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이트에서 어느 분이 올리신 영상 보고 저 충격받았어요.
그동안 단란주점에서 술 마신 내역들 보고 미친 듯이 화를 내서 이젠 그런 곳 안 다닌다고 했는데
제가 검색해본 결과 그 술집들은 북창동식 주점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그 분이 올려주신 영상보니 뭐하고 노는지 알겠어요.ㅠㅠ
미친 놈들.....
욕밖에 안나오네요.
남편은 한사코 여자는 있으되 술만 마셨다고 하던데 배신감 느껴지네요. 결과는 술을 마셨겠지요......
그 과정이 너무 더럽네요.
저처럼 모르고 있는 분들도 있으실테니 유트브로 북창동으로 검색해보세요.
그럼 단란주점 영상이 있을거예요. 검색에 실패하라고 룸싸롱을 룰싸롱이라고 했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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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남편이 다녔다는 술집들이 이런곳이었군요.
. 조회수 : 2,912
작성일 : 2010-07-01 14:02:22
IP : 114.206.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옛말에
'10.7.1 2:05 PM (180.68.xxx.86)북창동 근처 회사원이랑은 결혼 하지말라고..
울 남편 북창동 근처 증권회사 지점에 있었습니다ㅠ.ㅠ
더럽게 논다고..
계곡주며 그런 퇴폐적인 건 다 거기서 유래됐다 하던데요..2. 여자몸
'10.7.1 2:13 PM (203.238.xxx.92)에 굴곡진 곳으로 흐르는 술이요
3. 웬일..
'10.7.1 2:12 PM (121.147.xxx.199)진짜 유튜브로 북창동 검색하니 동영상 뜨네요..성인인증없이 영상들이 있어요..허걱 놀랬네요..근데 북창동 뿐만 아니라 요샌 노래방에 가도 미로로 연결된 끝방에서 저렇게들 논다고 하던데요..
4. jk
'10.7.1 2:59 PM (115.138.xxx.245)여자는 있으되 술만 마셨다
여자는 있으되 술만 마셨다
여자는 있으되 술만 마셨다
여자는 있으되 술만 마셨다
여자는 있으되 술만 마셨다
오늘의 명언입니다.5. 헐퀴
'10.7.1 4:48 PM (121.138.xxx.188)북창동 제일 더러운 곳입니다...제일 제일 제일.........
저는 다른 술집 가는건 어느정도 용인해줘도 죽어도 북창동은 가지 못하게 합니다.
가면 죽여버린다고 했습니다. -_-6. .
'10.7.1 5:21 PM (114.206.xxx.161)문제는요, 북창동을 간게 아니구요 멀쩡한 강남 한복판에 있는 룸싸롱들이었어요.ㅠㅠ
이름으로 검색해서 그 술집들이 북창동식으로 영업을 한다는 거였구요.ㅠㅠ
진짜 살기 싫네요.ㅠㅠ7. ..
'10.7.2 2:46 AM (75.183.xxx.55)북창동은 20대 후반에서 삼십대 초반의 손님만 받는답니다
40대가 넘어가면 궁둥이가 무거워서 빨리 빨리 손님을 받을 수 없어서랍니다
그 젊은 직장인들이 그런 곳에서 아우 생각만 해도 끔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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