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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고양이 학대사건20대여자 신상떴네요...
고양이싫어하시는분 많을거라생각ㅎㅐ요...하지만 싫어면 그냥 피하고 말지..
어쩜그리 잔인하게 학대를하고10층에서 던질수 있을까요?
그여자 그날 손님시중들다 스트레스 받았는지..
아니 저알 약물을하고 제정신이 아니ㅓㅆ는지..
어떻게 그렇게 잔인할까요??
이번엔 제~~발 그냥넘어가지말고..꼭 처벌받았음 좋겠어요...
너무너무 순해보이던 은비...그학대를 고스란히 받고ㅠㅠㅠㅠㅠ
맘이 너 아프네요
1. ..
'10.6.28 6:53 PM (218.238.xxx.107)신상 어디에 떴나요? 신상털고 이런거 관심없는 저인데 저 인간꼬라지는 봐줘야겠네요.
찾아가서 머리라도 쥐어뜯고싶어요.2. ..
'10.6.28 7:03 PM (183.102.xxx.165)업소년이구나..
신상 털릴만 하다고 봅니다. 정말 증오스러운 인간이에요.3. ..
'10.6.28 7:06 PM (218.238.xxx.107)업소다니는 년..
4. ..
'10.6.28 7:11 PM (121.190.xxx.142)아침방송 봤는데...너무하드라구요...아무리 말못하는 동물이지만..인터뷰하는데..횡성수설 술취해서 기억이 안난다고...정말 고양이를 밖으로 던진건지???
고양이주인남 많이 울드러구요...
세상에 별별 사람 다있내요.5. 저도
'10.6.28 7:15 PM (124.51.xxx.92)아무리 싫은 동물이라고해도 그렇지...아침방송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술김에 정신없이 한 일이라면 정신차린 지금은 고양이 주인한테 손이 발이되도록 빌어야 되는거 아닌지...그 뇬이나 부모나...정말 인간이 가장 무섭다는걸 보여주는거 같아요..
고양이도 이쁘더만..그 주인남자분 눈물흘리는데 저도 같이 눈물흘렸네요..에효..6. 중국은너좋대냐
'10.6.28 7:16 PM (121.135.xxx.123)개나소나 우리나라에서 빌빌대다 할일없으면 중국 간다네요..
중국 가서 KTV라도 취직할 모양이지요?7. 지나가다
'10.6.28 7:21 PM (210.108.xxx.156)왜...이번엔 중국 고양이 잡고 잡냐????? 어이없구만...
8. ..
'10.6.28 7:20 PM (183.102.xxx.165)정말 맘 같아서는 저도 머리채 잡고 죽을때까지 흔들고 싶어요.
인간이길 포기한 괴물이에요......9. 그런데
'10.6.28 7:24 PM (221.150.xxx.92)갸는 아직도 반성할 줄도 모르고, 오히려 고양이 주인 찾아가 폭언, 폭행에 경찰관까지 폭행했다고 하네요.
저것부터 처벌이 안 되나요?
고양이 별로 안 좋아하고, 무서워서 피해 다니지만, 어찌 그런 짓을...
무서워서 아직 동영상은 못 보고 있습니다.10. ...
'10.6.28 7:34 PM (112.169.xxx.226)http://blog.naver.com/okitakyou/90090006922
맞고 자랐나봅니다. 별의별 이상한 사람 다있네여...남의 고양이를11. ...
'10.6.28 7:34 PM (112.169.xxx.226)중간쯤으로 밀어서 보세요.
12. ..
'10.6.28 7:38 PM (218.238.xxx.107)맞고자라서가 아니라 저런건 타고난 사이코패스예요.
보통 사람이면 살아있는 생명을 저리 절대 못해요.13. .
'10.6.28 7:37 PM (219.241.xxx.117)처벌.. 안되는건가요?
세상에 싸이코패스가 별거 있나요? 숨이 붙어있는.. 살아있는걸 어떻게 아무런 이유도 없이
정말이지 인간이길 포기한것 같습니다-아니 인간이 그러면 안되는거죠
정말 처벌이 안되면.... 악담같지만 죽어서라도 천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14. ...
