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내생일 안 챙겨주는 남편 어떻게 혼내줄까요?

미워 조회수 : 1,690
작성일 : 2010-06-22 10:50:28
이런 남편 고쳐보신분 계세요?
생각할수록 괘씸하고 분하네요
아~왕짜증~~~
IP : 116.36.xxx.10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22 10:51 AM (114.207.xxx.37)

    남편생일에 쌩까면 되죠.

  • 2. 생각을 바꿔서
    '10.6.22 10:52 AM (115.178.xxx.253)

    생일 전에 미리 알려주고, 선물도 골라서 결제하도록 하세요
    매년 싸우고 기분 나쁜것 보다 미리 요구해서 받으시고
    맛있는거 사라고 하세요..

  • 3. *&*
    '10.6.22 10:53 AM (110.9.xxx.37)

    남편생일 모른 척 하는 것이 복수죠. 별 고민거리도 아님. 열 받을 이유도 없구요.

  • 4. 그냥
    '10.6.22 10:57 AM (61.73.xxx.153)

    기대하지 마시고,,, 그동안 찜해두신 선물 중에 제일 비싼걸루다가 지르삼...
    알아서 챙기는게 맘편하고 몸편하고... ㅜㅜ

  • 5. 미워
    '10.6.22 10:57 AM (116.36.xxx.106)

    미리 받고 싶은 선물 얘기도 햇고
    하루종일 기다렷는데 문자도 없고
    지치네요.아니꼽고 더러워서 원~
    그래도 전 남편 생일 챙기는데요
    정말 올해부터는 저도 쌩까야겠어요.마음이 약해
    그럴수 잇을지 의문이...

  • 6. ^^
    '10.6.22 10:59 AM (125.186.xxx.141)

    남편 생일 모른척 해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 보이지만^^
    그래도 그건 그거구요..

    윗분들 말씀처럼 미리 말하셔요..그래서 선물 사달라고 하시구요..
    한번 해보시고 그래도 잊었다는 식으로 넘어가거나 되지도 않은 선물 준비하거나 그럼
    담부턴 내 생일인데 이것 갖고 싶다고 찍어 주시고 그래도 시큰둥하면
    이거 산다고 말씀하시고 질러버리셔요^^

  • 7. ..
    '10.6.22 11:01 AM (58.226.xxx.108)

    달리 고치긴 힘들구요. 담부턴 생일 일주일전부터 절대 잊어버릴수 없게 광고를 하세요.

  • 8. ...
    '10.6.22 11:07 AM (115.20.xxx.158)

    원글님처럼 넋놓고 있다가 몇년을 상처받았네요
    그래서!!!
    이젠 미리 선전포고합니다.
    생일이라고....
    카드 주라고...^^

  • 9.
    '10.6.22 11:09 AM (163.152.xxx.7)

    3일 전, 2일전, 1일 전.. 계속 고지하세요..
    혹시 아이들 있으세요?
    아이들 앞에서 몇 번 울면서 화내면 다음부터는 아이들이 알아서 아버지를 잡아줍니다.
    제가 친정 아버지한테 매년 일깨워 드리고 잇지요..
    심지어는 아버지 대신 장미 꽃 쉰 몇 송이 주문 등등도 하구요^^

  • 10. 국민학생
    '10.6.22 11:21 AM (218.144.xxx.104)

    전 셀프로 선물을 삽니다 그리고 뭐냐고 물어보면 "오빠가 나 준 선물♡" 이라고 답하지요.

  • 11. 저도
    '10.6.22 11:22 AM (122.37.xxx.197)

    제게 선물 사주는 걸요..
    원래 남한테 기대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 12. 미워
    '10.6.22 11:30 AM (116.36.xxx.106)

    국민학생님 댓글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다른 분들께도 감사드려요^^

  • 13. phua
    '10.6.22 12:06 PM (114.201.xxx.130)

    저는 저도님 방식으로 합니다.

