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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우린 역사왜곡 같은 것 따지지 않는다"

소망이 조회수 : 398
작성일 : 2010-06-29 15:21:43
"우리 비난한 박상학, 국정원에 배경 조사해 보라 했다"

역사왜곡을 주도한 일본 극우 니시오카 스토무 도쿄기독대 교수와 대북삐라 살포를 같이 해 납북자가족모임 등 보수단체들로부터 질타를 당한 국민행동본부의 서정갑 본부장이 29일 니시오카의 역사왜곡 전력과 관련, “우린 그런 것 따지지 않는다"며 문제될 게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정갑 본부장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말하며 "어디까지나 그 사람은 일본사람이다. 일본사람으로서 자기 생각이 있지 않겠나? 그 사람에게 우리 대한민국의 정책을 따르라고 강요할 순 없지 않나? 중요한 것은 북한 인권을 개선하는 목적이 같다면 함께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700



역사왜곡 안따지면 자신들의 이해관계와 이익에 따라서는 김정일이도 용서(?) 해주실듯....
갑갑하네요...
진심으로 무서운 할배들....
IP : 218.48.xxx.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망이
    '10.6.29 3:21 PM (218.48.xxx.52)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700

  • 2. 헤로롱
    '10.6.29 3:27 PM (183.101.xxx.29)

    이 영감탱이가 몇년전에 다른 할배 한명과 함께 알몸으로 트럭위에 올라 길거리를 다니며 스트레스를 주었었죠. 우리 어무이도 서씨지만 암튼 집안망신 시키는 영감탱입니다.

  • 3. ...
    '10.6.29 3:34 PM (119.64.xxx.151)

    이런 인간보고 자랑스러운 연세인이라고 상을 준 연대 동창회는 뭐냐?

  • 4. 사랑이여
    '10.6.29 3:36 PM (210.111.xxx.130)

    이 집단에 속한 인간들이 지난 참여정부하에서 집회를 열면서 국모인 당시 권양숙 여사님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한 적이 있었죠.
    만일 역지사지로 지금 그랬다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저런 늙은탱이들이 그렇게도 욕지거리하고 난삽한 언어로 참여정부를 헐뜯은 목적이 바로 오늘날과 같은 몰상식을 갈구해서 그랬는지 생각하면 이가 갈립니다.

    북한에 대한 헐뜯기에 도움이 된다면 양잿물이라도 처먹고 할 ㄴ 들이네요.
    자기들끼리도 저 지ㄹ 하니 참 목불인견입니다.

  • 5. 이 자들의
    '10.6.29 4:11 PM (218.149.xxx.206)

    정신상태가 얼마나 황폐한 지를 보여줄 따름입니다.
    해방 후의 극우들이 어떠했을 지를 유추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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