'10.6.28 7:53 PM (112.169.xxx.226)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_seq=15402&artcl_no=12346...
15. .
'10.6.28 8:05 PM (123.111.xxx.246)맙소사.위의 dd님 무슨 표현이 ..아무리 공분했다 하더라도 이건 아니지요.
다수가 드나드는 게시판에 이런 저속한 표현과 적나라한 언어는 누가봐도 불편하고
수용하기 힘드네요. 순화시켜 주세요. 여기 님의 욕설 그대로 봐줄사람 없습니다.16. ..
'10.6.28 8:15 PM (124.111.xxx.80)진짜 맙소사네요. 아무리 열받는다고 어떻게 82쿡에 저런 사람이 글을 쓸수 있는지....
제가 좋은데 추천해드릴께요. 디씨에 정사갤이라고....님같은 분한텐 딱 일거 같습니다.17. 헐
'10.6.28 8:15 PM (59.7.xxx.145)업소녀 욕하러 들어왔다가....dd님? 여긴 디씨가 아님.
정신 차리시길;;18. DD
'10.6.28 8:24 PM (121.176.xxx.232)DD
미친년이 미친년을 욕하는 이상한 세상....
유유상종이면 감싸는게 인지상정이거늘....19. 그여자
'10.6.28 8:24 PM (211.245.xxx.127)나가요더라구요 차도 아우디고 스폰서 아저씨 잡은 모양
20. 헐~
'10.6.28 8:29 PM (114.206.xxx.243)dd~? 저건 또 도대체 뭐하는 인간인감?
21. dd님..
'10.6.28 8:32 PM (122.35.xxx.230)자주 보였던 님이신 것 같은데... 도대체 왜......?
너무 놀라 할말이 없네요.22. 흠..
'10.6.28 8:36 PM (219.251.xxx.218)dd부터 제거해야겠군..
23. ...
'10.6.28 8:57 PM (112.169.xxx.226)dd님 공공의 적으로 임명합니다.
그런 욕을 인생사시면서 어느분께 사용하신겁니까? 설마 가족????
님 폭력 휘두른것 이상이십니다.24. 어휴~열받아
'10.6.28 9:45 PM (180.227.xxx.41)정말 욕안하는데...동영상보고 옆에 그년있었으면 진짜 밟아죽여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고양이가 싫으면 그냥 갈길이나 가면되는거지 왜 아무 죄없는 고양이를 그리도 처참하게 패죽이는지... 것도 모자라서 10층에서 던져?
진짜 나쁜년이네요
왜? 또 술마셔서 기억이 안난다고하지???
쓰레기같은년....!!!!!!!25. 윽
'10.6.28 9:46 PM (115.41.xxx.10)밑에 링크 시킨거 봤다가 죽은 고양이를 보게 되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6. 근데
'10.6.28 10:29 PM (119.204.xxx.50)그 또라이 신상은 어딨나요?
27. .
'10.6.28 10:43 PM (211.54.xxx.245)채 소를
강 된장에 발라서 먹으면
희 안하게 맛나지 않나요?
만들어진지 86년은 된 업소녀라네요.28. 고양이
'10.6.28 11:12 PM (220.88.xxx.246)해끼치고 복수(?)당하지 않은 사람 없다고 하네요...
고양이를 그래서 요물이라고 한다잖아요...
ㅉㅉㅉ안됐군요...29. ==
'10.6.28 11:43 PM (59.4.xxx.130)은비..이름도 너무 이쁜 고양이네..
입에 피를 흘리며 죽었네...
저 여자인생 앞으로 험난하겠네요.
고양이의 복수가 시작됐으니.
씨씨티비에 잡힌게 복수의 시작..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지 궁금함.
저여자 인생 모니터링 하고싶어요 앞으로 쭈욱ㅋㅋ30. 맙소사
'10.6.29 1:00 AM (183.103.xxx.20)저희가 키우는 냥이와 같은 종이네요. 저희도 암놈인데...
