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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제 가슴 만지는 걸 어머니가 보셨어요.
근데 어머니가 과일을 가지러 부엌에 잠깐 가신 틈을 타 남편이 장난 친다고 제 가슴을 만졌는데요.
제가 기겁을 해서 왜 이러냐고 남편 손을 빼려 하는데 남편이 심심한지 자꾸 손을 넣는 거예요.
어머니가 과일과 쟁반을 챙겨 오시다가 그 광경을 목격하셨어요. 전 얼굴이 화끈거려 죽겠는데 이 남자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맛있게 수박 먹더군요.
어머니께서 안 좋게 생각하실까요? 평소에 저희가 사랑하며 잘 사는 걸 굉장히 바라시고 흐뭇해 하십니다.
그런데 남편이란 사람은 시집에 가서 형님 내외, 조카들과 식사할 때도 생선을 발라서 제 밥그릇에 놓는다던지,
고기를 제 앞으로 밀어놓질 않나......저 도와준다고 부엌에 와서 전도 같이 부치고 제가 설겆이을 하려 해도
"엄마가 할 거야" 하며 푼수처럼 나섭니다... 아놔....... 어머닌 정말 좋은 분이고 저하고 사이도 좋은데 남편의 이런 행동도 어머니한테는 거슬리는 행동일까요?
말이 좀 샜는데요. 제 가슴 만지는 걸 어머니께서 보셔서 지금 엄청 걱정 중입니다.
저흴 안 좋게 생각하실까요? 심란합니다.ㅜㅜ
1. 우하하하
'10.6.26 4:34 PM (210.94.xxx.89)전형적인 '일을 만드는 남편' 이군요..
"엄마가 할 거야" => 시댁의 모든 식구들을 적으로 만들어버리는 키워드입니다~
from 시누이..2. ...
'10.6.26 4:34 PM (218.156.xxx.229)첩 가슴 만지는 걸...본 것도 아니고,
부부끼린데 뭐가 어떤가요??
앞으로 자리 가려가며 "애정행각" 벌이시고,
털어버리세요. ^^3. ..
'10.6.26 4:33 PM (114.207.xxx.226)괜찮습니다.
아들내외 안싸우고 사이좋게 잘사는걸 확인 하셨으니 만족하실겁니다.4. ;;;;;
'10.6.26 4:35 PM (61.102.xxx.79)어머니 무지 민망하셨겠네요.
앞으론 남편한테 시댁에서 좀 조심하라고 단단히 일러두세요.5. //
'10.6.26 4:36 PM (220.122.xxx.159)전 제 며느리랑 아들이 알콩달콩 사는거 너무 좋을것같습니다.
오히려 요즘 선전에
놔두세요 이사람이 다 할거에요 라고 시댁에서 말하는 남편.
우리 아들이 그랬음 등짝 후드려맞았을듯 ㅎㅎㅎ6. ㅎㅎ
'10.6.26 4:37 PM (218.49.xxx.181)좋은 시어머니라도 질투 하시던데요?
모른척 지나가야지 뭘..다른 방법있나요?^^*7. 에고~
'10.6.26 4:39 PM (121.140.xxx.10)아버님도 안 계신다면서...어머님은 우짜라고...
남편님 좀 조심하셔야 할 듯...
이미 벌어진 일
안좋게 생각하시든 좋게 생각하시든 어쩌겠어요.
앞으로 주의하시면 되지요.8. 쐬주반병
'10.6.26 4:42 PM (115.86.xxx.49)쬐금..ㅋㅋ 챙피하시겠네요.
괜찮아요. 다 그렇게 사는 것..어머님도 겪으셨을 일이구요.
좋은 분이시고, 며느님과 사이도 좋다니, 너무 걱정마세요.
혹시, 다정하고 귀여운 자식들이라고 흐믓하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구요.
ㅋㅋ 약간 아주 약간 챙피하시겠어요.
저는 제가 식구들 눈을 피해서, 살짝살짝 만지는데..9. ..
