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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고양이 학대사건20대여자 신상떴네요...

불쌍ㅎㅏㄴ은비 조회수 : 12,714
작성일 : 2010-06-28 18:53:33
25세 중국유학준비중인(?)...업소녀

고양이싫어하시는분 많을거라생각ㅎㅐ요...하지만 싫어면 그냥 피하고 말지..

어쩜그리 잔인하게 학대를하고10층에서 던질수 있을까요?

그여자 그날 손님시중들다 스트레스 받았는지..
아니 저알 약물을하고 제정신이 아니ㅓㅆ는지..

어떻게 그렇게 잔인할까요??

이번엔 제~~발 그냥넘어가지말고..꼭 처벌받았음 좋겠어요...

너무너무 순해보이던 은비...그학대를 고스란히 받고ㅠㅠㅠㅠㅠ
맘이 너 아프네요
IP : 110.34.xxx.103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28 6:53 PM (218.238.xxx.107)

    신상 어디에 떴나요? 신상털고 이런거 관심없는 저인데 저 인간꼬라지는 봐줘야겠네요.
    찾아가서 머리라도 쥐어뜯고싶어요.

  • 2. ..
    '10.6.28 7:03 PM (183.102.xxx.165)

    업소년이구나..
    신상 털릴만 하다고 봅니다. 정말 증오스러운 인간이에요.

  • 3. ..
    '10.6.28 7:06 PM (218.238.xxx.107)

    업소다니는 년..

  • 4. ..
    '10.6.28 7:11 PM (121.190.xxx.142)

    아침방송 봤는데...너무하드라구요...아무리 말못하는 동물이지만..인터뷰하는데..횡성수설 술취해서 기억이 안난다고...정말 고양이를 밖으로 던진건지???
    고양이주인남 많이 울드러구요...
    세상에 별별 사람 다있내요.

  • 5. 저도
    '10.6.28 7:15 PM (124.51.xxx.92)

    아무리 싫은 동물이라고해도 그렇지...아침방송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술김에 정신없이 한 일이라면 정신차린 지금은 고양이 주인한테 손이 발이되도록 빌어야 되는거 아닌지...그 뇬이나 부모나...정말 인간이 가장 무섭다는걸 보여주는거 같아요..
    고양이도 이쁘더만..그 주인남자분 눈물흘리는데 저도 같이 눈물흘렸네요..에효..

  • 6. 중국은너좋대냐
    '10.6.28 7:16 PM (121.135.xxx.123)

    개나소나 우리나라에서 빌빌대다 할일없으면 중국 간다네요..
    중국 가서 KTV라도 취직할 모양이지요?

  • 7. 지나가다
    '10.6.28 7:21 PM (210.108.xxx.156)

    왜...이번엔 중국 고양이 잡고 잡냐????? 어이없구만...

  • 8. ..
    '10.6.28 7:20 PM (183.102.xxx.165)

    정말 맘 같아서는 저도 머리채 잡고 죽을때까지 흔들고 싶어요.
    인간이길 포기한 괴물이에요......

  • 9. 그런데
    '10.6.28 7:24 PM (221.150.xxx.92)

    갸는 아직도 반성할 줄도 모르고, 오히려 고양이 주인 찾아가 폭언, 폭행에 경찰관까지 폭행했다고 하네요.
    저것부터 처벌이 안 되나요?

    고양이 별로 안 좋아하고, 무서워서 피해 다니지만, 어찌 그런 짓을...
    무서워서 아직 동영상은 못 보고 있습니다.

  • 10. ...
    '10.6.28 7:34 PM (112.169.xxx.226)

    http://blog.naver.com/okitakyou/90090006922
    맞고 자랐나봅니다. 별의별 이상한 사람 다있네여...남의 고양이를

  • 11. ...
    '10.6.28 7:34 PM (112.169.xxx.226)

    중간쯤으로 밀어서 보세요.

  • 12. ..
    '10.6.28 7:38 PM (218.238.xxx.107)

    맞고자라서가 아니라 저런건 타고난 사이코패스예요.
    보통 사람이면 살아있는 생명을 저리 절대 못해요.