얘네들 진짜 순해요. 발톱 애기때 이후론 세워본적 없고....
넘 얌전해 인형이냔 소리 듣고... 생후 40일 부터 키워 사람을 잘 따라요.
하는짓도 천진난만한 어린애 같은데... 가슴이 아픕니다.ㅠㅠ
은비가 얼마나 고통스러웠고, 무서워했을까 생각하니,
넘넘 하가 나네요. 법을 강화시켜 저런 또라이가 다시는
감히 저런짓 못하게 엄한 처벌을 내렸음 해요.31. ...
'10.6.29 1:20 AM (97.113.xxx.84)이름이 채강희인가요?
제가 맞게 해독했나요?
어째 가명같네요..업소에 나간다니.
...제 평생 이렇게 "업소녀" 라는 걸 비하하는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우리나라 후진국 맞아요.
사람도 동물도 생명이 존중받지 못하는 나라예요.
전 마음이 아파 동영상은 못보았어요.
은비의 명복을 빕니다.
자게에서 은비 이야기를 볼 때마다 눈물이 나요....32. 나가요
'10.6.29 3:04 AM (218.156.xxx.251)업소녀, 나가요라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가까이서 보신적있으신가요?
정말 돈천원에 안면몰수하고 의리라고는 없고 싸가지없고
야비해요. 친구가 직업상 많이 대하는데 별별 얘기 다 들었거든요...33. ,,
'10.6.29 7:35 AM (121.143.xxx.178)제가 저 방송보고 강남오피스텔 젊은여자 혼자 산다는거 보고
딱 업소녀인줄 알았지요.
대부분 강남에서 혼자사는 여자들중에 많은 사람이 업소 다니거든요
가까이서 봤고 밥 먹는것도 봤는데 걔네들............엄청 거칠어요
남자랑싸울때두 미친Z저리가라였어요.
그리고 돈맣은 남자 잡을려고 아니 상대하는 애들이라서 힘없는 사람
무시하는거요...백화점직원보다 100배는 더 합니다
엄마뻘되는 어른 알기를 우습게아는건 기본이고
내 짐작이 딱 맞았네요34. ///
'10.6.29 7:49 AM (211.38.xxx.16)강아지 키웁니다만,,,
만약이란, 전제를 깔기만 해도 전,,,죽어도 도저히 용서하지 못할 거 같습니다,
나쁜 년, 나쁜 년,,,나쁜 년,,,
짐승만도 못한 년,,,ㅠㅠ
분하고 억울해서 못하는 욕이 다 나오네요,
천벌을 받기를, 부디 은비,,,이 원한 다,,,갚기를, 꼭.
ㅠㅠ35. 저도...
'10.6.29 9:24 AM (122.32.xxx.10)차마 동영상은 못 보겠더라구요.
링크된 사진에 고양이 사진... 너무 너무 불쌍하고 안됐어요.
강아지처럼 졸졸 따르지 않아도 고양이 얼마나 이쁜 동물인데...
전 이사올때 밥 주던 길냥이랑 헤어지는 것도 너무 슬펐는데...
참 몹쓸 사람이네요. 천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ㅠ.ㅠ36. 정말
'10.6.29 10:15 AM (218.148.xxx.200)똑같이 해주고 싶어요.
37. ㅜㅜ
'10.6.29 10:33 AM (125.146.xxx.51)동영상이랑 사진보고 눈물뚝뚝 흘렸어요....어쩜 사람의 탈을 쓰고 저런짓을 했을까요....에효...
38. 세상에나
'10.6.29 11:15 AM (203.227.xxx.168)제가 고양이를 보고 눈물을 흘릴줄이야 ㅠㅠ
고양이 좋아하는분들 심정은 정말 흑 ㅠㅠ39. 싸이코패스
'10.6.29 11:30 AM (203.152.xxx.203)저도 그년한테 똑같이 해주고 싶어요
40. 곰손이
'10.6.29 11:50 AM (58.143.xxx.126)죄없는 짐승을 저리 잔인하게 짓밟을 수 있는건 그냥 인간은 아닌거죠. 저런 사이코패스 세상과 격리시켜야될텐데.. 살면서 무슨짓을 하고 살지 참 두렵습니다.