'10.6.26 4:43 PM (125.184.xxx.201)자식부부 사이 좋지않아
티격태격하는 모습보담은 낫겠지만,
좀 얼굴아 화끈거리셨겠어요?
남편분 아내 너무 위한 말도
시가분들 듣기 싫어시겠네요.
아내대변 못하는 우리 남편보다는 나아보여요.10. ㅎㅎ
'10.6.26 4:46 PM (125.187.xxx.26)ㅎㅎ저는 처녀때 남편집에서 애정행각 벌이다가 소리 없이 대문 들어선 아버님에게 들켜서 완전 민망...그때 남편은 윗통 벗고 있었음. 다행히 저는 옷 다 입고 있었슴다..^^;;;
방에 앉아 있다가 슬그머니 나와서 텔레비젼 같이 봤어요..
뭐...사람이 사랑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고...우리 아버님 어머님도 사랑해서 우리 남편 낳았으니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남편분이 '그건 우리 엄마가 나중에 할꺼야'라는 말은...절대 할 수 없도록
원글님이 단단히 교육 시키세요...시댁에서는 무조건 시부모님 편 들으라고 교육시키세요. 그게 원글님에게 아주아주 좋습니다..11. 혼자
'10.6.26 4:51 PM (122.36.xxx.11)되신 시어머니 심정도 좀 생각하라고
남편 타이르세요.
자식 사이 좋은 게 보기 좋을 지라도
혼자 된 여자로서의 심정은 쓸쓸 하겠지요.
너무 대놓고 행동하지 않도록 남편을 조심시키세요.
아들도 결혼 한 성인이니 자기 어머니를 한 인간으로 여자로
보는 깊이가 있다면 좋겠지요.
물론 시부모가 두 분다 생존해서 사이 좋다면야
그냥 귀여운 에피소드 일 뿐이 걱정할 거 하나 없지만요.12. ...
'10.6.26 5:07 PM (218.37.xxx.112)좋은 시어머니 떠나서 남편분 행동은 자기집 아니면 어디서나 조심하셔야 합니다.
"엄마가 할거야" 도 와이프 위하는게 아니라 철없는 행동이죠.
만일 우리 아들이 장가가서 저런 행동하면 너무 미울 것 같아요.13. 부끄럽지만...
'10.6.26 5:13 PM (115.136.xxx.7)저는 애낳고 첨에 함몰유두이기도 하고 젖도 며칠 지나도 안나와서 어쩌나 저쩌나 하고 걱정하고 있었는데 (어머니랑 같이...시엄니가 산후조리 해주시러 울 집에 와계셨는데...어머니랑 이런 저런얘기 다 했어요.) 애는 배고프다고 울고 그러니까 어머니가 안되겠는지 울신랑보고 쫌 빨아보라고...지금 생각하면 너무 웃기고 민망하지만 그 당시엔 우리 아들래미 생사가 달린 일이라 누구하나 심각하지 않은 사람없었고,,..시엄니 앞에서 울신랑 제 찌찌도 빨았어요.
그러니까 젖이 좀 나오더구뇽....아 부끄러~~~~14. --
'10.6.26 5:14 PM (211.217.xxx.113)둘이 장난치다 그런거야 어머니도 뭐 그런때 다지나셨으니 이해하시겠지만.
사이좋은 고부간인데 남편이 나서서 엄마가 다 할꺼야~ 자꾸 이러면 사이 틀어지겠네요.15. 저는
'10.6.26 5:20 PM (222.109.xxx.22)솔직히 이해가 안 갑니다. 저희 아이라면 그런 예의는 차리고 살도록 가르치겠습니다.
16. .
'10.6.26 5:30 PM (221.148.xxx.81)제 상식으로는 좀,, 시어머니 무지 민망하셨을 거 같아요.
아들내외가 알콩달콩 잘살길 바라는 것은 보통 어머니라면 다 같은 심정이시겠습니다마는
알콩달콩 사는걸 가슴 만짐을 보여줌으로서 확인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잘 사나,, 뭐 그런것은 서로를 쳐다보는 눈빛, 그리고 대화하는 톤에서 다 드러나는 것이니까요.