  • 13. .
    '10.6.28 7:37 PM (219.241.xxx.117)

    처벌.. 안되는건가요?
    세상에 싸이코패스가 별거 있나요? 숨이 붙어있는.. 살아있는걸 어떻게 아무런 이유도 없이
    정말이지 인간이길 포기한것 같습니다-아니 인간이 그러면 안되는거죠
    정말 처벌이 안되면.... 악담같지만 죽어서라도 천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 14. ...
    '10.6.28 7:53 PM (112.169.xxx.226)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_seq=15402&artcl_no=12346...

  • 15. .
    '10.6.28 8:05 PM (123.111.xxx.246)

    맙소사.위의 dd님 무슨 표현이 ..아무리 공분했다 하더라도 이건 아니지요.
    다수가 드나드는 게시판에 이런 저속한 표현과 적나라한 언어는 누가봐도 불편하고
    수용하기 힘드네요. 순화시켜 주세요. 여기 님의 욕설 그대로 봐줄사람 없습니다.

  • 16. ..
    '10.6.28 8:15 PM (124.111.xxx.80)

    진짜 맙소사네요. 아무리 열받는다고 어떻게 82쿡에 저런 사람이 글을 쓸수 있는지....
    제가 좋은데 추천해드릴께요. 디씨에 정사갤이라고....님같은 분한텐 딱 일거 같습니다.

  • 17.
    '10.6.28 8:15 PM (59.7.xxx.145)

    업소녀 욕하러 들어왔다가....dd님? 여긴 디씨가 아님.
    정신 차리시길;;

  • 18. DD
    '10.6.28 8:24 PM (121.176.xxx.232)

    DD
    미친년이 미친년을 욕하는 이상한 세상....
    유유상종이면 감싸는게 인지상정이거늘....

  • 19. 그여자
    '10.6.28 8:24 PM (211.245.xxx.127)

    나가요더라구요 차도 아우디고 스폰서 아저씨 잡은 모양

  • 20. 헐~
    '10.6.28 8:29 PM (114.206.xxx.243)

    dd~? 저건 또 도대체 뭐하는 인간인감?

  • 21. dd님..
    '10.6.28 8:32 PM (122.35.xxx.230)

    자주 보였던 님이신 것 같은데... 도대체 왜......?
    너무 놀라 할말이 없네요.

  • 22. 흠..
    '10.6.28 8:36 PM (219.251.xxx.218)

    dd부터 제거해야겠군..

  • 23. ...
    '10.6.28 8:57 PM (112.169.xxx.226)

    dd님 공공의 적으로 임명합니다.
    그런 욕을 인생사시면서 어느분께 사용하신겁니까? 설마 가족????
    님 폭력 휘두른것 이상이십니다.

  • 24. 어휴~열받아
    '10.6.28 9:45 PM (180.227.xxx.41)

    정말 욕안하는데...동영상보고 옆에 그년있었으면 진짜 밟아죽여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고양이가 싫으면 그냥 갈길이나 가면되는거지 왜 아무 죄없는 고양이를 그리도 처참하게 패죽이는지... 것도 모자라서 10층에서 던져?
    진짜 나쁜년이네요
    왜? 또 술마셔서 기억이 안난다고하지???
    쓰레기같은년....!!!!!!!

  • 25.
    '10.6.28 9:46 PM (115.41.xxx.10)

    밑에 링크 시킨거 봤다가 죽은 고양이를 보게 되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 근데
    '10.6.28 10:29 PM (119.204.xxx.50)

    그 또라이 신상은 어딨나요?

  • 27. .
    '10.6.28 10:43 PM (211.54.xxx.245)

    채 소를
    강 된장에 발라서 먹으면
    희 안하게 맛나지 않나요?
    만들어진지 86년은 된 업소녀라네요.

  • 28. 고양이
    '10.6.28 11:12 PM (220.88.xxx.246)

    해끼치고 복수(?)당하지 않은 사람 없다고 하네요...
    고양이를 그래서 요물이라고 한다잖아요...
    ㅉㅉㅉ안됐군요...

  • 29. ==
    '10.6.28 11:43 PM (59.4.xxx.130)

    은비..이름도 너무 이쁜 고양이네..
    입에 피를 흘리며 죽었네...
    저 여자인생 앞으로 험난하겠네요.
    고양이의 복수가 시작됐으니.
    씨씨티비에 잡힌게 복수의 시작..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지 궁금함.
    저여자 인생 모니터링 하고싶어요 앞으로 쭈욱ㅋㅋ

  • 30. 맙소사
    '10.6.29 1:00 AM (183.103.xxx.20)

    저희가 키우는 냥이와 같은 종이네요. 저희도 암놈인데...

