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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충량.박영선,,하용수,,,,원글 어디메~~?
저는 한 명 더 추가해서 하용수씨까지 세 명 진짜 궁금해요~~
어릴 때...노충량 씨 넘 멋져서 지금 어떻게 사는지 넘 궁금하구요...
박영선은,,,떠난 이유를 모르겠는데...왜 그리 갑자기 유학간다면서 파리로 간 뒤로 소식이 없는지...
무슨 이유가 있는 거 같은데,.,?
그리고, 안 나오는데 없이 나오던 하용수씨는,,,
에이즈설 이유 잠적이 묘연하네요,...왜죠...?
그리 친하던 이정재씨도 하용수씨에 대한 말은 한 마디로 언급 안 하구요,
정말 이 세 분 궁금 궁금...
82 레이다여~~~~~
1. 어머나
'10.7.1 2:16 PM (180.66.xxx.4)저 대학때 노충량씨가 하던 레트로...라는 압구정동 카페 참 많이 갔었더랬는데... 그리고 박영선..라라라라~~라라라라~~ 포카*스웻~~선전하던 그 천사같던 박영선씨도 너무너무 궁금했었는데 목 진짜 길었던..ㅎㅎㅎㅎ 얼굴정말 작구요.. ㅋ 다들 궁금하네요.
2. 음
'10.7.1 2:17 PM (112.148.xxx.223)저도 대학때 노충량씨 카페 안주?였던 것 같은데 거기 가서 노충량씨 몇번 봤는데. 멋지게 생기긴 했어요
3. ..
'10.7.1 2:17 PM (121.157.xxx.55)그러게요.금방보니 글이 없어졌네요.
4. ㅡㅡ
'10.7.1 2:21 PM (218.238.xxx.235)박영선 하면 떠오르는게 코란도 ...
5. 전
'10.7.1 2:20 PM (121.147.xxx.199)박영선 하믄 떠오르는 영화가 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최민수랑 같이 찍은거였는데 어릴때 뭣모르고 봤다가 충격이 심했다는...
6. 윗님
'10.7.1 2:22 PM (118.176.xxx.7)글 읽다보니 진짜 영화 생각나네요 근데 정말 제목은 생각이 가물 가물하네요 ㅎㅎ
7. 앗 나도 ..
'10.7.1 2:28 PM (180.66.xxx.4)그런데 영화 제목이 ..박영선 화장 완전...ㅋ 진하고 머리 닭벼슬...
포카*스*할때가 가장 이뻤어요. 역대 포카리 걸 중에 가장 이뻤다고 생각하는 일인..
그런데 소문이 아주 안좋았죠. ;;8. 저요!!!
'10.7.1 2:27 PM (59.10.xxx.151)제목 제가 압니다. 음화홧~
리/허/설
맞죵?
(이삿짐 옮기다가 답달러 로그인한 1인)9. 음
'10.7.1 2:30 PM (222.232.xxx.216)미스코란도 미스터코풀소?인가 ㅡㅡ:: 저도 연식이 좀 되는지...
기억나나네요.
일본 남자맨스?에 나오던 노충량씨...노량진시장 재판껀으로...전두환일가와 재판했다던...그리고 마약사건 ㅡㅡ::
박선영씨는 저 20대때 현대백화점에서 알바할 때 봣는데 그 난방 잘 되는 곳에 치렁치렁한 모피 입고 시커먼 선글라스 끼고 와서는 냄비를 고르는데...10분인가를 소요하던 그 심도 있던 모습...길고 가늘고 하늘하늘하고 말 없이 까다롭던 ㅋㅋㅋ 20대아가씨가 40대아줌마의 포스더군요. 모습도 그렇고 하는 태도도 그렇고...
아 그리고 하용수씨 이번에 새로 샵 내고 일 새로 시작하신답니다.
이 분 한 때는...연예계 대부모?격이었는데 연애인들 데뷔시키고 이름 지어주고...-..-10. ..
'10.7.1 4:14 PM (119.71.xxx.50)전 노충량씨랑 신해철이랑 나이트에서 같이 노는거 봤는데 얼마후 둘다 마약사건 터져서..노충량 때문에 신해철 물들었다고 했던 기억이..
11. ..
'10.7.1 4:20 PM (121.167.xxx.55)다른것은 다 몰라도, 박영선 유학간다고 공항에서 찍힌 사진을 보니..
커다란 골프가방만 눈에 띄더라는... 골프유학이었나?12. ㅇㅇ
'10.7.1 5:49 PM (211.40.xxx.113)노충량..유명한 사람이랑 결혼했다 이혼하지 않았나요?? 아닌가?? 박영선하면 전 투유 초콜릿 광고 생각나요..세상에 저렇게 이쁜 여자도 있구나 했었는데..
전 노충량하면 왜 압구정 오렌지족( ㅎㅎ) 들이 생각나는지...긴 남방셔츠에 반바지,맨발에 하얀 운동화..제 친구중 한명이 그런 스타일인데 노충량을 안다고 해서 그런가..13. 노충량
'10.7.1 5:59 PM (211.54.xxx.179)같이 마약 걸렸던 여자모델하고 결혼했다가 이혼하고 삼혼했다는 말도 있고 재혼으로 잘 산다는 말도 있고,,
약10년전 압구정 비싼 야끼니꾸 집에서 봤는데 젊은 남자애들 두명 데리고 고기 먹더라구요,,
얼핏 모델 지망생 같은 분위기인데,,왠지 수상쩍은 생각이 먼저 드는 저의 불량한 사고방식 ㅠㅠ
어쩄든 시대를 앞선 퇴폐미였죠 ㅎㅎ14. ..
'10.7.2 2:42 AM (75.183.xxx.55)박영선 오래전에 갤러리아 앞에서 화보인지 찍는데 팬티가 싹 드러나는 바지를 입고
촬영 하는거 보고 지나가던 우리가 민망하던 기억이 나네요(색이 보일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