원글님 남편 철들게 교육 좀 시키세요..17. 개인적인 생각.
'10.6.26 5:29 PM (219.251.xxx.60)이미 지난일.. 어쩌겠습니까?
하지만, 아무리 사이좋은 부모자식(고부지간)이라도..
조심해야 할 행동거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무리 자식 내외가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어도..
"엄마가 할거야" 이런 멘트를 아들이 하면...며느리 미워질 것 같아요.
상당히 교육이 많이 필요한 남편이군요.18. ^^
'10.6.26 5:44 PM (112.167.xxx.140)롤러코스터 버전으로 어머니께서 속으로
'이노무시키, 내가 저눔을 어떻게 키웠는데..ㅠㅠ'
라고 하시겠지만, 원글님께는 뭐라 안하실거예요..아니면
자기자식 하는 행동이라 다 이쁘게 봐주실 분도 있지않을까요?19. ㅎ
'10.6.26 5:49 PM (180.66.xxx.4)남편 손모가지를 비틀어 버리세요..-_-
20. ^^;;
'10.6.26 5:50 PM (124.146.xxx.159)저희신랑이 그래요 근데 시집에서는 안그러는데..ㅋㅋㅋ
어머니랑 그런얘기 자유롭게 하는계기가 있었는데요,, 아버님이 그러신다고 유전일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형님께 물어보니 아주버님도 역시..그래서 유전이구나 했어요,,ㅋㅋㅋ
저희신랑은 시집가서 과일도 자기가 깍고 설겆이도 하고 아버님도 전도 같이 부치시고 그래요,,
뭐든 남자여자 없이 같이 하는 편이거든요..
신랑이 반찬놔주고 쌈싸주고 어머님 보다 저를 많이 챙기는데 그때마다 어머님이 그러세요..
지와이프밖에 모르는놈..그럼제가 아들키워봐야 다 소용없어요..합니다..
어짜피 보신거니까 민망해하면서 행동이 부자연스러우면 더 이상할것 같구요..
걍 남편분을좀 타일러 두시고 자연스럽게 행동하면 될꺼같아요...21. ^^
'10.6.26 5:53 PM (222.111.xxx.199)저 아는 사람은
시누가 명절때나 시부모 생신때 가족끼리 모여있으면
그 고모부가 시도때도 없이 조물락조물락 하는 통에......또 자기 무릎위에 마눌 앉혀놓고
조물조물.............이게 뭐하는 짓거리인지.........
민망해서 혼났답니다
아무리 금슬이 좋은 부부여도
둘만이 있는 공간에서 즐기시길 바랍니다.22. ..
'10.6.26 5:54 PM (114.207.xxx.226)윗분 보니까 생각이 났는데
이혁재씨가 자기 마누라가 귀엽다고 설거지하는 궁둥이를 앙! 깨물었더니 그의 어머님이 보시고는 "지 아버지랑 똑같다고..." ㅎㅎ23. 흠
'10.6.26 5:59 PM (222.233.xxx.165)시모님과 깊은 대화가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차근차근 미주알고주알 조목조목 세세하게 다 얘기를 해야 하십니다.
일단 어느 각도에서 어느 부위를 몇 번째 손가락으로 어느 강도로 잡았는지 상세히 설명하세요.
그런다음 하루 중 몇 번이나 그런 만행이 일어나는지 설명하시고, 그 때의 감흥이나... 감흥이 없었다면 느낌이나 만족도를 %로 따져서 말씀 드리세요.
이때 중요한 부분은 각도 와 부위인데, 시모님이 보실때의 각도와 남편이 기습할때의 손각도에 따른 젖가슴 부위별 반응을 체크하셔서 되도록이면 정서와 무의식에 상처가 남지 않는 방법으루다가 사태를 진행시켜야 겠습니다.
그다음 중요한 부분은 가슴을 쥐었을때의 강도별 감흥이겠습니다.