41. 저
'10.6.29 12:30 PM (211.168.xxx.52)고양이 싫어하지만 저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요..
내가 싫다고 그 생명이 생명이 아닌건 아니자나요....ㅠ.ㅠ42. 저도
'10.6.29 1:39 PM (222.237.xxx.83)동물키우는거 별로 안좋아하지만 고양이 주인이 우는걸 보면서 마음이 짠했어요. 키울땐 자식같았을텐데,,, 어찌되었든 생명은 소중한 건데,,,, 짐승만도 못한 사람도 있네요.
43. ..
'10.6.29 1:41 PM (123.215.xxx.110)저 여자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지만..
고양이 주인도 왜 고양이를 풀어 놓을까요...
일차 잘못은 주인에게 있네요
그렇다고 저 여자가 잘했다는건 아니에요..미친거죠..44. 동물학대
'10.6.29 1:43 PM (122.203.xxx.194)하던 일본남학생이 결국은 초등생을 잔인하게 살인한 엽기사건이 있었어요.
한 10년전쯤...
일본에선 유명한..
고양이를 죽였지요..계속해서..잔인하게..
그러다 사람으로..그것도 어린아이..반항도 못하는..
저런사람 돌아다니게 해선 안되요..
지나가다 살인도 할 사람이예요~45. 그 예쁜 은비
'10.6.29 3:06 PM (180.66.xxx.4)눈뜨고 죽은 것 보셨나요.. 동물들 눈뜨고 죽는지는 몰라도 공포에 떠는듯한 그 얼굴...안면 깨지고 피범벅에... 살아있을때 모습 너무도 귀엽던데... 그 주인이 밤에 문열어놓고 아침에야 은비 없는걸 발견했대요. 그래서 전단지 붙이고 ...그랬다는데. 어휴... 자다가도 나올듯한 은비얼굴 공포에 질린 그 얼굴 너무 안됐네요...ㅠ.ㅠ
46. 유구무언
'10.6.29 3:35 PM (116.125.xxx.93)저도 고양이 싫어하는 편이고 어릴적에 할아버지댁에 고양이가 할퀴면 화가 나서 한대
쥐어박고 싶긴 했지만 만져보면 쥐어박을만한데가 없어요.
몸은 말랑하고 두개골도 딱딱한 느낌이 적어서 쥐어박으면 부서질것 같거든요.
직업갖고 뭐라 하고 싶지 않다가도 저 바닥에서 굴러먹더니 배운게 그것밖에 없단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47. 이참에
'10.6.29 4:07 PM (203.238.xxx.92)욕글 다는 사람들 왜 이렇게 많은거죠?
댓글 보다 참 '년'자 아무렇지 않게 달려서 무섭네요.
82님들 같지 않아요. 한둘도 아니고48. ㄴ
'10.6.29 4:10 PM (175.118.xxx.118)아무렇지 않게 "년"자를 붙이는게 아니라
붙일만한 상황이니까 붙이는거 아닌지요49. &^&
'10.6.29 4:28 PM (221.140.xxx.161)세상이 왜이리 돌아가는지...
고양이 주인 울면서 때리면 도망가는법을 가르칠걸 그랬다면서 남자가 우는데
고양이 안좋아하지만 정말 안됐더라구요...50. 서명했어요
'10.6.29 4:56 PM (58.229.xxx.252)위에 분이 링크해주신곳 들어가서 네이버에서 서명했습니다. 정말 사람이 저렇게 행동할 수 있는가 싶을 정도로 화가 나는군요. 죽은 고양이 은비의 명복을 빕니다.
51. 지옥에나 가라
'10.6.29 5:19 PM (175.115.xxx.156)고양이 죽은사진 넘 섬뜩해요. 사람의 탈을 쓰고 어찌...미치지 않고서야..
지 새끼나면 저렇게 죽일 인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