    얘네들 진짜 순해요. 발톱 애기때 이후론 세워본적 없고....

    넘 얌전해 인형이냔 소리 듣고... 생후 40일 부터 키워 사람을 잘 따라요.

    하는짓도 천진난만한 어린애 같은데... 가슴이 아픕니다.ㅠㅠ

    은비가 얼마나 고통스러웠고, 무서워했을까 생각하니,

    넘넘 하가 나네요. 법을 강화시켜 저런 또라이가 다시는

    감히 저런짓 못하게 엄한 처벌을 내렸음 해요.

  • 31. ...
    '10.6.29 1:20 AM (97.113.xxx.84)

    이름이 채강희인가요?
    제가 맞게 해독했나요?
    어째 가명같네요..업소에 나간다니.
    ...제 평생 이렇게 "업소녀" 라는 걸 비하하는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우리나라 후진국 맞아요.
    사람도 동물도 생명이 존중받지 못하는 나라예요.
    전 마음이 아파 동영상은 못보았어요.
    은비의 명복을 빕니다.
    자게에서 은비 이야기를 볼 때마다 눈물이 나요....

  • 32. 나가요
    '10.6.29 3:04 AM (218.156.xxx.251)

    업소녀, 나가요라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가까이서 보신적있으신가요?
    정말 돈천원에 안면몰수하고 의리라고는 없고 싸가지없고
    야비해요. 친구가 직업상 많이 대하는데 별별 얘기 다 들었거든요...

  • 33. ,,
    '10.6.29 7:35 AM (121.143.xxx.178)

    제가 저 방송보고 강남오피스텔 젊은여자 혼자 산다는거 보고
    딱 업소녀인줄 알았지요.
    대부분 강남에서 혼자사는 여자들중에 많은 사람이 업소 다니거든요
    가까이서 봤고 밥 먹는것도 봤는데 걔네들............엄청 거칠어요

    남자랑싸울때두 미친Z저리가라였어요.
    그리고 돈맣은 남자 잡을려고 아니 상대하는 애들이라서 힘없는 사람
    무시하는거요...백화점직원보다 100배는 더 합니다
    엄마뻘되는 어른 알기를 우습게아는건 기본이고

    내 짐작이 딱 맞았네요

  • 34. ///
    '10.6.29 7:49 AM (211.38.xxx.16)

    강아지 키웁니다만,,,
    만약이란, 전제를 깔기만 해도 전,,,죽어도 도저히 용서하지 못할 거 같습니다,
    나쁜 년, 나쁜 년,,,나쁜 년,,,

    짐승만도 못한 년,,,ㅠㅠ

    분하고 억울해서 못하는 욕이 다 나오네요,
    천벌을 받기를, 부디 은비,,,이 원한 다,,,갚기를, 꼭.
    ㅠㅠ

  • 35. 저도...
    '10.6.29 9:24 AM (122.32.xxx.10)

    차마 동영상은 못 보겠더라구요.
    링크된 사진에 고양이 사진... 너무 너무 불쌍하고 안됐어요.
    강아지처럼 졸졸 따르지 않아도 고양이 얼마나 이쁜 동물인데...
    전 이사올때 밥 주던 길냥이랑 헤어지는 것도 너무 슬펐는데...
    참 몹쓸 사람이네요. 천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 36. 정말
    '10.6.29 10:15 AM (218.148.xxx.200)

    똑같이 해주고 싶어요.

  • 37. ㅜㅜ
    '10.6.29 10:33 AM (125.146.xxx.51)

    동영상이랑 사진보고 눈물뚝뚝 흘렸어요....어쩜 사람의 탈을 쓰고 저런짓을 했을까요....에효...

  • 38. 세상에나
    '10.6.29 11:15 AM (203.227.xxx.168)

    제가 고양이를 보고 눈물을 흘릴줄이야 ㅠㅠ
    고양이 좋아하는분들 심정은 정말 흑 ㅠㅠ

  • 39. 싸이코패스
    '10.6.29 11:30 AM (203.152.xxx.203)

    저도 그년한테 똑같이 해주고 싶어요

  • 40. 곰손이
    '10.6.29 11:50 AM (58.143.xxx.126)

    죄없는 짐승을 저리 잔인하게 짓밟을 수 있는건 그냥 인간은 아닌거죠. 저런 사이코패스 세상과 격리시켜야될텐데.. 살면서 무슨짓을 하고 살지 참 두렵습니다.