시모님이 자리를 비웠을때 남편 손아귀힘이 어느 정도였는지와 그때의 감흥을 추억해보세요, 시모님이 목격하셨을때 남편의 손아귀힘이 동일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감흥이 떨어졌다면 님 남편과 님의 정서 개념은 사회적 도덕기준을 어느정도 충족시키고 있다는 말씀을 감히 드립니다.
만일 두 상황에서의 손아귀 힘이 동일하였더라도 님이 느끼는 감흥과 정서적 반응도에 따라 시모님이 느끼셨을 당황, 민망함 등이 수치계량에서의 차이를 결정짓는바 이후의 주무르기에도 영향을 미치겠지요.
당분간은 제한된 공간에서의 집중과 몰입을 통한 맘껏 주무르기 형태를 지향해주시고 공개된 장소나 시댁 등지에서의 막주무르기 따위 반칙행위들은 지양해주시길 앙망드립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24. 하하하 ><
'10.6.26 6:34 PM (220.72.xxx.94)위에 흠님.
님 왤케 웃기셔요? 22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25. 음
'10.6.26 6:35 PM (59.29.xxx.218)저희 시어머니는요
제가 남편과 마트에 장보러 같이 가는것도 부러워서 시아버지께 바가지를 긁으시더라구요
시누이로부터 전해 들은 말입니다
시어머니도 여잔인데 외롭지 않으실까요?
님 남편분이 시어머니께도 살갑게 하시는건 아닌거 같은데 조금만 자제하심이 좋을거 같네요26. 그참
'10.6.26 8:11 PM (222.111.xxx.199)흠.....님이 댓글 다신거.....오늘 이 원글님이 올린글 세개 보시고......댓글 다신듯해요
잼있네요.....표현력 좋으세요
경상도 시어머니 음식솜씨 없다는 내용
속궁합이 안좋아 결혼전 남자 생각난다는 내용
그리고 지금 이 내용.....
제발 이런글 좀 올리지 마세요
댓글 다는 사람들 조롱하는 것도 아니고..........27. 떽끼
'10.6.26 8:14 PM (218.158.xxx.203)남편분~!! 조심좀 하세여~!!
28. -
'10.6.26 8:24 PM (218.50.xxx.25)어떤 자리냐에 따라 좀 다를 것 같은데... ^ ^;;
가족모임 같은 그런 자리라면, 시어머니 말고도 다른 눈이 있으니 조심하는 게 맞지만,
주말이나 그런 때 시댁 가서 그런 거라면 딱히 크게 민망해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원글님이 남편 거시기를 만진 것도 아닌데요...
(..라고 막 던지다- -;;;)
남편 분이 철이 좀 없으신 건 맞는 것 같은데,
그렇게 기른 것도 시어머니고,
잘못은 남편이 했으니 원글님이 어쩔 줄 몰라할 것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가끔 자식들 앞에서도 애정행각하라고 하지 않나요?
자식들 앞에서 부부...에 대해서 보여주듯,
가끔 남편을 제 애인처럼 생각하는 시어머니보면 시어머니 앞에서도 부부...라는 것을 상기시켜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냥 적어보아요.
(예~ 저희 시어머니가 딱 그런 케이스라서요.
영화 볼 때도 같이 가야 하고, 시장 볼 때도 같이 가야하고...
그래서 남편이 일부러 시어머니 앞에서 더 부부 티 내고 하는 편이에요...;;;)29. 아이고
'10.6.26 8:46 PM (121.131.xxx.154)주물럭거리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따로 있답니다.
그런 사람 가까이 있는데,
'주물럭' 사업을 하시면 잘하실 거 같습니다.
뭐든 주물럭대지요.30. 정말로...
'10.6.26 8:58 PM (112.144.xxx.176)'시모는 음식 솜씨 없는 경상도 여자'
'시모가 나쁜 말인가요?'
'속궁합이 안 맞아 전 남자 생각나'
와 이 글의 아이피가 같다고 저 앞에서 그러시거든요. 정말 동일인이 쓴 글들일까요?
속궁합 글에 댓글님들이 '낚시 같다'라고 했더니
낚시 아니라며, 그런 말도 못하냐며, 심각하다고 그러시구요.
