런것 없지 않을까요? 그저 직업이려니 그런데 그런 생활도 자꾸 하다보면 진저리 날 것 같아요.
    역시 돈은 피땀흘려 버는 것이 진짜 값진 돈이죠.

  • 9. ,,
    '10.7.1 3:05 PM (121.143.xxx.178)

    연예인도 마찬가지잖아요
    성공을 위해서 상납하는거..
    업소녀들.......중에 연예인 되는 경우도있어요
    목표래요 연예인 아니면 옷장사

  • 10. 영화가
    '10.7.1 3:14 PM (122.37.xxx.197)

    예술이라고 우기지만 ..(일부 사실적인 묘사를 위해서라 생각되는게 간혹 있긴 하지요..)
    감독과 제작자 그리고 무엇보다 배우 자신도 속 맘은 그렇지 않을 걸요..
    전 제가 사랑하는 배우가 제발 베드씬은 찍지 않길 바랍니다..(순진한 바램이겠죠..)
    영화를 보면 노출장면에서 보여주는 카메라의 시선이 왜 그런지는 우리가 알만한 이유겠죠..

  • 11. 솔직히
    '10.7.1 3:42 PM (58.140.xxx.9)

    그렇게해서 돈번다고해도 뭐 가난해서 학비벌려고 왔다느니하는거 다 옛말이라고 들었네요
    요즘은 거의 정조개념이 없어져서 그냥 쉽게 돈벌고 쉽게 여기저기 펑펑 쓰고 싶고
    돈은 잘버는데 또 그만큼 씀씀이가 커져서는 계속 악순환된다고 들었어요..
    오죽하면 대학생도 그렇게 많다고 하고 어떤여자는 잘사는데도 그런일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고 암튼 성에 대한 아무런 개념이 없어서 그냥 쉽게 돈번다는 개념으로 살아가는 여자들은 맞는거 같아요..
    그렇게 쉽게 쉽게 몸만 팔아 돈을 버니.. 어느직장에서 가서 일할수 있겠어요..

    혹시 나중에 결혼이라도 할라구 남자를 만나거나 애를 낳더라도 정작 그사람들앞에서 떳떳할란가는 잘 모르겠네요...
    다른건 다 떠나서 유부남 꼬득이는 짓이나 하지 않았음 싶기도 하네요..
    놀고 가면 됐지.. 왜 자꾸 꼬셔대는지.. 꼬심당하는 놈도 매한가지긴 하지만..

  • 12.
    '10.7.1 4:01 PM (125.131.xxx.167)

    요즘 아이돌 거의 중학교 고등학교 나이때인데

    무슨 생각으로 벗고 나와서 보기에 민망한 춤을 줘대는지 그게 더 미스테리 한데요.

  • 13. ???
    '10.7.1 5:06 PM (119.64.xxx.14)

    /남들에게 예쁘게 보이고.... 예쁜 몸으로 춤추면서 기쁨이 있겠지요/ ???? -> 완전 허걱..입니다
    술집에서 옷벗고 춤추는 걸 무슨 요즘 섹시가수들 땐스 수준으로 아시나봐요
    그런 정도의 수위가 아니예요. 정말 남자들 코앞에서 별 수치스런 짓 다한답니다. 그리고 꼭 2차 같이 안 나간다고 다가 아니예요. 남자들이 그 자리에서 옷벗고 춤추고 하는거 가만히 보고만 있는 줄 아나요?
    정말 순진한 건지 아님 너무 이해심이 넘치시던지.. --;;;;;

  • 14. 미친
    '10.7.1 5:38 PM (210.92.xxx.199)

    한번은 남친네 회사 사람들이 보재서 노래방에 갔었어여.밥 다묵고 ..근데 헉..옆방에서 젊은 여자들이 나오더군여..아 요샌 여자들이 노래방에 친구랑 놀러오면서 나시원피스 입고 오는구나..
    요새 젊은것들은 옷도 야하게 입지...이랬는데 갑자기 늙은 남자들이 양복입고 그여자랑 어깨동무를..그것은 노래방 도우미였어여..실제로 첨 봤는데 ㄷㄷㄷ 나중에 늙은 양복쟁이랑 이차 나가더군여..같이 차를 타고 ㄴ....노래방이 더 무섭더군여..허걱...고딩때 가던 건전한 노래방이아니네여

  • 15. ..
    '10.7.1 5:43 PM (58.141.xxx.237)

    성매매, 법에도 걸리는 범법행위 아닌가요? 판놈이나 산놈이나 다......
    예쁜몸? 춤추면서 기쁨? 직업? 참나....ㅋㅋㅋㅋㅋㅋ업소녀 오셨네요

  • 16. 그리고
    '10.7.1 6:54 PM (119.64.xxx.14)

    엄연한 직업이라니요 -_-;;;;;; 최소한 직업이란 말을 갖다붙이려면,, 지가 하는 일 남들한테 얘기할 수 있어야 되는 거죠. 그런 여자가 있다 쳐도.. 대놓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 앞에서, 공적인 자리에서 나 술집 나가는 여자다.. 말하고 다니는 여자는 떳떳하다기 보다는 정신 상태가 좀 이상한 거죠. 똥습녀 같은 애들이랑 뭐가 달라요

  • 17.
    '10.7.1 8:26 PM (118.103.xxx.85)

    여기 사이트... 업소에 종사하는 분들도 분명 있을 거 같아요. 대놓고 남의 흉보기 같아서 민망합니다. <- 업소녀들 존중해서 말조심해야한단 말인가요..? 4차원이신듯..

