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현관 으로 말고
화단 밖으로 현관문이 나와 있어요.
작년 입주한 아파트 인데,
몇몇 아파트는 그렇게 되어 있더라구요..
동네 구경 한다고 휘~~ 돌다가 보았는데,
1층에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사람들과 부딪치지 않고,
문 열면 속이 훤히 보일 일 없어서 좋아 보이네요.
앞 화단은 왠지 개인마당 처럼 보이고.
이런 아파트 사시는 1층 분들 .. 어떠세요? 괜찮나요?
편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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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층만 전용문 따로 있던데 어떠세요~
괜찮다~~ 조회수 : 1,256
작성일 : 2010-06-28 19:22:59
IP : 61.253.xxx.1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화단도
'10.6.28 8:33 PM (211.54.xxx.179)쓸수있다면 정말 좋겠네요,,
서울시내에도 화단을 1층입주민에게 주는 아파트들이 있는데,,어둡고 습기차는거 있어도 그정도 메리트면 충분히 상쇄되요 ㅎㅎ2. ..
'10.6.28 8:33 PM (222.107.xxx.195)광고에서 봤는데
이 편* 세상인가 그렇죠?
광고 보면서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어요.3. 저희
'10.6.28 8:45 PM (124.49.xxx.175)아파트도 그래요.
근데 윗층에서 소소한 쓰레기를 자꾸 버리니까 청소 만만찮단얘기 여러명 한테 들었어요.
그리고 젤 앞동은 나은데 앞동에 가린 뒷동들은 어둡고, 앞에 놀이터 있으면 ....4. ^^
'10.6.28 8:46 PM (119.202.xxx.82)저희 아파트에 그런 1층이 몇집 있는데 안타깝게도 대부분 쓰레기장 근처의 집들이 그렇더라구요. ^^; 그걸 상쇄시키기 위해 현관문을 따로 준건 아닌가 싶었어요. 처음엔 출입구가 따로 있어 주택 같고 좋겠다 싶었는데 오히려 도둑의 표적이 되는건 아닌가 걱정도 되던데...
5. 조아요
'10.6.28 11:49 PM (115.139.xxx.190)우리단지가 그렇거든요. 여긴 파주구요. 입주한지도 4년넘은 아파트인데.... 저희동이랑 옆동은 앞베란다쪽이 내리막길이라 담이 높다랗게 되어있어서 밖에서 전혀 보이지도 않고 동간격 넓어 햇빛잘 들어오고 정원도 무지 넓구요. 당연 입구도 따로있구요. 전 15층에 사는데 한번씩 내려다보면.. 우리 아파트 1층이라면 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만요. 여기 1층은 싸지도 않고 줄서서 기다리데요. ㅎㅎㅎ
6. 부산
'10.6.29 9:16 AM (125.184.xxx.201)반여동 아시아선수촌아파트가 그래요.
좋아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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