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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된사나이 시사회

역시스타 조회수 : 1,165
작성일 : 2010-06-28 23:39:25
파괴된사나이 시사회다녀왔어요.
김명민씨와 엄기준씨가 인사왔었어요.
김명민씨 30대초반으로 보여서 놀랐어요.엄기준씨도 너무 깔끔하고.....
역시 스타는 다르구나했습니다.

사실 큰 기대없이 간 시사회였는데
내용은 대략 알고 갔지만 끝까지 조마조마 가슴졸이는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추격자와 비슷한 포맷같은데
나름 몰입해서 보게되는 영화였습니다.
저의 생각에는
엄기준의 연기가 더 돋보였던 것 같아요.

요즘 영화가가 힘들다는데 한국영화 화이팅!


IP : 222.106.xxx.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화좋죠
    '10.6.29 12:12 AM (110.10.xxx.71)

    부산에서 시사회가 있어 몇일전 봤었어요.
    확실히 싸이코패스같은 역은 이목 끌기 좋은 듯.
    엄기준 연기도 좋았고 김명민의 연기는 명불허전이었습니다.
    아역배우가 누구더라? 그 여자애, 배우로 크게 될 것 같았어요~
    한국영화 화이팅!!!!

  • 2. 저도
    '10.6.29 12:11 AM (121.130.xxx.107)

    김명민씨 봤는데 깜놀했어요22 베 바때보다 휄씬 세련되고 젊어진 느낌, 슬림하고 ,세련된.. 키도 크고요, 흰피부 , 매력적인 저음 , 자체발광이더군요.
    꽃미남들은 실제론 어떤지 모르지만, 김영민씨 실물 참 세련되고 멋있었어요.

  • 3. 아웅~~
    '10.6.29 12:15 AM (211.213.xxx.139)

    저 김명민씨 팬인데, 7월 1일 개봉날짜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관객평이 좋아서 더더더 기대되네요. ^_________^

    (그리고 김명민씨 실물 진짜 캡이죠? 화면보다 몇 십배 더 나아보임.
    악수도 해 봤는데, 부드럽기는 또, 제 손보다 더 하더군요. 쫌 챙피했음. ㅠㅠ)

  • 4. ........
    '10.6.29 12:54 AM (112.155.xxx.83)

    저도 시사회표가 있었는데 사정상 못가서 너무 아쉬웠어요. 개봉하면 보러가고싶어요.

  • 5. 시사회
    '10.6.29 12:56 AM (125.191.xxx.56)

    저도 지난 주에 서울극장에서 봤어요, 무대인사가 그때는 없었는데, 오늘 좋으셨겠네요.
    저두 영화 재미있게 봤어요.
    원래 저런 종류 영화 안 좋아하는데, 볼만하더라구요.
    엄기준 새로운 모습 봤구요, 김명민은 대사가 많지 않은데 그 냉소적이고 분노에 찬 눈빛 연기가 아주 좋더라구요.
    마지막에는 좀 울컥했네요.

  • 6. ㅋㅋㅋㅋㅋ
    '10.6.29 9:39 AM (211.216.xxx.223)

    전... 기회가 없어 시사회를 못봤지만,
    평이 괜찮은 것같아 꼭 챙겨볼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김명민님의 연기가 기대 돼 보러 갈 예정이긴하지만,
    엄기준님 연기가 좋은 것같다고 하시니...
    기준님 연기도 염두에 두고 보게 될 것같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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