    "제게 선물 사주는 걸요.. "

  • 14. 선물
    '10.6.22 12:54 PM (121.165.xxx.123)

    저희는, 생일이 되면 어머니께 용돈 보내드려요.
    남편생일엔 시어머님. 제 생일엔 친정엄마.
    그리고 우리는 선물없이 그냥 좋은데서 외식해요.(남편생일엔 제가 한상 차려주기도 하구요)
    제가 자랄때 그렇게 하면서 자랐구요,(물론 부모님께도 선물 받았지만)
    결혼하면서 남편한테 그리하자고 했어요. 남편집은 아들뿐이라 생일은 아무도 안챙기는 분위기였대요.
    하여간 양가 어머님들 너무 좋아하시구요,
    우스운건, 친정에선 사위생일에 꼬박꼬박 용돈 보내주시는데, 시댁에선 제 생일을 한번도 안챙기시네요.
    그래도 뭐, 매년 그렇게 합니다. 이게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5414 아기가 3살(26개월)인데요...공부 말고 할만한 학습지 없나요? 13 추천요망 2010/06/22 1,104
555413 방범창 선택할려는데 도움좀 주세요^^ 1 방범창선택 2010/06/22 378
555412 李대통령 "고문 용납 못해, 국민 인권 지켜야" 10 소망이 2010/06/22 586
555411 만삭사진 찍을 필요가 있을까요? 24 . 2010/06/22 1,765
555410 고등학교..1학년 1학기 첫 학비 얼마내셨나요? 4 고등학비 2010/06/22 1,009
555409 냉동실에 있는 작년 김장양념으로 해도 맛있을까요 1 궁금 2010/06/22 482
555408 디포리 국물 낼때요~ 4 새댁 2010/06/22 631
555407 마, 와이셔츠 세탁시 락스 한두방울 섞어 돌려도 되나요?? 6 82는 해결.. 2010/06/22 1,308
555406 소질도 없고 재력도 없는데 예체능 하겠다고 우기는 아이 2 티도안나 2010/06/22 718
555405 쥐잡이운동을 다시해야지..원~물가 대폭 오른다네요. 1 물가.. 2010/06/22 311
555404 이종사촌오빠 발인을... 3 리나 2010/06/22 834
555403 이런 신랑 2 어떻게 해야.. 2010/06/22 568
555402 베란다로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는 이웃... 17 하늘하늘 2010/06/22 2,192
555401 늘어나는 적자폭… 가스·시내버스·지하철 줄인상 예고 1 소망이 2010/06/22 304
555400 경제읽기에 도움되는 곳이 있나요. 정보공유 2010/06/22 279
555399 베이비시터분들이 가사를 얼마나 도와주시나요? 8 .. 2010/06/22 1,061
555398 aerosoles 라는 브랜드 구두 사이즈땜에 여쭤봅니다. 4 해외구매 2010/06/22 584
555397 목초액이 좋다고 했는데..ㅜㅜ얼굴 화상흉터처럼 됐어요 5 트러블에 2010/06/22 3,016
555396 초3 시험에 너무 신경쓰이는 저..문제있죠? 2 못볼까봐 2010/06/22 545
555395 이름 좀 찾아주세요~~ 2 프로그램 2010/06/22 262
555394 유방질환 잘보는 병원이 어디인지요? 2 진료기다림 2010/06/22 1,710
555393 국회의원 자녀들만 모아서 전경련, 무료캠프 추진 논란 2 세우실 2010/06/22 468
555392 워킹맘에겐 외동보다는 아이 둘인게 진정 더 좋은가요? 18 둘째고민 2010/06/22 1,905
555391 내생일 안 챙겨주는 남편 어떻게 혼내줄까요? 14 미워 2010/06/22 1,690
555390 짐볼을 사야하는데...어떤 사이즈를 사야 맞는 것인지요? 2 짐볼운동 2010/06/22 515
555389 북한이 도대체 뭘 잘못했냐고 쓰신분이 계시네요.. 좀 황당해요.. 58 북한.. 2010/06/22 2,149
555388 보정속옷 추천해주실분.. 원피스 입고.. 2010/06/22 520
555387 moschino 매장이 어느백호점에 잇는지 찾을수가없어요 2 궁금 2010/06/22 396
555386 저도 코스트코 회원가입 문의요~ 1 .. 2010/06/22 713
555385 김치냉장고 구입하고..기분상하네..ㅡㅡ; 13 쩝. 2010/06/22 1,454