  • 41.
    '10.6.29 12:30 PM (211.168.xxx.52)

    고양이 싫어하지만 저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요..
    내가 싫다고 그 생명이 생명이 아닌건 아니자나요....ㅠ.ㅠ

  • 42. 저도
    '10.6.29 1:39 PM (222.237.xxx.83)

    동물키우는거 별로 안좋아하지만 고양이 주인이 우는걸 보면서 마음이 짠했어요. 키울땐 자식같았을텐데,,, 어찌되었든 생명은 소중한 건데,,,, 짐승만도 못한 사람도 있네요.

  • 43. ..
    '10.6.29 1:41 PM (123.215.xxx.110)

    저 여자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지만..
    고양이 주인도 왜 고양이를 풀어 놓을까요...
    일차 잘못은 주인에게 있네요
    그렇다고 저 여자가 잘했다는건 아니에요..미친거죠..

  • 44. 동물학대
    '10.6.29 1:43 PM (122.203.xxx.194)

    하던 일본남학생이 결국은 초등생을 잔인하게 살인한 엽기사건이 있었어요.
    한 10년전쯤...
    일본에선 유명한..
    고양이를 죽였지요..계속해서..잔인하게..
    그러다 사람으로..그것도 어린아이..반항도 못하는..
    저런사람 돌아다니게 해선 안되요..
    지나가다 살인도 할 사람이예요~

  • 45. 그 예쁜 은비
    '10.6.29 3:06 PM (180.66.xxx.4)

    눈뜨고 죽은 것 보셨나요.. 동물들 눈뜨고 죽는지는 몰라도 공포에 떠는듯한 그 얼굴...안면 깨지고 피범벅에... 살아있을때 모습 너무도 귀엽던데... 그 주인이 밤에 문열어놓고 아침에야 은비 없는걸 발견했대요. 그래서 전단지 붙이고 ...그랬다는데. 어휴... 자다가도 나올듯한 은비얼굴 공포에 질린 그 얼굴 너무 안됐네요...ㅠ.ㅠ

  • 46. 유구무언
    '10.6.29 3:35 PM (116.125.xxx.93)

    저도 고양이 싫어하는 편이고 어릴적에 할아버지댁에 고양이가 할퀴면 화가 나서 한대
    쥐어박고 싶긴 했지만 만져보면 쥐어박을만한데가 없어요.
    몸은 말랑하고 두개골도 딱딱한 느낌이 적어서 쥐어박으면 부서질것 같거든요.
    직업갖고 뭐라 하고 싶지 않다가도 저 바닥에서 굴러먹더니 배운게 그것밖에 없단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 47. 이참에
    '10.6.29 4:07 PM (203.238.xxx.92)

    욕글 다는 사람들 왜 이렇게 많은거죠?
    댓글 보다 참 '년'자 아무렇지 않게 달려서 무섭네요.
    82님들 같지 않아요. 한둘도 아니고

  • 48.
    '10.6.29 4:10 PM (175.118.xxx.118)

    아무렇지 않게 "년"자를 붙이는게 아니라
    붙일만한 상황이니까 붙이는거 아닌지요

  • 49. &^&
    '10.6.29 4:28 PM (221.140.xxx.161)

    세상이 왜이리 돌아가는지...
    고양이 주인 울면서 때리면 도망가는법을 가르칠걸 그랬다면서 남자가 우는데
    고양이 안좋아하지만 정말 안됐더라구요...

  • 50. 서명했어요
    '10.6.29 4:56 PM (58.229.xxx.252)

    위에 분이 링크해주신곳 들어가서 네이버에서 서명했습니다. 정말 사람이 저렇게 행동할 수 있는가 싶을 정도로 화가 나는군요. 죽은 고양이 은비의 명복을 빕니다.

  • 51. 지옥에나 가라
    '10.6.29 5:19 PM (175.115.xxx.156)

    고양이 죽은사진 넘 섬뜩해요. 사람의 탈을 쓰고 어찌...미치지 않고서야..
    지 새끼나면 저렇게 죽일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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