  • 18. 그럼
    '10.7.1 8:38 PM (218.186.xxx.247)

    바람 피는 남자나 여자들은요?
    남자들은 괜찮고 여자들이 욕먹어야하나요? 누가 원해서 그렇게 하는건데?
    다 나름 사정이 있고...또 할만하니 하겠죠.
    어자피 내가 싫어한들 없어질 존재도 아니고....부정적으로만 보고 욕할건 아니죠.
    다 그들에게도 그들의 세계와 룰과 뭔가가 있으니...
    그럼 연예인들 수시로 사람 바꾸며 노는거랑.....동거하는 사람들....
    다 뭔가요? 무슨 기준?
    돈이 연결되지 않는 부분이란 거의 없죠.그걸로 사랑도 결국하는거죠.
    밥먹고 놀러가고....같이 나가 있다는 자체가 돈 즐어가는 일이고....
    내가 그러지않는다고 남을 비판할 자격이 있다는건 아니죠.

  • 19. ..
    '10.7.2 12:00 PM (202.30.xxx.243)

    윗님 말이 일리가 있네요.

  • 20. 예전
    '10.7.2 12:42 PM (211.59.xxx.82)

    예전 댓글이 생각나네요.
    돈 몇만원에 몸 팔면 창녀소리 듣고 집한채에 팔면 사모님 소리 듣는다고...

  • 21. 전 이해해요.
    '10.7.2 1:37 PM (218.38.xxx.38)

    약간의 타협과 얇은 귀로 인해 점점 나락에 빠지다 보면 어느 순간 원래의 나자신은 온데간데 없고 그때부턴 될대로 되란 심정도 있겠고... 어떤 종류의 타락이든 다 그 수순을 거치겠죠.
    솔직히 그 메커니즘에서 온전히 벗어날 수 있는 인간이 얼마나 될까요?
    누구나 약한 부분이 있잫아요.
    위기의 순간... 자존감이 땅에 떨어지고 자존심은 개나 줘버리고 싶을때 그 약한 부분이 곪아서 히키코모리가 되기도 하고, 노숙자가 될 수도 있고, 이상한 종교에 빠질 수도 있고... 그게 어떤 사람에게는 매춘이 될 수도 있는 거겠죠.
    그래서 내게 분별력을 가르쳐 주는 일정수준의 교육과 그런 시험에 빠지지 않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는 현실에 감사할 뿐이지 그 사람들이 나랑 다른 사람이란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정말 혐오스러운 인간은 가정적이고 인자한 아빠로, 말쑥한 인텔리전트로 행세하면서 그런데서 온갖 추악한 짓을 마다하지 않는 위선자들이죠.
    사람으로 해서는 안 될 짓을 굳이 구분짓자면 이쪽이 훨씬 구역질나요.

  • 22. ...
    '10.7.2 1:54 PM (183.102.xxx.165)

    헐헐 창녀가 싫은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뭐 지 몸 팔 수도 있어요. 몸뚱아리 굴려서 돈 번다는데 누가 뭐라합니까?^^
    섹시쇼를 하든 홀딱쇼를 하든 신경 안 써요. 지 몸뚱아리 지가 보여준다는데요. ㅎㅎ

    계속 연예인들이 영화를 통해 벗는건 괜찮고 창녀들이 벗는건 안되냐? 하셨는데
    이건 그 차이가 매우 크죠.

    연예인들은 벗어서 남의 남자와 그짓거리를 하진 않죠.
    하지만 창녀들은요? 그네들 고객들이 다 미혼 남성들일까요?
    70~80%는 기혼 남성들이라 자신합니다.

    결국 가정을 파괴하는 짓거리라는 거죠.
    아, 물론 이런 창녀들과 몸 섞는 남성들 역시 역겹긴 마찬가지구요.
    전 이런 남자들 창남이라고 부릅니다. ㅎㅎㅎ

    솔직히 전 이런 부류들 바퀴벌레 같구요. 혐오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바퀴벌레라고 불러요.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부르짖고 싶으신 분들, 부르짖으세요.
    그럼 사기쳐서 먹고 사는 사기꾼 놈들도, 강도질해서 먹고 사는 강도들도.
    다 같이 직업에 귀천이 없는거니까요.

    우리 나라 좋은 나라 얼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창녀나 창남들이나 구덩이 하나 파서 파묻고 싶네요.

    남들 눈에 피눈물 나게 하면서 사는것들......

    인권도 인간다운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것..도덕심도 없이, 윤리적인 기준도 없이,
    남에게 어떤 피해가 가도 신경도 안 쓰고 자기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는 사람들에게
    인권이 가당키나 합니까?

  • 23. 어쨌든
    '10.7.2 2:32 PM (222.109.xxx.22)

    성과 돈을 호환 가능한 수단으로 보는건 정상적이고 건실한 건 아니죠. 백화점 주차장 앞에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손 흔들고 인사하는 미스코리아 뺨치는 아가씨들은 쉽게 돈 벌줄 몰라서 그 개고생을 하고 있겠어요? 몸고생 하기 싫고 게으르고 놀면서 쉽게 돈 벌어서 사치품이나 사들이려고 하는 허영심 있는 여자들이 주로 그런 일을 하는 거겠죠...

  • 24. 덧붙여
    '10.7.2 2:55 PM (125.131.xxx.19)

    남의 가정이야 파탄나던 말던 말이죠..백해무익한 존재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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