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빈부격차가 심해지나 봅니다.
한미 FTA가 채결되면 더 벌어질듯하네요
경제11위였던 멕시코가 미국과 FTA를 채결한후
빈부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포장마차로 생계를 유지할수밖에
없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죠
멕시코 대통령은 결국 도망갔죠.
점점 삶이 로또가 되가는것 같습니다.
구글, 유튜브 창업자처럼 뛰어난 일부에게 큰 부가 따르지만 그렇지 않은사람들은 힘들게 사는것 처럼...
미국은 편견이라도 적어 기회라도 많은데 우리나란 그 기회란것도 적고...
한국 개인저축률, 세계 최저로 곤두박질
일본, 독일 등 주요 선진국에 비해서도 낮은 수준.
개인은 빈털털이, 대기업은 돈 넘쳐 감당 못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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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은 빈털털이, 대기업은 돈 넘쳐 감당 못해
윤리적소비 조회수 : 421
작성일 : 2010-06-29 12:42:47
IP : 119.192.xxx.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윤리적소비
'10.6.29 12:43 PM (119.192.xxx.16)2. ..
'10.6.29 12:58 PM (219.255.xxx.240)부익부빈익빈...딴나라말이 아니네요..진짜..
근데 미쿡이란 나라가 편견이 적은건 결코 아닌것같아요..
오히려 미쿡이란 나라땜시 빌어먹을 천민자본주의가 더욱 심화된건아닌지요....cbr~3. 윤리적소비
'10.6.29 1:05 PM (119.192.xxx.8)제가 말한 편견은 학력에 대한것이였어요
우리나란 능력보다 학력을 더 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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