아참. '생일날 7만원 화장품 선물받아 박복'과도 동일인이라는 주장도 있어요.
저는 아이피 검색 같은 거 잘 못해서 모르겠지만...
만약 동일인이라고 하면 이런 글들을 올려서 눈길을 끌려하는 심리가 궁금합니다.31. 참나
'10.6.26 9:05 PM (116.38.xxx.74)남편이 눈치는 밥말아 먹었나봐요.
사랑표현은 둘이있을때 해도 충분하지 않나요?32. ㅋㅋㅋㅋ
'10.6.26 10:05 PM (121.130.xxx.42)이 분 여기다 올린 속궁합 글은 지우고 마클에 비밀글로 올렸던데
고민이 무지 되시나 봅니다. 어쩌나 ㅋㅋㅋ33. ㅎㅎ
'10.6.26 10:07 PM (116.121.xxx.199)때와 장소를 가려야죠
원글님 지금 자랑하는거임?
신혼인가요? 부럽삼34. .
'10.6.26 11:41 PM (222.103.xxx.149)지 마누라 가슴 만지는거야 말릴수 없지만
'엄마가 다 할거야'라는 말은 참 밉상이네요.
시어머니가 며느리나 딸이 하는게 답답해서 설겆이 할 수도 있지만
아들넘이 저러면 며느리 꼭 설겆이 시키야해요35. 딱히
'10.6.26 11:49 PM (210.2.xxx.124)낚시를 하려는 분이라기보다 82활동이 활발한 거 같은데요^^;
36. 어쩌겠어요
'10.6.27 1:18 AM (219.251.xxx.172)남편이 철이 없네요. 시아버지도 안 계신 집이라면서...
어머니가 많이 외롭겠네요. 당신 속 살필 줄 모르는 아들 때문에.
'엄마가 다 할 거야..' 라니..
제 남동생이나 오빠라면 패주고 싶을 것 같은데요.37. 어쩌겠어요
'10.6.27 1:21 AM (219.251.xxx.172)지금 보니 이글 올린 사람 남자 같지 않아요? 그동안 해 온 꼴상을 보아하니..ㅡㅡ;;
38. ,,,
'10.6.27 3:40 AM (99.229.xxx.35)닉넴이 날씨흐림이라...!!!
자게흐림은 아니구요?39. ??
'10.6.27 8:14 AM (121.181.xxx.145)자게 물 흐리게 하시는분 누군지 궁금하네요
40. 한숨만 나와
'10.6.27 8:44 AM (218.144.xxx.23)님 글...참 다양합니다...
경상도 여자는 요리를 못한다 부터..
시어머님 흉보는거..
또 박복한 ㄴ...남편이 생일날 7만원짜리 화장품사줬다고
불평한 글들...
임신중이시라면서요?
차라리 병원을 가서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아무래도 님의 정신세계가 온전치 못한거 같네요..41. 참힘든원글님삶
'10.6.27 10:08 AM (121.135.xxx.123)http://www.google.co.kr/search?as_q=112.170.136.&hl=ko&newwindow=1&num=10&btn...
42. 그런데
'10.6.27 10:22 AM (220.122.xxx.159)어떤분들은
아들이 저런말하면 자신들의 가정교육을 탓해야지
왜 며느리가 미워보이고 설겆이를 꼭 시켜야되는지.
이게 시모짓아닌가요?43. 쯧즛...
'10.6.27 12:55 PM (219.248.xxx.50)얼마나 심심하면 여기서 이글 저글, 별놈의 글들을 다 쓰고 놀까요?
할 일이 그렇게도 없나....44. 쯧즛...
'10.6.27 12:56 PM (219.248.xxx.50)얼마나 심심하면 여기서 이글 저글, 별놈의 글들을 다 쓰고 놀까요?
할 일이 그렇게도 없나....엽기 막장은 시어머님이 아니라 본인 자신인 듯.
치료가 필요합니다. ~~45. 쩝
'10.6.27 4:29 PM (222.111.xxx.199)아무리 익명이지만 할말 못할말 가려서 하자.
그리고 글 쓰는거 가지고 장난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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