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가 좋다고들 해서 사용 중입니다.
비싼건 쓰다 망치면 아까울것 같아서 저렴한 응응나라꺼 쓰고 있어요
길들인것을 샀더니 처음 한 두번은 정말 맛있게 음식이 되더라구요
고기 볶음도 맛나고 이런 팬이 있었나 싶었습니다.
코팅은 찜찜해서 쓰기 싫고
스텐은 두 손 다 들었습니다. 항복이요
무쇠가 정말 딱인데
자꾸 음식만 하면 검은 가루가 음식에 묻어나요
두부 부치다 기냥 다 버린적도 있고
계란도 3번에 2번은 스크램블 되고...
다 들 검은 가루 나오는거 쓰시는 건가요
저만 그런건지
먹어도 되는건지..
예열하고 잘 닦아 놓고 해도 코팅같은 검은색이 자꾸
벗겨져서 쇠가 보이기도 하고요
음식에 묻어나고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길들이는건 벌써 4번도 넘게 다시 했어요
제가 방법을 잘 모르는건가요
쇠가 보이도록 박박 다 닦아내고 다시 첨부터 길들여야 하나요?
고기 굽는건 고사하고 계란 후라이도 버겁네요
아 저도 살림 잘하고싶어요...맨날 초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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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팬 저만 이런가요?
무쇠팬 조회수 : 907
작성일 : 2010-06-29 15:13:13
IP : 125.185.xxx.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빙고~
'10.6.29 3:17 PM (180.70.xxx.167)쇠가 보이도록 박박 닦아내고 다시 길들이기 하셔야될것 같은데요?^^;;
그게..기름으로 일종의 막을 만든건데 이게 무쇠에 스며들듯이 기름칠해져야하는데
겉면에만 과하게 기름이 더께가져서 음식만들때 떨어지는거거든요.
하루 날 잡으셔서 소다 넣고 푹푹 삶으신다음
초록수세미로 박박 밀고 천천히 아주 얇게 기름칠해서 길들이기 하셔요~
근데 날 더워서 쫌 힘드시겠어요..2. 무쇠팬
'10.6.29 3:24 PM (125.185.xxx.11)아 그렇군요 다 닦아내고 해야하는 거였어요 명쾌한 답글 감사합니다^^
무쇠팬 버릴라구 했는데 다시 한번 도전해야겠어요 감사요^^3. 저도
'10.6.29 4:04 PM (121.135.xxx.142)무나꺼 길들인거 사서 사용중에 검뎅이 나와서....
걍 다 밀어버리고 다시 기름칠 해주고 기름진 음식 위주로 사용했더니~
이젠 반질반질^^ 검뎅이 안나와요~~4. 저도
'10.6.29 4:56 PM (116.121.xxx.199)운틴 무쇠 쓰는데 스텐 못지 않게 달라붙네요
생선 구우면 너덜 너덜 껍질 다 벗겨지고
후라이는 매일 스크램블로 되고요
짜증나서 테팔 쓰는데 테팔 안붙으니깐 너무 너무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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